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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존재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나 2002-10-31 23:58:36 read : 26741
영혼의 실체를 과학으로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노력은 20세기초부터 계속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명쾌한 해답은 보고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과학자들,특히 정신의학자들은 한 가지 실험과 한 가지 공통된 보고를 통해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한 가지 실험은 영혼의 무게를 측정하는 노력이다. 의학적 사망이란 진단을 받았을 때와 바로 사망 직전 몸무게를 측정,그 무게의 차이로 영혼의 존재를 설명하고자 하는 실험이다. 이 실험은 별다른 장비없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등지에서는 비교적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게의 차이는 대개 50∼60g으로 보고되고 있어 과학자들은 그 차이가 영혼의 무게라고 주장하며 그것을 반증자료로 내밀기도 한다.
또 다른 하나는 ‘임사체험’의 보고다. 의식을 잃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사람들 가운데 일부가 자신의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와 미지의 세계 혹은 다른 공간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몸안으로 들어온 사례들이다. 이같은 사례를 체험한 사람들은 ‘몸 밖으로 나온 느낌’‘강렬하지만 눈부시지 않는 밝은 빛’‘다른 차원에서 들리는 아름다운 음악’ 등을 느끼고 보았다는 공통된 진술을 하고 있다. 일부 신앙인들 사이에서도 이같은 체험자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으며 이런 비슷한 보고는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과학자들은 몇가지 신경전달 화학물질이 뇌의 특정 부위에 작용함에 따라 이런 현상을 초래한다는 가설을 제기,임사체험을 부인하기도 한다. 일부 신학자들 역시 임사체험의 보고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혼돈의 체험’으로 간주하고 있다.
영혼의 존재를 여러 측면에서 규명하고자 노력하는 과학의 실험 이전에 성경은 이미 3400여년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 2:7)
남병곤기자 bkna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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