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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자화상 2002-11-21 13:51:13 read : 57739
(10/6) // 창세기 17 : 1 ~ 7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4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나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다음 달이면 학생들이 대학 입학을 위한 수능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그동안 수험생들은 각자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입시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수험생이 있는 가정은 그야말로 초비상 상태입니다. 그러나 막상 힘들게 대학에 들어간다고 해도 대학 4년간 들어갈 학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무조건 대학에 합격하고 보자는 생각으로 자신의 비전을 따라 일찌감치 전공과목을 정하고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합격하기 쉬운 학과에 입학원서를 제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대학에 입학한 후 다른 학과로 전과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반 이상이나 된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여러분! 만일 큰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에 방향타가 없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저 바람부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암초에 부딪혀 불행한 종말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의 목표 없이 사는 사람도 이와 같습니다. 이런 사람의 공통점은 장차 어떤 사람이 되겠다는 자화상이 그려져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자화상을 그려놓고 사십니까? 여러분은 자신이 가장 큰 축복을 받았을 때, 가장 위대한 성공을 거두었을 때의 자화상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축복 받은 자화상을 갖기 위한 바람직한 자세는?
1.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떤 물건도 아무런 계획 없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물건은 그 물건 나름대로 어떤 목적하에 제작되어집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만드시고 택하실 때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고 계획이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그저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만드시고 마구잡이로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이사야 43:7에서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고 말씀하셨듯이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43:21에서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고, 우리를 만드신 목적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더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예수 믿어 구원얻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일을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엡 2:10).
창세기 12:2-3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부르신 목적이 복의 근원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구체적인 계획을 창세기 13:14-17에서 보여주셨습니다.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 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아브라함의 나이 75세 때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로부터 십 년이 지나도 이들 부부에게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점점 나이는 들어가는데 아이는 들어서지 않고 얼마나 조바심이 났겠습니까. 궁여지책으로 아이를 낳을 희망을 접은 아내 사라는 자신의 몸종 하갈을 남편에게 주어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을 낳게 되었습니다.
86세 된 노인이 뒤늦게 자신의 핏줄인 자식을 갖게 되었으니 얼마나 기쁘고 좋았겠습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달아졌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아들에게 푹 빠져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큰 계획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나이 99세 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하나님의 계획을 다시 생각나도록 말씀해주셨습니다.
창세기 17:1-8을 보면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브라함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신 저와 여러분에게도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55:8-9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크고 더 높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제가 수영로 교회를 개척하고나서 새벽예배가 끝나면 매일 수영 로타리를 한바퀴씩 돌면서 “아버지 이 로타리를 다 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당시 이런 나의 생각은 내 나름대로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하늘을 쳐다보다가 새 한 마리가 아주 높이 하늘로 날아가더니 마치 한점의 점처럼 아주 작아 보이는 광경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저 새를 봐라. 내가 저 새를 위해 예비해놓은 공간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넓으냐. 그러나 저 새가 날개치는 만큼 올라가고 날개치는 만큼 사용하지 않느냐. 마찬가지로 내가 너를 위해서도 예비해놓은 땅이 저렇게 넓고 크다. 네가 감당만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주겠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오늘날 수영로타리보다 더 넓고 더 큰 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은 더 높고 더 크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다 이루어졌습니다. 열국의 아비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대로 아브라함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외에 예수 믿어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으며 더 나아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10억이 넘는 회교도들도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복의 근원이 되리라고 하신 말씀대로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누구든지 믿음으로 구원받게 되는 놀라운 축복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축복 가운데 가장 큰 축복은 예수 믿어 구원을 얻는 복인 줄 믿습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부자가 되고 큰 권세를 누리고 장수하면 뭐합니까? 구원받지 못했다면 지옥에 가서 멸망당할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따라 저와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축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위대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이룬 것이 아닙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이 약속하셨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나 같은 인간이 무엇을 하겠냐며 나 자신의 부족을 바라보고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완전한 구석이 있어서 또는 인격이 훌륭해서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이루시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우리는 축복 받은 자화상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장 잘 되고 가장 위대한 성공을 했을 때의 자화상을 마음속에 그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아직도 그려보지 못했다면 이제라도 축복 받은 자화상을 아름답게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은혜를 받고 축복 받은 자화상을 그려보았습니다. 이 민족을 몽땅 예수 믿게 만드는 훌륭한 목사가 되는 자화상이었습니다. 이 백성들이 다 예수를 믿고 대통령도 내 앞에 와서 무릎 꿇고 기도 받는 그런 모습을 상상하며 이 나라를 복음으로 구원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 꿈은 결코 큰 교회의 목사로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 민족을 몽땅 예수 믿게 만드는 목사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 이 꿈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때는 이 꿈이 제 나이 40세쯤 되면 다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60세가 넘도록 아직도 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번도 이 꿈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힘으로 저들을 다 믿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영생주시기로 작정한 자는 다 믿더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행 13:48).
이사야 2:2을 보면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11:9에서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고 했으며, 이사야 49:6에서도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 그대로 이룰 줄 믿습니다.
이사야 60:1-3을 보면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할 것입니다(계 11:15).
요한계시록 21:24-26을 보면 ?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이 교회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세상을 이김으로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눈으로 보면 비록 세상이 커 보이고 교회가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또 세상이 강해 보이고 교회가 약해 보이기도 합니다. 또 세상이 이길 것 같고 교회가 질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세상을 이깁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가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교회가 세상을 이기고 이 세상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장차 우리나라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꿈이 이루어질 수 없는 허망한 꿈이 아닙니다.
저는 이 꿈을 가지고 과거 공군 군목으로 있을 때에, 전 장병 100% 복음화를 꿈꾸고 실천하여 제가 그 부대에 있는 동안 전 장병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부산 400만을 복음화하고 이 민족을 복음화하고 땅 끝까지 복음화하는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부산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부산에 살기 위해 몰려올 것으로 믿습니다. 그러면 부산 인구가 500만 명쯤 될 것이고 그중에 10%인 50만 명을 수영로 교회가 담당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요즘 들어 저는 해운대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보면서, 도대체 우리 교회가 할 일이 얼마나 크길래 이렇게 하나님께서 놀랍도록 역사하시는지 감탄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 주변을 둘러보면서, 우리교회를 위해 공용주차장을 예비해놓으시고 지하철을 만드시고 광안대교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필요한 줄 아시고 교회 바로 옆에 부산유스호스텔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이 건물은 원래 6층으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10층으로 변경되어 증축된다고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수영로 교회를 통해 큰 일을 행하시고 영광을 받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으신 줄 믿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분 아니라 장로님들을 위해 가장 축복 받은 모습을 마음속에 그려가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아들을 위해서도 이렇게 기도합니다. 비록 지금은 부족하고 허물이 많고 보잘 것 없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공하는 모습을 그려보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녀를 위해서, 아내나 남편을 위해서 기도할 때에 가장 좋은 모습을 상상하며 축복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예배당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로 12,000석입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에 있는 [베다니 교회]는 2만 명을 수용하는 대성전입니다. 그 교회 담임목사님의 아들이 출산할 때 호흡곤란으로 뇌손상을 입고 태어났다고 합니다. 비록 아들 아이가 장애아로 태어났지만 이 목사님은 이에 개의치 않고 아들이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자라나는 모습을 바라보며 특별히 기도했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이 목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3개월 후 아들 아이가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이 일후에 이 목사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큰 능력을 받았는지 교회가 30만 명이출석하는 대교회로 부흥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기 자신을 위해서 기도할 때 자신의 병든 모습, 연약한 모습, 부끄러운 모습은 지워버리고, 가장 축복 받은 모습, 성공한 모습,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사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며 남은 여생을 이렇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신이 아무리 크고 높게 생각을 해도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보다 더 크고 더 높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평생 축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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