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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행복점수 66.5점
2003-04-11 09:21:42   read : 37608

…IMF직전보다 3.7점 올라




'한국인 행복점수는 시플러스(C+).'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소장 박명규)가 발표한 '2003년 한국사회 국민의식과 가치관에 관한 조사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자신의 삶을 '중간보다는 약간 더 행복한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최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20세 이상 성인남녀 1,200명을 인구통계와 같은 비례로 선발, 실시했다.
 
'가장 행복한 삶을 100점, 가장 불행한 삶을 0점이라 가정했을 때 자신의 삶에 점수를 주라'는 질문에 대한 전체 응답자의 평균점수는 66.5점이었다. 이같은 점수는 지난 97년 IMF 경제위기 직전에 조사된 행복도 평균점수인 63.2점보다 3.7점 올라간 것. 세대별로는 20대가 3.1점, 30대가 5.3점 높아진 데 비해 40대는 전체의 절반 수준인 1.7점 상승에 그쳤다.
 
이는 경제위기가 시작될 무렵 경제활동을 막 시작한 25∼35세층에게 지난 5년은 경제적으로 호전된 시기였던 반면 기업 구조조정의 영향을 1차적으로 받은 35∼45세층에게 지난 5년은 경제적으로 후퇴한 시기였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인은 행복한 삶을 위해 건강(70.2%)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그다음으로 경제적 풍요(11.1%) 배우자와의 사랑(6.5%) 신앙(5.2%) 직장안정(2.8%) 자녀의 성공(2.6%) 등을 꼽았다.

남성은 행복 결정요인으로 건강과 경제적 풍요를 꼽은 반면 여성은 자녀의 성공을 지적하는 비율이 높았다.
이번 조사결과 한국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집단은 가족(78.3점) 친구(41.5점) 직장동료(19.7점) 시민단체(19.4점) 고향사람(18.9점) 순이었다.
 
반면 가장 신뢰하지 않는 집단은 재벌(-53.0점) 사법부(-28.4점) 정부(-26.7점) 대기업(-22.8점) 언론(-13.2점) 종교단체(-6.1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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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룸살롱·골프장 접대비 1조8천억




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룸살롱과 골프장에서 지출한 접대비는 무려 1조8천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섭(李庸燮) 국세청장은 10일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박찬숙입니다' 프로그램에 출연, "작년 국내 기업의 접대비용은 4조7천억원으로 지난 99년의 2조7천억원보다 74.1% 증가했다"면서 "이중 룸살롱과 골프장에서 쓰인 접대비는 39%인 1조8천33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은 "앞으로 많은 토론과 부처간 협의를 거쳐 룸살롱과 골프장 접대비를 비용으로 인정하지 않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면서 "다만 이러한 접대비도 사업을 위해 쓰였을 경우에는 비용 인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함께 "앞으로 세무조사의 기본틀을 바꾸겠다"면서 "한마디로 공정성과 투명성, 객관성을 유지하되 조사의 성역을 없애고 불성실 납세자만을 조사하겠다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 청장은 "지하경제를 양성화하고 변칙적인 상속이나 증여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세무당국이 고액 금융거래 상황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면서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국세청이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국세청이 국민들에게 친절한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세무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세금을 엄정하게 과세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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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증가세 여전…이달중 승용차 1천만대 돌파할 듯




최근 경기침체와 이라크전 등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데도 불구하고 자동차 증가세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말 현재 전국 자동차등록대수가 1천421만1천대로 작년 연말에 비해 26만2천대(1.9%)가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런 증가세는 자동차 판매가 비교적 괜찮았던 작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

등록 자동차를 차종별로 보면 승용차가 995만2천대로 전체의 70%를 차지하며 승용차 1천만대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고 승합차 127만4천대, 화물차 294만2천대, 특수차 4만3천대 등으로 집계됐다.

현재 추세로 볼때 이달중 승용차 1천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건교부는 전망했다.

연료별로는 휘발유 773만8천대, 경유 476만3천대, LPG 166만5천대 등으로 경유차와 LPG차는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각각 14.1%와 12.2%의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휘발유차의 경우 작년 1분기 보다 3.4%가 증가했다.

중고차 수출은 1분기 2만4천대를 기록해 지난해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고 수입차도 같은기간 5천400대가 신규 등록돼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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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명 투약분 코카인, 시신 위(胃)에서 발견




비행기 기내에서 숨진 외국인에 대한 부검 결과위(胃)에서 다량의 코카인이 발견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1시 48분께 LA발 인천 경유, 홍콩행 대한항공 018편 기내에서 숨진 페루인 콜라주 휴고(35)씨에 대한 국과수 부검 결과, 휴고씨위 안에서 콘돔에 넣은 코카인 뭉치 115개(900g)가 발견됐다고 10일 밝혔다.

코카인 900g은 3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경찰은 휴고씨 위장에 있던 115개의 코카인 뭉치 중 3개가 위산에 녹으면서 코카인이 흘러 나와 과다 약물 복용에 의한 쇼크사로 인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휴고씨가 이미 숨졌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주한 페루대사관을 통해 유족에게 연락을 취해 시신을 인도할 방침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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