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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취임… 한국 교계 영향은 /“인구감소로 25년 후 한국 기독교인 32% 감소
    2025-01-26 04:24:52   read : 403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경적 가치관 수호” 기대 속 “한국교회 보수화 가속” 전망도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20일(현지시각) 미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중앙홀에서 기도자로 나선 프랭클린 그레이엄(왼쪽)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년 만에 다시 백악관으로 돌아옴에 따라 앞으로 그가 펼칠 정책이 한국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성경적 가치관이 강조되고 이에 따라 한국교회 보수화에 영향을 줄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복음주의권 교회들의 지지로 당선되긴 했지만, 그의 정책이 복음주의의 가치와 꼭 들어맞는 것은 아닌 만큼 분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로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 날짜가 미국 침례교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 기념일(1월 셋째 주 월요일)인 점부터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은 해방의 날”이라며 앞선 조 바이든 행정부의 동성애 옹호 정책 등과 결별할 뜻을 시사했다.

    그는 “헌법과 하나님을 잊지 않을 것이며, 다양성·공정성·포용성(DEI)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 성별만 인정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모든 정부의 검열을 중지하고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미국 시민들에게 다시금 돌려줄 것”이라며 “미 정부는 기존의 정책을 철폐하고 인위적인 사회 정책을 통해 인종과 젠더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즉시 중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취임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받든 두 권의 성경책을 앞에 두고 오른손을 들어 선서했다. 한 권은 1861년 3월 4일 제16대 대통령 취임 선서 때 사용된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의 성경책이고 다른 한 권은 트럼프 대통령이 1953년 교회학교 졸업 때 어머니에게 받은 선물로 표지에 그의 이름과 받은 시기가 적혀 있다.

    이어 빌리그래함전도협회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기도자로 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트럼프 2기 행정부를 축복했다. 이는 4년 전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서 실베스터 비어만 베델AME교회 목사가 드린 기도와는 다른 내용이라 주목받았다. 4년 전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감리교 목사인 비어만 목사는 기도하며 마지막에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양한 종교의 이름으로(Strong name of our collective faith)”라며 기도를 마쳐 다수의 크리스천이 실망의 뜻을 표했다.

    이번 취임식에서 그레이엄 목사는 “우리가 누리는 보호와 자유에 감사드리며 우리가 당신에게 등을 돌린다면 미국은 다시는 위대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왕의 왕, 주의 주, 나의 구세주,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보수적인 기독교 신앙을 표명하며 집권한 만큼 한국교회 보수화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건상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는 “낙태 금지 등 성경적 가치관에 들어맞는 트럼프 정책이 한국교회의 윤리적 보수성 강화와 정책 요청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미국 교계와 시민사회에선 이미 여론이 더 양극화하고 있는 만큼 사안별 찬반 논쟁이 정치적 충돌로 번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백종국 경상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는 “공식 석상에서 성경을 인용하거나 신앙을 고백하는 등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서 미국의 기독교 가치를 회복시킬 거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면서도 “그의 신앙적 레토릭은 기독교인으로서의 윤리보다 개인의 정치적 성공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부덕한 경영과 성적 방종으로 민사소송이 제기된 이력이 적지 않았다는 점에서 “사랑 공평 정직 등 복음의 가치와 거리가 먼 사람”이라며 경계했다. 정치인의 메시지를 신앙적 해석과 과하게 결부시키면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안 교수는 한국교회를 향해서도 “교회는 정치인의 윤리적 보수성이나 진보성에 영향을 받기보다 이를 넘어서는 윤리적 기준을 제시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지 못했을 때 교회는 정치 갈등에 휘말릴 수 있는 만큼 교회는 정치인의 목소리보다 하나님 말씀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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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 "정부는 남·여 두 성별만 인정할 것"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대통령과 나라 위해 기도



    ▲선서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페이스북

    美 47대 대통령 공식 취임 헌법·하나님 잊지 않을 것
    트랜스젠더주의 철폐 시사

    도널드 트럼프가 20일 미국 제47대 대통령 취임식을 갖고 두 번째 임기를 공식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 연방의사당 로툰다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등 가족들에 둘러싸인 채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 앞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

    그는 오른쪽 손을 들고 "대통령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모든 능력을 다해 미국의 헌법을 보전하고 수호할 것을 엄숙히 맹세합니다. 하나님, 도우소서"라고 선서했다.

    이후 약 40분 동안 진행된 취임 연설에서 트럼프는 지난해 7월 13일 유세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을 언급하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구원을 얻었다. 미국을 황금기로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우리 공화국을 되찾는 여정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우리의 대의를 막으려던 자들은 내 자유를 빼앗으려 했고, 실제로 내 목숨도 빼앗으려 했다"며 "암살자의 총알이 내 귀를 찢었지만, 나는 그 때 더 많은 것을 느꼈고, 지금은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에 내가 살았다고 믿는다. 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 구원을 받았다"고 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취임식을 '해방의 날'이라고 부르며 "우리는 우리나라를 잊지 않을 것이고, 헌법을 잊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을 잊지 않을 것이다. 바로 지금 미국의 황금기가 시작된다. 오늘부터 우리나라는 번영하고 전 세계에서 다시 존경을 받을 것이다. 매우 간단히 말해, 나는 미국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다양성·공정성·포용성(DEI) 프로그램 철폐를 약속하며 "우리는 인종차별이 없고 실력에 기반한 사회를 만들 것이다. 정부는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 성별만 인정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 밖에 정부 효율성 부서 창설과 '그린 뉴딜' 폐지, '정치적 반대자'에 맞선 연방정부의 '무기화' 종식 등을 언급했다.

    끝으로 "우리는 한 민족이고, 한 가족이며, 하나님 아래 영광스러운 한 나라다. 그러므로 자녀를 꿈꾸는 모든 부모와 미래를 꿈꾸는 모든 자녀들과 함께하겠다. 여러분을 위해 싸우고, 여러분을 위해 승리하겠다. 하나님께서 미국에 은총을 베풀어 주시길 기도한다"고 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미국을 대표하는 복음주의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있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트럼프 페이스북▲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트럼프 페이스북

    그래함 목사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당신은 하나님께서 주님이신 나라에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자 다니엘이 기도한 대로, 지혜와 능력은 오직 당신의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며 지혜롭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이어 "하나님 아버지, 적들이 그가 쓰러졌다고 생각했을 때, 당신만이 그의 생명을 구하시고 당신의 강력한 능력과 손으로 그를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높은 보좌에서 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를 복되게 하시고, 그를 통해 우리나라를 복되게 하소서"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 우리는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보호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길 원합니다. 우리가 당신에게서 등을 돌린다면, 미국은 결코 위대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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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젠더 선수, 여성 스포츠 참여 막을 것”

    도널드 트럼프(사진)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 하루 전인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승리 집회’에서 “트랜스젠더 운동선수들의 여성 스포츠 참여를 막겠다”고 강조했다. 대선 과정에서 내걸었던 공약 실행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다.

    트럼프는 이날 “트랜스젠더의 광기를 멈추고 학교에서 완전히 제거하겠다”며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며 이를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경기장에 모인 지지자들은 환호로 응답했다.

    트럼프는 공화당 대선 후보 시절 기독교 신앙과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해 낙태와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강조해 왔다. 이와 관련해 공립학교의 트랜스젠더 이념 배제, 부모 동의 없는 미성년자의 성전환 치료 금지, ‘여성으로 성전환한 남성’의 여성 스포츠 참여 금지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지난 14일 미국 하원은 공화당 주도로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는 ‘스포츠 여성과 소녀 보호법’을 찬성 218표, 반대 206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이 상원을 통과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즉시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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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감소로 25년 후 한국 기독교인 32% 감소, 경상도 기독교인은 절반으로 줄듯”

    약 20년 후에는 전국 모든 지역이 소멸 위험지역 진입 예상

    우리나라 저출산으로 인한 문제는 지역 소멸로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대로 가면 25년 후에는 경상도 기독교인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는 지난 21일 “현재 한국교회가 놓인 조건과 상황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한국교회총연합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한 ‘한국기독교 교세 추계 현황’ 프로젝트 결과에 따르면 2025년에서 2050년까지 기독교인 수는 3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특히 경상도 지역의 기독교인 수는 절반 가까이(47~4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권역별 기독교인 수 전망 © 목회데이터연구소

    또한 약 20년 후에는 전국 모든 지역이 소멸 위험지역 진입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그중 부산이 광역시 중 최초로 소멸 위험 단계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소멸위험지수는 가임기 여성인구 수를 65세 이상 고령인구 수로 나누어 산출하는데, 0.5 미만일 경우 ‘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한다.”며 “한국고용정보원은 이 지수를 활용해 지방의 세대 간 불균형과 미래 지속가능성 정도를 측정하여 발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 시군구별 인구소멸지역 현황 © 목회데이터연구소

    이어 “'주민등록인구통계'(2024.03.)에 따르면 소멸 위험지역은 17개 광역시도 중 8개로 나타났는데, '전라', '경상', '충청', '강원' 지역이 이에 해당했고, 부산이 광역시 중 최초로 소멸 위험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시도별 인구소멸 위험지수 © 목회데이터연구소

    한편 한국 교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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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합동 지난해 교인 수 225만 명... 전년 대비 4.3% 감소



    예장 합동 제109회 총회가 열린 모습. ©장요한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9회 정기총회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 우정교회에서 진행된다. 제109회 총회 보고서에 수록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예장 합동 교회 수는 11,832개로 2022년의 11,920개 보다 0.7% 감소했다.

    이어 지난해 교인 전체 수는 2,250,530명으로 2022년의 2,351,896명보다 4.3% 감소했고, 또한 지난해 총회 세례 교인 전체 수는 1,458,858명으로 2022년의 1,511,050명보다 3.5% 감소했다.

    또한, 강도사 수는 지난해 636명으로 2022년의 666명보다 4.5% 감소했고, 전도사 수는 지난해 10,222명으로 2022년의 10,643명 대비 4% 감소했다.

    반면 지난해 총회 목사 수는 25,141명으로 2022년의 24,926명보다 0.9% 증가했고, 지난해 총회 장로 수는 25,052명으로, 2022년의 22,336명보다 12.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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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신학교육 과제: 담임목사는 '현장', 부목사는 '트렌드' 지적



    교회의 현대사회 소통‧대응에 한계 보여줘 담임의 정규신학 만족도, 5점 만점에 3.5점
    목회자 대다수, 평신도 신학교육에 '긍정적'

    한국 신학교육의 과제에 대해 담임목사는 '현장 중심의 교육 부재'를, 부목사는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이해 부족'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그룹 모두 한국 신학교육기관의 숫자가 '과도하다'는 지적에는 이견이 없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이 최근 '목회자의 신학교육 인식 조사'를 발표했다. 목데연은 "학령인구 급감, 기독교 인구 감소, 교세 하락 등의 영향으로 신학교 지원자 수가 매년 줄어들고 있다"며 "현재의 정규 신학과정이 과연 급변하는 사회적 흐름과 시대적 요구를 적절히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제기된다"고 취지를 밝혔다.

    먼저 현재 한국 신학교육기관의 수적 현황에 대해 목회자의 대부분(84%)은 '과도하게 난립되어 있다'는 우려를 표했고, '적정한 숫자라고 본다'는 응답은 13%에 불과했다.

    한국 신학교육의 문제점(1+2순위)에 대해 담임목사는 '현장 중심의 교육 부재(46%)',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이해 부족(37%)', '세속적 신학 사상의 범람(26%)' 순으로 꼽았다. 반면 부목사의 46%는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이해 부족'을 가장 많이 꼽았다.

    정규 신학교 만족도는 담임목사의 경우 5점 만점에 3.5점(55%)으로 비교적 낮게 나타났으며, 부목사도 3.7점(62%)로 그다지 높지 않았다. 최종 학위가 '목회학 박사'(77%)와 '신학 박사'(77%)인 경우 만족도가 가장 높은 반면, '목회학 석사'(46%)는 절반에도 못 미쳤다.

    신학 관련 최종학위는 '목회학 석사'가 41%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신학 전문 석사' 30%, '신학이론 관련 박사' 14%, '목회 관련 전문박사' 12% 등의 순이었다. 가장 비중이 높은 목회학 석사(M.Div.)는 보통 일반대학 졸업 후 신학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목회를 위해 필요한 정규 신학교육 학위 수준으로는 '목회학 석사'(40%)와 '신학 전문 석사'(39%)가 가장 높게 나타나, 대부분(79%)의 목회자는 목회를 위해 석사 과정(목회학/신학 전문)이면 충분하다는 입장이었다.

    목회자에게 필요한 신학교육이 무엇인지를 물은 결과(1+2순위) '예배/설교 연구'(42%)와 '성경 연구'(40%)가 가장 높았고, 이어 '소그룹/양육(25%)' '상담/목양', '인문학 연구' 순으로 '소그룹'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주목된다.



    ▲평신도의 신학 교육에 관한 인식. ⓒ목회데이터연구소▲평신도의 신학 교육에 관한 인식.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와 관련하여 도움이 되는 비신학 분야로는 '심리상담'과 '인문학'이 각각 47%, 4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스피치 기술 등 실용교육' 28%, '사회복지' 18%, 'Chat GPT/AI' 18% 등의 순이었다.

    목회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실질적으로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1+2순위)으로는 '개인적 연구'(55%)와 '각종 세미나'(53%)가 가장 높았고, 이어 '동료 모임'(41%), '신학 학위과정'(35%) 순이었다.

    평신도의 신학교육에 관해 대부분의 목회자(80%)는 '바람직하다'는 긍정적 인식을 보였다. 성도들에게 '평신도를 목회 사역자로 양성하기 위해 교육'을 물은 결과 '신학교(29%) 과정'보다 '담임목사가 주도하는 성경공부나 리더십 과정'(43%)을 원했다.

    '평신도 사역'에 대해 대다수 담임목사들은 '교역자 유무와 상관없이 평신도를 훈련시켜 평신도 사역을 강화시켜야 한다(84%)고 생각했다.

    목데연은 신학교육과 관련 "교과 과정의 이론과 실천의 현장이 분리돼 있어 목회자들이 신학적 지식을 실질적 사역 상황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실제 목회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다루는 사례 연구 중심의 커리큘럼 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또 담임목사와 부목사들의 인식차이에 대해 "신학교육이 현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해 결과적으로 교회가 현대 사회와 소통하고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며 "사회·문화 변화 관련 세미나 개최, 온라인 플랫폼 활용 등 현대적 커뮤니케이션 교육 강화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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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10명 중 7명 노후준비하는데 목사 반토막 ‘뚝’…대체 왜?



    제2차 목회데이터포럼 개최
    ‘목회자 노후 준비실태와 제안’ 주제

    목회자 10명 가운데 6명은 은퇴 이후 노후생활을 준비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노후준비실태 조사와 견줬을 때 약 2배가 넘는 수치다. 은퇴목회자의 경제적 지원 문제가 한국교회 분쟁 요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만큼, 전문가들은 “신중한 자산 취득 및 관리로 교회 재정리스크를 대비하는 것으로도 노후준비에 도움이 된다”며 “특히 개인으로서는 국민 임대아파트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24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김주용 목사) 가나의집에서 ‘목회자의 노후준비 실태와 제안’을 주제로 목회데이터포럼을 열고는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을 통해 지난해 8월 20일부터 4일간 전국 목회자 500명(담임목사 250명, 부목사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발표된 조사에 따르면 “은퇴 후 노후를 위한 경제적 준비했다”는 목회자는 35.5%(‘노후준비 완료했다’2.4%+‘현재 노후준비하고 있다’33.1%)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아직 못하고 있다’고 답변한 비율은 64.5%로 조사됐다. 특히 부목회자 76.4%가 노후를 준비하지 못했다고 답변했는데, 담임목회자(52.6%)보다 약 20% 포인트 차이가 나타났다.

    국내 성인 노후준비 실태와 비교할 경우 목회자의 상황은 현저히 떨어진다. 통계청이 2023년 발표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후준비 여부를 묻는 말에 19세 이상 성인과 60세 이상 노인은 각각 69.7%와 65.7%가 ‘준비하고(되어) 있다’고 답변했다. ‘준비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한 비율은 30.3%였다.

    목회자가 노후준비를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응답자 88.3%가 ‘경제적으로 노후 준비할 여력이 없어서’라고 답변했다. 실제 한국교회 3분의 2 이상이 소형교회임을 고려하면 대형교회를 제외한 대다수 목회자가 노후준비를 못하고 있는 셈이다. 목회자들은 이어 ‘너무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5.0%) ‘노후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4.4%) 등의 사유를 꼽았다.

    ‘100세 시대 목회자 은퇴준비제안과 절세전략’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은 김남순 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장은 “교회나 후임목회자에게 부담으로 다가갈 수 있으며 또 퇴임에 임박해 논의하면 합의에 이르는 데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목회자의 노후준비는 필수적”이라며 “교회와 성도들 간의 아름다운 이별뿐만 아니라 다음세대에게, 후임목회자에게 올바른 신앙의 현장을 전하기 위해선 목회자의 노후준비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김 소장은 그러면서 목회자의 개인 차원의 실질적 대응책으로 △국민 임대아파트 입주 △목돈(현금) 줄이기 △국민연급·총회연금·개인연금 등 3가지 준비 △잘못 가입한 보험 줄이기 등을 제시했다. 그는 “당회와 총회 차원에서는 목회자의 은퇴 문제에 대해 적어도 후임목회자가 정해지는 시점 정도에 미리 의논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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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인 56% “디지털 자원·기술 제자훈련에 활용해야”



    코로나19를 거치며 온라인예배나 성경 애플리케이션(앱) 등 교회의 디지털기술 적용 범위가 넓어진 가운데 미국의 성인 크리스천 대다수가 디지털 활용이 교회 사역 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기독교 여론조사업체인 바나그룹은 지난해 5월 성인 크리스천 600명을 조사해 지난 14일(현지시간) ‘기술과 교회’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 기독교인 10명 중 7명은 ‘온라인 헌금’(75%) ‘기독교 자료 웹사이트 등 리소스 허브’(74%) ‘SNS 아웃리치(섬김)’(70%) 등이 교회에 도움 된다고 응답했다. 또한 응답자 절반 이상은 교회가 화상상담(59%) 디지털 제자훈련 자료(56%)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표했다.

    다만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한 목사들의 태도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었다. 바나그룹이 지난해 1월 미 개신교 목사 278명에 대해 별도 조사한 결과에선 5명 중 2명(42%)만 ‘교회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한국에서도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최근 발표한 ‘한국교회 트렌드 2025’ 10가지 안에 꼽힌 유반젤리즘(유튜브 신앙생활·You-vangelism), 스피리추얼 Z세대(20대 청년세대)가 한 예다. 목데연은 “Z세대 크리스천은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나 디지털 매체를 통해 신앙적인 자료에 접근하고 교회와 사회적 가치관을 조화시키려 한다”며 “이들의 특성과 관심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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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25년 후 기독교 인구 265만 명 감소 예상... 경상도 감소율 최고



    ▲시도별 소멸위험지수(2024.03.기준, 점), 국가통계포털(www.kosis.go.kr), '주민등록인구통계', 2024.03.

    25년 후에는 국내 기독교인의 인구가 지금보다 265만 명 줄어든 560만 명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특히 지방 소멸 위험 증가 속에서 경상도 지역에서는 절반 가까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은 21일 넘버즈 272호에서 통계청·감사원·인구보건복지협회 등의 최근 조사 결과와 한교총/목데연의 지난해 '한국기독교 교세 추세 현황' 등을 종합 분석해 한국교회 교세 전망을 살폈다. 이들은 "인구 구조의 지역별 변화가 한국교회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고민하며, 그 대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0년 정점(5,184만 명)을 찍은 이후 하락세에 접어들었는데, 앞으로 약 50년 후인 2072년에는 3,622만 명으로 올해 2025년 대비 3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25년 후인 2050년까지 기준으로 보면 총인구는 9% 감소하지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오히려 1,051만 명에서 1,891만 명으로 8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멸 위험지역은 시·군·구별 기준으로 전국 228개 중 130곳으로 전국 57%에 이르렀다. 소멸위험지수는 20-39세 여성인구 수를 65세 이상 고령인구 수로 나눠 산출하는데, 0.5 미만일 경우 '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한다. 17개 광역시·도 중 위험지역은 전남, 경북, 강원, 전북, 경남, 충남 등의 순이었다.

    지방의 소멸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일자리, 의료, 교육 등 정주 여건이 좋은 수도권으로의 인구 이동도 주된 이유로 보이며, 수도권 인구는 2019년 이후 비수도권 인구를 넘어 그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

    이러한 지방 소멸 위기 속에 한국교회 지방의 교세는 어떻게 변화할까. 한교총과 목데연이 공동으로 2050년까지 한국기독교 인구수를 예측한 '한국기독교 교세 추계' 분석을 지난 넘버즈 255호에서 발표했었다.



    ▲권역별 기독교인 수 전망(한국교회총연합/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기독교 교세 추계 현황’, 2024.09.10)▲권역별 기독교인 수 전망(한국교회총연합/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기독교 교세 추계 현황', 2024.09.10)

    현재 한국교회가 놓인 조건과 상황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파악한 결과에 따르면, 2025년에서 2050년까지 기독교인 수는 32% 감소하며, 특히 경상도 지역의 감소율(47~48%)이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은 503만 명에서 359만 명(-29%), 호남권(광주, 전북, 전남, 제주)은 95만에서 51만(-36%), 충청권(대전, 세종, 충북, 충남)은 90만에서 66만(-27%), 경남권(부산, 울산, 경남)은 68만에서 36만(-47%), 경북권(대구, 경북)은 50만에서 26만(-48%), 강원은 21만에서 14만(-33%)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도시 기독교인 수는 2025년 362만 명에서 2050년 225만 명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반면, 농어촌 기독교인은 14% 가량만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질적 성장'에 승부하라는 메시지일수도"

    목데연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문제는 단순히 경제적·사회적 위기를 넘어 교회의 목회 환경에도 커다란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고 했다.

    교회의 미래 전략에 대해 "인구와 교인 수 감소 상황에서 교회는 더 많은 사람을 모으는 데 집중하기보다 청소년·청년 등 한 사람의 기독교 가치관/세계관으로 무장된 크리스천을 세우는 방향으로 전환"을 제안했다.

    지방 소멸은 지역 교회의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목데연은 "목회자들은 '선교적 교회의 특징'으로 영혼 구원이나 해외 선교사 파송보다는 사회적 봉사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역을 더 높게 인식하고 있다"며 "인구 감소 현상은 교회가 영혼의 질적 성장에 승부를 걸라는 하나님의 메시지일지 모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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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9년 한국인에 첫 세례… 1907년엔 평양대부흥 열기





    언더우드 선교사는 1887년 1월 23일 소래교회 교인 3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국민일보DB

    1879년은 한국 기독교에서 역사적인 해이다. 한국인이 최초로 세례를 받았기 때문이다. 첫 세례자 이름은 알려지지 않는다. 그는 의주 상인 백홍준의 부친에게서 얻은 성경과 책자를 읽으며 기독교에 관심을 보였고 중국 선교사에게 세례를 받았다. 원래 두 사람이 세례를 요청했었다. 중국 선교사 매킨타이어는 바로 세례를 주는 대신 중국인교회 초신자반에 편입시켰고 그중 학식이 많은 한 명에게는 성경 번역 업무를 맡겼다. 이후 매킨타이어는 이들을 고향 부모에게 보내 ‘예수를 공개적으로 시인할 수 있는 용기’를 시험했다. 그리고 마침내 두 사람 중 번역 업무를 맡았던 한 사람만 돌아와 매킨타이어로부터 세례를 받았다. 그때가 1879년 1월이었다.

    매킨타이어는 존 로스와 함께 만주 등지에서 활동하던 스코틀랜드장로교회 파송 선교사였다. 이들은 한국 선교에 관심이 많아 청나라와 조선의 국경인 고려문에서 한국인에게 전도했고 그들과 교제하며 한국어를 배웠다. 성경 번역 작업에도 한국인들을 참여시켰다. 백홍준의 부친은 이렇게 로스 선교사를 만난 한국인이었고 로스 선교사에게 신약성경을 받았다.

    두 번째 세례자는 백홍준이었다. 그는 ‘도를 배울’ 목적으로 매킨타이어를 찾아갔고 3~4개월을 보낸 뒤 세례를 받았다. 세 번째 수세자는 이응찬이었다. 그는 7월 세례를 받았다. 이응찬은 로스 선교사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줬고 한글성경 번역에도 참여했다. 그와 동행한 친척도 몇 달간 번역 업무를 돕다가 12월 세례를 받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4명의 한국인이 매킨타이어로부터 세례를 받았고 한국 개신교 최초의 신앙공동체가 형성됐다.


    1907년 1월 2일부터 시작된 평양 장대현교회 사경회는 평양대부흥운동의 출발이었다. 평양대부흥 당시 학생들이 설교를 듣는 모습. 국민일보DB

    1907년 1월 2일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사경회가 시작됐다. 이는 평양대부흥의 서막이었다. 15일까지 2주간 열린 사경회는 매년 열리던 행사였다. 하지만 부흥사로 명성을 떨치던 길선주 장로가 집회 새벽기도회 인도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1500명이 모인 사경회 첫날, 사람들은 전에 경험하지 못한 죄에 대한 두려움이 엄습했고 어떤 이는 마음이 너무 괴로워 예배당 밖으로 뛰쳐나갔다. 죄를 자복하고 통회하는 성도들의 열기는 오순절 다락방 120문도의 그것이었다.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 블레어는 외국인 선교사와 한국 성도들 사이에 갈등과 반목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그러자 다시 한번 통회자복과 하나됨이 넘쳤다. 이어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임하면서 기도회 참가자들이 서로 일어나 자신의 죄를 공개적으로 고백하기 시작했다. 부흥 현장에는 사회 도덕적으로 이웃에게 피해를 입힌 죄에 대한 뉘우침과 용서를 비는 실천적 회개운동도 진행됐다.

    1884년 1월 4일 미국 감리교 주간지 ‘크리스천 애드버킷(The Christian Advocate) 주필인 제임스 버클리가 한국에 관한 기사를 게재하며 한국 선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버클리는 10여 차례에 걸쳐 한국 선교를 강조하는 글을 게재했고 글을 읽은 독자들은 헌금을 드리며 참여했다.

    1888년 1월 5일 이화학당에서 한국 최초의 주일학교가 시작됐다. 메리 스크랜턴 여사가 설립한 이화학당은 1886년 5월 문을 열었다. 1887년 10월 매서인 최성균의 아내가 조선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세례를 받자 다른 여인들에게도 적잖은 도전과 자극을 주었다. 스크랜턴 여사는 여성들만의 집회 필요성을 느껴 이화학당에 12명의 처녀와 3명의 부인이 모인 가운데 주일학교를 시작했다.

    2006년 1월 5일 군의관이었던 안수현 대위가 별세했다. 그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의술을 펼쳤던 참 의사로 알려진다. 대표작으로 ‘그 청년 바보의사’가 있다.

    2008년 1월 11일 한국교회봉사단이 출범했다. 봉사단은 서해안 기름 유출 복구에 한국교회의 힘을 모으기 위해 보수 진보 교단이 하나가 되어 시작됐다.

    2007년 1월 13일 ‘2007평양국제대성회 조직위원회’ 대표단이 평양을 방문해 칠골교회와 옛 장대현교회 터에서 평양대부흥 10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1936년 1월 20일 평양 숭실전문학교 교장 맥큔 선교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교장 인가가 취소됐다. 이틀 뒤인 1월 22일에는 숭의여학교 교장 스누크 역시 신사참배 거부로 교장 인가가 취소됐다. 앞서 1935년 11월 평안남도 공·사립중등학교 교장회의에서 도지사는 학교 교장들에게 평양신사에 참배를 요구하자 맥큔 등은 거부했다. 맥큔은 미국으로 철수한 뒤에도 일제의 종교정책이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1887년 1월 23일 언더우드 선교사는 소래에서 상경한 서경조 정공빈 최명오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앞서 1883년 서상륜은 로스 선교사에 의해 전도인으로 파송을 받아 입국한 후 2년간 70여명의 개종자를 얻었다. 하지만 갑신정변의 여파로 서울에서 전도활동을 할 수 없게 되자 동생 서경조가 사는 황해도 소래에 머물렀다. 그는 이곳에서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는 신앙공동체를 형성하는데 이것이 소래교회의 시작이었다. 당시엔 선교사들의 지방 여행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3명의 수세자들은 서울에 와서 세례를 받았다.


    미국 감리회 목사인 가우처 박사로 우연히 기차 안에서 만난 보빙사 일행을 통해 미국 교단 선교부가 한국 선교를 시작하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국민일보DB

    1884년 1월 31일 미국 감리회 목사이자 볼티모어여자대학교 창립자인 가우처 박사가 일본 주재 미감리회 선교부 책임자인 매클레이에게 편지를 써 선교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한국 답사를 요청했다. 그가 한국 선교를 요청한 것은 기차에서 우연히 조선의 견미사절단(보빙사) 일행과 만나면서다. 보빙사는 조·미수호통상조약 이후 초대 주한미국공사로 부임한 푸트가 고종에게 친선사절단을 미국에 파견할 것을 건의한 것에 따른 방문이었다. 보빙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카고로 이동하던 중 가우처 박사를 만났다. 가우처는 기차 안에서 이들 한국인들과 사흘간 교제하면서 한국을 위해 기도하게 됐다. 보빙사의 방미는 한국 선교를 추진하는 계기가 됐고 가우처 박사는 마치 ‘에티오피아 내시 앞에 나타난 빌립’(행 8:26~39)처럼 한국 복음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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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 첫날 서울 도심 덮은 尹탄핵 찬반 구호…수만명 집회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25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설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25일 서울 도심에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단체들의 집회가 이어졌다.

    전광훈 목사가 주축인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는 이날 오후 1시께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국민대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100만명, 경찰은 3만명(비공식 추산)이 모인 것으로 집계했다.

    무대 위에선 "대통령을 석방하라", "이재명 구속" 등의 주장이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호응했다.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는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경찰 추산 6천명 규모의 '국가비상기도회'를 열었다.

    한국사 1타 강사로 불리는 전한길 씨는 이 자리에서 계엄령에 대해 "'계몽령'이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비상행동,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비상행동,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 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관련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25 mon@yna.co.kr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은 오후 4시께 종로구 경복궁역 4번 출구 앞에서 '8차 범시민 대행진'을 열고 윤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사무총장인 조지훈 변호사는 "조만간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을 파면할 것이고 법원은 중형을 선고하게 될 것"이라며 "이 결론이 바뀌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내란 종식', '윤석열 파면' 등이 적힌 손팻말과 각양각색의 응원봉, 깃발을 든 참가자들은 "헌재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 "시민의 힘으로 민주주의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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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희에게 성 착취 당했다"…신천지 강사 출신 A씨 폭로



    신천지 이만희 교주 '위력에 의한 간음죄' 등 혐의 고소…신천지 '미투' 터지나
    A씨, 1990년 대 초 입교 후 30년 신천지 교리 가르쳐
    1997년부터 6년 동안 성적 착취 주장

    이만희 교주 A씨에 수차례 구애·회유 반복…"6천년 만에 만난 연인"
    신적 존재 이만희 집단세뇌…"'인맞음 시험' 통한 세뇌 복종하게 만들어"
    "혼자 사는 여 강사 이만희의 성적 착취 대상" 추가 폭로

    안양동안경찰서, 이만희 교주 '위력 간음', '특수협박' 등 혐의 조사
    신천지측, 이만희 자필 편지 감정 등 법무팀 가동 전해져

    신천지 이만희 교주(왼쪽)와 신천지 강사 출신 A씨(오른쪽). A씨는 신천지 내부에서 신적 존재로 추앙받는 이만희 교주에 의해 1997년부터 6년동안 성적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A씨 제공
    신천지 이만희 교주(왼쪽)와 신천지 강사 출신 A씨(오른쪽). A씨는 신천지 내부에서 신적 존재로 추앙받는 이만희 교주에 의해 1997년부터 6년동안 성적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A씨 제공

    이달 초 대법원은 여신도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이단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교주 정명석씨에게 징역 17년 형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여신도들이 교주에게 성범죄를 당했다는 '미투 제보가 이어지면서 교주 정명석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났는데요.

    이단 신천지 안에서도 이만희 교주에게 위력에 의한 성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송주열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신천지 강사 출신 A씨는 지난 1992년부터 2022년 12월 탈퇴하기까지 30년 동안 위장포교로 포섭돼 온 이들에게 신천지 교리를 주입시켰습니다.

    신천지가 종교사기 집단이라고 깨닫게 된 것은 코로나 팬데믹 당시 이만희 교주의 끊임없는 거짓말 때문이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것에 대한 용서를 구한 A씨는 이만희 교주가 자신에게 전한 편지들을 공개했습니다.

    이만희 교주 자필로 보이는 편지에는 A씨를 "6천년 만에 신천지에서 만난 연인"이라며 구애를 하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또 다른 편지, "너무했다. 오해가 너무 크다. 힘들다", "언제나 팔로 나를 막았으니 원치 않은 일은 안한다"는 내용도 눈에 띕니다.

    A씨는 이만희 교주가 1997년부터 2002년까지 6년 동안 자신을 성적으로 착취했고, 부적절한 관계를 계속해서 거부하자 보낸 편지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A씨 / 신천지 전 강사
    "(이만희 교주가) 자꾸 들락거리면서 마주하다보니까 만나는 게 자연스러워졌고, 어려운 부분도 조금 담이 낮아지고 그렇게 되면서 어느 날 갑자기 남자로 돌변하면서 덮치게 되고…"

    A씨는 "이만희가 성경 속 약속의 목자이고, 신천지를 나오면 지옥에 간다는 내용으로 집단세뇌를 당해 교주 명령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며, "신천지를 나온 뒤에야 비로소 자신이 강제로 성적 착취를 당했다는 판단을 할 수 있었다"고 회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A씨가 말하는 집단 세뇌는 이만희 교주가 한 달 에 한 두 차례 출제하는 '인맞음 시험'으로 일정한 점수를 받아야 육체 영생하는 14만 4천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쳐왔습니다.

    A씨는 그러면서 자신처럼 신천지가 진리인줄 알고 혈혈단신 신천지에 헌신하는 여성들이 이만희 교주의 성적 착취 대상이 됐다고 폭로했습니다.

    [녹취] A씨 / 신천지 전 강사
    "대부분이 대상자가 홀로 신천지 일에만 몰입해서 혼자 사는 여자들, 신앙에 몰입하다 보니까 여기를 떠나서 갈 곳이 없어요. 그런 여자들, 그리고 이만희 교주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여자들이 주로 대상이 됐더라구요."

    A씨는 지난해 11월 안양동안경찰서에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죄'와 특수 협박 혐의로 이만희 교주를 고소했고, 고소인 조사를 마친 상탭니다.

    신천지 측은 이만희 교주가 성범죄 혐의로 고소를 당하면서 내부 단속에 나서는 가하면 자체 법무팀을 가동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천지 측은 또, A씨가 제시한 증거물 가운데 교주 친필 편지에 대해서는 필적 감정을 의뢰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원은 지난 2019년 종교적 권위에 억압돼 항거하지 못하는 여신도들을 수차례 간음, 추행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에게 징역 16년 형을 선고했고, 올해 1월 종교적 약자로 범행에 취약한 다수의 신도에게 상습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JMS 정명석에게도 징역 17년 형을 선고 한 바 있습니다.

    A씨는 자신 말고도 이만희 교주에게 성적 유린을 당한 이들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밝혀 신천지 '미투' 폭로가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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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목사에요" 장년층 노린 중고거래 사기.. 피해자만 563명


    온라인 중고물품 판매 사기를 벌인 일당이 자체 제작한 종교인 명함 (사진, 제주경찰청)

    수백 명을 상대로 온라인 중고물품 판매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오늘(22일) 사기 혐의로 구속된 주범 30대 남성 A 씨 등 4명을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23년 9월부터 이달까지 중고거래 플랫폼에 물품을 판매한다는 허위 게시글을 올려 피해자 563명으로부터 3억 7,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인 또는 고향 선후배 관계인 나머지 3명과 함께 제주시내 한 오피스텔을 빌려 사무실을 차리고 조직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린 허위 판매 글 (사진, 제주경찰청)

    범행은 농촌지역에서 온라인 중고거래에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을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이들은 이동식 농막과 컨테이너 등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인기가 있는 고가의 물품을 주로 취급했습니다.

    자신들이 목사, 수녀 등 종교인이라고 속인 이들은 "육지로 가게 돼서 물품이 더 이상 필요가 없게 됐다"며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계정은 텔레그램에서 1개당 5만~10만 원 정도에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린 허위 판매 글 (사진, 제주경찰청)

    판매 글을 올려 거래를 희망하는 피해자들에게 자체 제작한 명함 등을 보여준 후 대포통장 계좌로 돈을 송금 받고 이를 다시 가상화폐로 바꿔 나눠가져가는 방식이었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여죄를 추적하고, 해외 거점 조직과의 연계점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이버 사기 사건에 대해 엄정 수사로 대처할 것"이라며 "긴 설 연휴 기간 피해 여부 확인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비대면 거래는 지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도내 사이버 사기 발생 건수는 2022년 2,499건에서 2023년 3,453건으로 늘어나더니 지난해 4,853건으로 2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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