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Home [베드로후서]    신임 목사 114명 새출발 / 탈북어민 강제북송’ 항소심, 정의용·서훈 징역 1년 6개월               극동방송, 창사 70주년…국내외 인사 600여 명과 감사 나눠 /               스틸 대사·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 이민규 칼럼] 총회와 교회               예장고신총회장 신진수 목사 /내 노래는 사탄의 음악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이송               “AI 시대, 인간은 누구인가”               제76회 총회 폐회…“복음으로 서로 위로하고 회복해야”               목사·장로 정년 연장, AI 활용 윤리 뜨거운 이슈 / 이민규 칼럼] 총회를 준비하며               교회건축 기행 새문안교회 / 자두, "나 목사 아내 될 수 없어" 오열하자.               지난해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 배포 /노년 성도 교회를 세운다              

  홈     강대식     강문호     계강현     고신일     고재성     곽선희     곽창대     권오선     권오진     김경진     김광일     김기석     김도완     김명혁     김병삼     김삼환     김상복     김상수     김성광     김성수     김승규     김양인     김영훈     김용혁     김원효     김은호     김의식     김재곤     김정호     김종철     김진수     김진흥     김창규     김창진     김형익     김홍도     남수연     노창영     노환영     류영모     명설교(A)     명설교(B)     명설교(C)     문기태     박병은     박봉수     박신진     박요한     박일우     박진호     박한응     박형근     배영진     배의신     배진기     배혁     서명성     서진규     석기현     손재호     송기성     스데반황     신만교     신현식     안두익     안효관     양인국     양향모     염두철     오주철     오창우     옥한흠     우남식     원영대     유기성     유민용     유은호     유장춘     유평교회     이강웅     이건기     이국진     이규현     이기복     이대성     이동원     이동희     이백민     이삼규     이상호     이성우     이성희     이양덕     이영길     이영무     이영훈     이우수     이윤재     이은규     이익환     이일기     이재철.박영선     이재훈     이정원     이정익     이종철     이준원     이지원     이하준     이한배     이호준     임현수     장부완     전승문     정근두     정오영     정준모     조봉희     조상호     조성노     조영식     조용기     조학환     조향록     주준태     지성래     지용수     차용철     채수일     최동규     최인근     피영민     피종진     하용조     한경직     허창수     홍문수     홍순관     홍정길.임영수     홍종일     외국목사님     .     괄사(왕)     기도문     (1)새벽     새벽.금언     인물설교     상식/주일     장례,추도.심방     가정설교     영문설교     목회자료/이단     교회규약     예화     성구자료     강해설교     절기설교     창립,전도,헌신,세례.주례사     어린이.중고등부     << 창세기>>     출     레     민     신     수     삿     룻     삼상     삼하     왕상     왕하     대상     대하     스     느     에     욥     시     잠     전도     아     사     렘     애     겔     단     호     욜     암     옵     욘     미     나     합     습     학     슥     말     <<마태복음>>     막     눅     요     행     롬     고전     고후     갈     엡     빌     골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딛     몬     히     약     벧전     벧후     요일     요이     요삼     유     <<요한계시록>>     말씀별설교     제목별설교     A)행사,심방     B)행사심방     예수님행적설교     성구단어찾기     이야기성경     설교(틀)구성하기     자주사용하는본문     구약사건     신약사건     구약삽화     신약삽화  

:: 로그인 ::
 ID   
 PASS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설교작성법(여기누르면 다나옴)
  설교잘하는 방법(여기누르면 다나옴)
  김기홍 설교학
  동영상.간증자료(여기누르면 다나옴)
  교계 뉴스 ------- (전체보기)
  생활전도(여기누르면 다나옴)
  전도편지
  참고 설교(성구)
  장례식 설교(내부에 많이있음)
  웃음치유와 영업
  기타

설교내용검색

성경 찾기

네이버.다음.구글


검색



Daum


(방송)설교 교회

해외교회사이트

예배와 찬양


목회자 컬럼
  • 교회와신앙칼럼
  • 뉴스미션칼럼
  • 뉴스엔조이칼럼
  • 당당칼럼
  • 기독공보칼럼
  • 기독목회칼럼
  • 크리스천칼럼
  • 타임즈칼럼
  • 김명혁목사
  • 김형준목사
  • 양인순목사
  • 이동원목사
  • 조현삼목사
  • 밤중소리

  • Home > 베드로후서(전체리스트)

    벧후1:1-11/ 균형 있는 성장 /한경직 목사
    2014-08-25 12:21:20   read : 1528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미 읽은 베드로후서 1장 5절에서 몇 절을 다시 읽습니다.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우애를 형제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1년 중 봄과 여름은 성장의 계절입니다. 풀이 자라고 나무가 자라며 곡식이 자랍니다. 성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성장하여야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인간도 육체뿐 아니라 영적으로 지적으로 모든 방면으로 성장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인간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있습니다. 믿음도 성장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갓난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장 2절에 가르쳐 줍니다. 또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곧 성장하라고 베드로후서 3장 18절에 또한 가르칩니다.

    이렇게 성장이 필요하고 또 성장에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가령 아기들이 반드시 성장하여야 하는데 만일 어떤 아기가 있어 머리만 크고 사지는 성장하지 못한다고 하면 실로 큰일일 것입니다. 그런 아이를 기형아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그러므로 성장에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균형 있게 자라야 합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가르칩니다.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우애를 형제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이제 그 뜻을 간단히 먼저 생각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먼저 믿음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예배시간 첫 부분에 우리는 모두 사도신경을 다 같이 외웠습니다. 그 이유는 사도신경은 우리 신앙의 내용을 간단하게 수집한 것입니다.
    우리는 전능하셔서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먼저 믿습니다. 우리를 죄악 가운데서 구속하러 오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또한 믿습니다. 또 성령을 믿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공회 곧 교회와 성도의 교통과 사죄와 부활과 영생을 우리는 믿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이 내용을 믿음으로 시작됩니다. 이 근본적인 진리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습니다. 믿음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믿음 위에 덕을 더하라고 가르칩니다. 덕은 믿음의 행함이 따를 때에 자연히 이루어집니다. 행함이 따를 때에 선한 마음과 깨끗한 행실로 나타납니다. 이렇게 덕이 더하게 될 때에 우리의 믿음은 산 믿음이 될 것입니다. 이 덕이란 말은 우리가 많이 쓰는 말인데 그러나 그 뜻을 설명하라고 하면 얼른 설명하기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 아마 들어보셨을 줄 아는데, 새국어대사전을 한번 찾아보니 거기에 이렇게 설명을 했습디다. 덕은 ‘밝고 옳고 크고 착하고 빛나고 아름답고 따스하고 부드러운 마음씨 혹은 행실’이라고 설명을 하였습디다. 좋은 건 다 갖다 놓은 듯한 그런 인상이 있습니다. 사실 덕은 그렇게 아름답습니다. 참 믿음은, 행함이 따르는 믿음은 이러한 마음씨와 행실로 나타날 것입니다.

    또한 성경은 그 위에 지식을 더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여기에서 지식이란 뜻은 특별히 성경에 대한 지식, 기독교 근본 진리에 대한 지식을 의미합니다. 신앙생활을 옳게 하려면 항상 두 가지 방면으로 경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는 사이비 종교인들의 그릇된 교훈을 삼가야 합니다. 오늘 한국의 종교계나 또 세계적 현상을 살필 때에 거짓 선지자들과 그릇된 교훈이 국내 국외에 너무나 많습니다. 신학도 또한 그러합니다.

    또 하나는 신앙생활을 잘못하면 미신에 빠지기 또한 쉽습니다. 우리 한국의 기독교인들 가운데는 소위 샤머니즘 곧 무속신앙에 영향을 받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지적하는 이들도 또한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이상한 꿈이나 이상한 말을 하게 되면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부끄러운 현상은 모두 성경의 지식에 부족한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식을 더하라고 성경은 또한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절제를 더하라고 권면합니다. 절제란 뜻은 여러분께서 짐작하시는 대로 ‘자제력’ 혹은 ‘극기’를 의미합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누구나 본능과 정욕이 있습니다. 이것들을 하나님 주신 이성과 양심으로 또는 성경의 교훈으로 옳게 관리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제는 인간의 의식주를 비롯한 모든 생활에 꼭 필요합니다. 의복도 음식도 거주도 모두 절제가 필요합니다. 의복은 사치에 빠져서는 아니되고 더욱이 성령의 전인 육체를 해롭게 하는 담배나 술 같은 것도 삼가야 하며, 우리의 사교생활 모든 방면에 신앙적 양심으로 적당하게 관리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오락에도 꼭 절제가 따라야 합니다. 듣노라니 어떤 이들은 오락으로 시작하여 도박꾼으로 전락되기도 한답니다. 옳은 신앙생활에는 우리의 삶 전체를 통하여 절제가 꼭 필요합니다.

    다음에는 인내를 더하라고 권합니다. 인내란 뜻은 ‘참고 또 견딘다.’는 말입니다. 참는다는 것은 우선 감정의 관리를 의미합니다. 분노나 슬픔 등을 옳게 관리해야 됩니다. 이런 것들을 참지 못하여 큰 범죄에 빠지는 이들이 적지 아니합니다. 극한의 행동을 하는 이도 적지 아니합니다. 자살도 인내가 부족한 데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인간 생활에는 때론 고난과 고통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들을 견딜 줄 알아야 됩니다. 인내의 비결은 한마디로 예수를 바라보는 데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온갖 모욕과 십자가의 고통까지 참고 견디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렇게 승리하시고 만민을 구속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여섯째는 그 위에 경건을 더하라고 권합니다. 경건은 한마디로 하나님과 언제나 동거하며 동행하는 생활을 의미합니다. 옛날 에녹과 같이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의미합니다. 기도와 묵상과 성결한 생활로써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주님 안에 있을 때에 경건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일곱째는 형제우애를 더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뜻은 다른 믿는 형제들과 화목한 생활을 하라는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새 계명을 뜻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에 깊이 들어갈수록 혹은 높이 올라갈수록 교회의 화평과 모든 교파간의 협동과 일치를 힘쓸 것입니다. 이점에 우리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특별히 실패한 것을 솔직히 시인하고 반성하며 회개하여야 합니다. 신앙의 수준에 높이 올라갈수록 우리 신자들 사이에 화평과 일치와 단결을 힘쓰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여덟째 곧 마지막 단계는 사랑을 더하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모든 사람을 사랑할 뿐더러 주님께서 산상보훈에서 가르치신 그대로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의미입니다.

    이상 설명한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우애, 그리고 사랑, 이 여덟 가지를 어떤 이들은 신앙의 여덟 가지 음계라고도 말합니다.

    여러분 아시는 대로 음악에는 여덟 가지 음계가 있습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여덟 가지 음계가 있습니다. 위대한 음악을 이루려고 하면 이 여덟 가지 음계가 모두 있어야 이루어집니다. 또 화음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우리의 신앙이 완숙하게 되려면 이 여덟 가지 요소가 다 모일 때에 우리의 신앙 전체는 실로 위대한 하모니(harmony)로 표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분은 이 여덟 가지를 야곱의 사다리로도 비유 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찍이 야곱이 황막한 들에서 벧엘에서 돌베개를 베고 자다가 꿈에 본 사다리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사다리는 땅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늘에 닿았는데 그 꼭대기에는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 꿈에 본 야곱의 사다리처럼 우리 신앙은 본래 땅에서 시작은 되지만, 점점 높이 하늘을 향하여 올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물론 믿음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첫 계단일 뿐입니다. 그 위에 덕의 계단으로, 그 위에 지식의 계단으로, 그리고 절제, 인내, 경건, 형제우애의 계단을 올라서 마지막에는 사랑의 계단에까지 오르게 되는데, 여러분 아시는 대로 성경은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곧 사랑이십니다. 오직 사랑으로 가득한 하늘나라에까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이렇게 점점 성장하여 사랑으로 가득한 삶에까지 이르러야 할 것입니다. 성장에는 균형이 있어야 됩니다.

    이 균형 있는 성장은 우리의 영적 생활뿐 아니라, 인간 생활의 모든 방면에서도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 한국은 지금 경제성장으로 세계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듯합니다. 수출은 해마다 증대해서 이제는 흑자수출을 하는 나라로 성장하였고, 개발도상국의 선망의 대상이 될 뿐더러 아마 이제는 미국과 일본과도 경쟁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의 정신적, 도덕적 사회적 방면은 어떠한가? 최근에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회고할 때에 가령 5인조 살인 강도사건, 범양상선 회사 사건, 국회의원의 어음 위조사건, 아직도 조용하지 않는 박종철 군 고문치사와 그 은폐사건 등을 생각할 때에, 우리 민족은 부끄럽지만 이 사회적 방면의 현실을 솔직히 고백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들으니 외국 어떤 신문에 ‘한국 사람들은 현대 자동차 등 자동차는 잘 만드는데 정치는 엉망이라’고 이렇게 평하였다고 말합니다. 실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러한 정치현상은 지금도 계속됩니다. 정치인들은 반성하여야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문화 예술 방면은 어떠한가? 이런 방면에도 노력하는 것만은 사실이지만 소위 재래문화의 계승이라는 미명하에 우리 민족의 부끄러움이 되고 발전을 저해한 요소들인 온갖 미신들이 다시 백주에 횡행하게 됩니다. 요사이 문화행사라고 하면 빠지지 않는 것이 당굿입니다. 그리고 고사 지내는 것입니다. 어떤 독지가는 “요사이는 죽은 귀신들이 모두 살아납니다.”라고 하면서 탄식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근년에 일본 동경에도 점쟁이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뭐 대학생, 국회의원, 실업인 할 것 없이 대성업이라고 합니다. 모두 이런 사람들이 다 모인다고 합니다. 한국, 일본 할 것 없이 경제만 성장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사회적으로 성장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는 우리 기독신자들의 책임도 또한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복음을 먼저 전파하여 가장 귀한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야 하며, 우리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하여 사회를 바로 봉사하고 지도하여야 합니다. 우리 자신들의 교회 생활로 먼저 협조와 단결과 대화와 민주사상을 통한 사회 생활의 모범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먼저 신앙적으로 균형 있게 장성하여 우리의 문화와 우리의 정치도 균형 있게 성장하는 데 공헌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합시다.

    자비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성장하라고 하는 권면과 균형 있게 이 여덟 가지 방면으로 다 성장하라는 이런 교훈으로 저희들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우리 하나하나는 독실한 신앙으로 시작해서 그 위에 덕을 더하고 지식을 더하고 온갖 은총을 더해서 균형 있게 마지막에 하나님의 사랑에 미치는 데까지 우리의 인격과 생활이 높은 수준에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 우리 여기 앉은 믿는 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 온 민족이 주님께로 돌아와서 이 참된 균형 있는 성장을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도 좀더 평안하고 우리 정치도 좀더 안온한 가운데서 모든 국민이 마음 놓고 평안히 살 수 있는 이 나라를 이룩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씀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어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독자 설교

    설교작성하기 (3년 후에는 자동삭제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프린트하기 기사메일보내기 독자설교


    이전으로
    베드로후서
     | Home | 사이트맵 | 설교검색 | 설교전체보기 | 설교쓰기 |___ | 
    Copyright by 본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 절대금합니다(추적장치가동)/ 김효자 /사업자번호831-29-0156/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 /통판:서울강남01470/문자로 질문바람010-4394-4414 /E-mail:v919@naver.com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