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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6:38/ 참 성공의 원리 / 조용기 목사
    2014-09-07 00:36:59   read : 1177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은 저는 여러분과 함께 "참 성공의 원리"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삶의 성공하기를 그 누구하나 외에 없이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인생들이 참으로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대 다수의 사람들은 성공과는 정 반대되는 생활 철학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탐욕이나 욕심을 중심으로 한 생활태도인 것입니다. 내가 남에게 주는 대신해 받으려고만 하고 남을 기쁘게 해 주는 것보다도 자기가 기쁨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오늘날 세상적인 사람들의 일반적인 태도인 것입니다.

    성도들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보다도 하나님께 받으려고 기도 드리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보다도 내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로부터 기쁨과 만족을 받을 수 있을까 이 자아 중심적인 이와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일선 직장에서 은퇴한 노인이 백만장자가 된 이야기를 읽어보고 큰마음에 감동을 얻었습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레이만 프레슬리 사람으로써 일리노의 주의 마칸타업에서 우체부로써 이십 년 동안 공직하고 은퇴를 했습니다.

    그는 은퇴할 때 보잘 것 없는 연금과 은행 예금 천백 불 밖에는 손에 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현재 72세 이며 그가 경영하는 미국 전역에 상지하는 여행사의 한해 매출액은 약 700만 달러, 우리 한화로 53억이 됩니다.

    어떻게 해서 우체부로써 젊은 날을 다 보내고 은퇴해서 이제 세상에서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은퇴한 후에 기업을 시작해서 이렇게 큰 여행사로 성공할 수 있었냐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조금한 읍에 우체부로 있을 때부터 그는 나무를 사랑하고 꽃을 사랑하고 새를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나무나 꽃이나 동물 이런 것을 설명해 주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은퇴를 하고 있으니까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바다를 보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미국에는 여러분 육지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일생을 살면서 바다를 구경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다를 한번 봤으면 좋겠다. 바다를 한번 보았으면 좋겠다고 하기에 그가 자원해서 그럼 관광단을 동원해서 내가 저 바다를 볼 수 있도록 플로리아로 인도해 주겠다고 자원을 했습니다. 그는 한 푼의 보수도 요구하지 아니하고 자원해서 바다를 구경해 드리고 바다의 여러 가지 형태와 생태를 설명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첫 관광단을 조직해 보니까 540명이 바다를 구경하러 가겠다는 관광단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개인적인 비용은 자기가 되면서 마이에미에 가서 바다 구경을 시키고 난 다음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고맙다고 화폐 120불을 모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바다를 설명을 자라하고 구경을 잘 시켜주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여서 이제는 산 구경을 시켜달라. 또 다른 도시 구경을 시켜달라고 합니다. 이래서 이분은 헌신적으로 이 사람들을 위해서 섬기며 봉사했습니다.

    자기가 섬김을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자기가 기쁨을 얻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헌신을 하니까 할 수 없이 여행사를 세우게 되고 그 여행사가 얼마나 눈부시게 성장하고 발전했던지 작년 한해 매출액이 53억원을 넘어섰고 그는 82세에 큰 여행사 사장으로써 지금도 생기 발랄하고 기쁘게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성공비결은 관광객을 섬기므로 관광객 전심 전력으로 기쁘게 하므로 성공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바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간이 이 세상에서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것은 그 삶의 자세와 태도에 절대적으로 달려 있는 것입니다.

    첫째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 세상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데는 하나님의 원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이 전 우주를 짓었으매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끊임없이 주시는 것으로 그 존재의 근원을 삶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세상 사람들은 내게 주시옵소서. 내게 주시옵소서.
    받기를 원하기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이 세상에 아름다운 태양을 주셨으며 밝은 달을 주었으며 공기를 주시고 물을 주셨으며 저 금 푸른 바다와 그 밑에 있는 수많은 어족들을 주셨으며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오곡백과를 주었고 우리의 삶을 값없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다가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며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인생들에게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님을 아끼지 않고 주셔서 우리를 위해 희생 제물로 삼아주신 것이 하나님의 원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과 함께 하려고 하는 사람은 주시는 하나님의 대해서 우리도 주는 마음으로써 하나님을 만나야 올바르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속에는 이기주의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기의 일생을 인생을 위해서 주셨습니다. 하늘 보좌와 그 영광을 내어 던져 버리시고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자신을 던져 잉태하게 하시고 이 땅에 태어나셔서 33년 동안 사람들에게 자기 생명을 퍼 부어주는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급기야 십자가에 자기 몸을 스스로 내어주신 것입니다. 어떤 누가 강요해서 십자가에 올라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원해서 여러분과 나를 살리기 위해서 인생의 생명을 내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려주시므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악을 하나도 남김 없이 다 청산해 주시므로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용서함을 받고 의로움을 받고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도록 하여 주셨으며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우리의 원수 된 것을 다 철폐하시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하게 해 주셨으며 성령을 주셔서 우리에게 정결히 살수 있고 성령의 능력으로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의 연약함과 질병을 친히 짊어지고 가시므로 오늘 우리가 연약과 질병 중에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 주께서 우리 병을 고치시고 건강한 삶을 얻도록 주님께서 만들어 주셨으며 십자가에서
    하늘과 땅 사이에 저주를 받아 벌거벗고 못 박혀서 수치와 곤욕을 느끼므로 아담 이후 저주받은 인류들의 모든 죄를 주님께서 다 되신 하셨고 십자가에서 죽음의 쓰디쓴 고통을 체험하시므로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에 사는 우리들에게 영원한 천국의 빛을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은 당신 자신이 대접을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대접하기 위해서 오셨고 당신자신의 생명을 취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자신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을 보십시오. 그는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지금은 성경에 있는 말씀대로 교회가운데 와 계시며 여러분 나 한 사람 한 사람 속에 와 계셔서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와주시고 우리를 붙들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성령은 당신 자신을 위해서 와 계신 것이 아니라 바로 교회를 위해서 여러분과 나 자신을 가르치기 위해서 깨우치기 위해서 회개하기 위해서 성결케 하기 위해서 변화시키기 위해서 가르치기 위해서 승리하게 살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원리라고 하는 것은 주는데 있지 받는데 있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진실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려면 하나님의 원리를 배워서 그 가르침을 좇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자는 먼저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남에게 언제나 대접을 받으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먼저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율법이요. 이것이 바로 선지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와 인간이 스스로 인간세계를 바라보는 태도는 너무나 틀린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인생들은 탐욕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자기가 먼저 대접을 받으려고 하고 자기가 먼저 섬기려고 하므로 이 우주의 법칙을 거역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러한 사람들에게 은총과 축복을 주실 수 없습니다.

    나는 이번에 하와이에서 우리 교포들에게 그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로 하나님 앞에서 잘 살수 있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왜냐하면 제가 어릴 때부터 오십 평생 동안 살았지만 세계 공산권 이외에는 거의 다니면서 복음을 증거 했지만 한국 사람처럼 주기를 원하고 대접하기를 원하는 백성은 없습니다.

    좌우간 어느 집에 대접을 받고 가도 상다리가 무너지게 대접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엔 없습니다. 다른데 가서 그런 대접을 받으려고 했다가는 여러분 큰 오해를 합니다. 나는 옛날에 미국을 모를 때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우리 집에 모시고 아주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대접을 했습니다.

    그 다음 미국에 가니까 그대로 대접해 주는 줄 알고 미국 사람 집에 가니까 조그마한 닭다리 하나 주고 말아요. 내가 얼마나 낙심을 하고 탄식을 했는지 몰라요. 사람을 이렇게 할 수가 있느냐. 그래서 보니까 그것이 미국사람들의 국민 습관이에요. 우리 한국 사람처럼 주기를 원하는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 외국 교역자들을 모시고 제가 많은 세미나를 열어 보았는데 외국 목사들 일본으로 시작해서 중국, 그리고 미국과 구라파의 목사들, 성도들 집에 신방 가서 성도들이 거마비 하라고 주는 돈이 거의 없습니다. 일본은 없고 미국은 거마비 하라고 주더라도 2달러, 3달러입니다. 그것도 꼬깃꼬깃 구겨 가지고서 손에다 쥐어줍니다.

    우리 한국사람들은 우리 주의 종들이 신방을 가면은 그러지 말라고 아무리 타일러도 거마비를 줍니다. 강단에서 내가 그렇지 말라고 부탁을 하고 협박을 해도 그 말을 안 듣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처럼 대접하기를 좋아하고 주기를 좋아하는 민족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한국 사람은 하나님의 법칙에 의해서 축복을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오. 주기를 좋아하는 민족이 이 세상에 망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의 원리를 따라 살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잘 살면 우리 민족이 일어나서 온 세계를 걸쳐 못사는 민족과 나라에게 도와주는 우리나라가 될 줄 확실히 믿고있습니다.

    성경에는 "주라 그리하면 돌려 줄 것이니. " 곧 , 눌러 , 흔들어 넘치게 해서 안겨주리라 했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고 했었으므로 오늘 하늘나라의 원리는 이 대한민국의 백성들의 마음에 원리와 대단히 일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 한국 민족들이 많이 예수 믿게 되고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 역사가 이 나라에게 크게 임하는 것은 우리 국민적인 마음에 심상이 하나님의 원리와 일치하는 점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둘째, 오늘 우리가 이곳에 심각하게 생각해보고자 하는 것은 마귀의 파괴적인 원리인 것입니다. 마귀는 섬김을 받으려고 하고 빼앗으려고 하고 자기가 기쁨을 독차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래 마귀에 이름은 루시퍼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보좌를 덮는 그룹이었습니다.

    천사 중에 가장 힘있고 아름다운 천사였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마귀는 자기의 그 영화로움을 바라보고 자기의 아름다움과 능력만을 바라보고 그 마음속에 잘못된 생각을 품게 된 것입니다. 천국의 존재 원리를 바꾸어서 마귀의 원리를 만든 것입니다.

    섬김을 섬기려고 하지 않고 섬김을 받으려는 마음이 들어오자 자기도 하나님처럼 되어서 자기의 보좌를 하나님 보좌에 나란히 하고 자기가 하나님처럼 섬김을 받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섬기려고 만들어진 자가 섬김을 받겠다고 말하고 기쁨을 드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자가 기쁨을 자기가 독차지하려고 하자 그는 사탄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를 더럽게 여기셔서 하늘에서 찍어내어 던져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그에게 먹기도 좋고 보기도 좋은 실과가 많이 나는 상함도 해함도 없는 에덴동산을 만들어서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진실로 하나님의 원리를 좇아 살기를 주님께서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원수 마귀가 와서 마귀의 생활 원리를 아담과 하와에게 심어준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꾀어서 하나님을 섬기는 대신에 오히려 섬김을 받기를 원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대신에 자기들이 기쁨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처럼 되도록 꾀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지어주신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면서 마귀의 존재 원리를 받아드려서 자기들도 하나님처럼 되고 자기들이 오히려 섬김을 받고 기쁨을 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만 것입니다. 결과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세계에서 쫓겨나서 저주받은 세상에서 오늘날 온 인류를 저주의 가시와 엉겅퀴 속으로 집어 넣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 아담과 하와의 아들 중에 가인과 아벨이 있는데 가인과 아벨의 생활 철학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나올 때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온 인류를 위해서 장차 와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죽어주실 나사렛 예수를 상징하는 어린양을 잡아

    그 기름과 피로써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라고 명령하셨을 때 아벨은 하나님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 뜻대로 제단을 쌓고 어린 양을 잡아 피를 흘리고 그 기름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불을 내려서 그 제물을 받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똑같이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습니다. 무실론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릴 때 하나님 중심으로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도 자기의 생각을 섬기려고 한 것입니다. 내 생각에는 하나님 생각보다 양의 피나 기름으로 드리지 말고 곡식을 드리는 것이 낫겠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 생각보다도 자기 생각을 주장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손으로 짓은 곡식을 드려서 자기 자랑을 하므로 자기를 기쁘게 하겠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같은 형제이지만 아벨은 하나님의 존재 원리를 따라 성공적인 삶의 원리를 터득했고 가인은 마귀의 존재 원리를 따라 이기주의적인 탐욕적인 원리대로 산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똑같이 제단을 지었으되 하나님 뜻대로 양을 제물로 드리지 아니하고 자기 뜻대로 곡식을 드렸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지 않고 자기 마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제물을 드렸으나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를 미워하시매 나중에 가인이 시험에 들어서 동생 아벨을 쳐 죽었으나 아벨의 이름은 천천세세에 성경에 믿음의 위대한 인물로 기록되어 있고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그를 높이 받들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만 그 교회가 모두 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가 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가인의 제단도 있고 아벨의 제단도 있습니다. 다같이 교회당 건물을 지어놓고 십자가를 달아 놓고 성경을 읽고 찬송을 하고 기도를 하지만 그러나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주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시고 예수의 보배로운 피와 성경과 말씀을 따라서 살면

    하나님께 기쁜 제사를 드리며 살지만 그러나 교회를 지어놓고 인간 생각에 예수 십자가나 성경을 중심으로 하지 아니하고 인간의 정치적인 이념이나 사회 개혁이나 사회 개혁 복음을 가지고서 그 제단에 제물을 얹어 놓습니다.

    그 후에는 예수 십자가 보혈을 전하지 않습니다. 동정녀 마리아 탄생을 부인합니다. 성경의 기적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교회라는 한 단체의 모임을 통해서 사회 개혁을 주장하고 이 세상의 복지를 전진하는 것이 교회의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외면적으로 보면 좋은 것 같아도 그 제단은 하나님께 기쁘게 드리는 제단이 아니요.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기쁘게 하고 사람을 섬기는 우상의 제단이므로 하나님께서 그 제단을 버리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여러 교회 왔다 갔다 하지만 제단을 잘못 택하면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 섬기는 대신에 인본주의적인 우상을 섬기다가 결국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는 위험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에 마귀의 원리인 탐욕과 이기주의에서 떨어져서는 안됩니다. 내게만 달라고 하는 내 중심에서 살면은 안됩니다. 나를 기쁘게 하고 나를 섬기는 삶은 결국에 올무에 빠지고 우주에서 파멸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진실로 알아보고자 하는 것은 참 생활의 지혜를 알고서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가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 하므로써 우리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다 사랑을 갈급하게 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은 받았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마다 모두 다 사랑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이 세상에 와서 사랑과 정 반대인 미움을 심어 놓았지만 그래서 인간이 타락해서 미움에 종이 되어서 서로 미워해서 물고 찢고 살지만 그러나 사람의 중심에는 모두 다 사랑을 갈급히 찾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사랑을 찾고 있습니다.

    자녀도 이웃도 사랑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가정이 파괴되는 것은 부부간에 물질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사랑과 이해와 동정의 부족으로 파괴됩니다. 자녀들이 가정을 뛰쳐나가서 사회의 무리를 일으키는 못된 자녀가 되는 것도 부모의 사랑과 이해와 동정의 부족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회가 이렇게 어수선하고 물고 찢고 분쟁으로 꽉 들어 찬 것은 우리 서로 서로 이해하고 동정하는 그 사랑이 부족해서 그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 생활의 지혜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면 사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면 내가 사랑을 받게 되고 사랑을 하지 않게 되면 나도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돌려주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주는 것이 없이 받기만 하겠다면 이것은 사탄의 생활 원리요. 하나님의 삶의 원리가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이웃을 기쁘게 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기쁨을 얻을 것입니다. 남편 여러분 아내를 기쁘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아내가 여러분을 기쁘게 해 줄 것입니다. 아내 여러분 남편을 기쁘게 해 주려고 노력을 해 보십시오. 그러면 남편이 여러분을 기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자녀 여러분 부모를 기쁘게 해 드려 보십시오. 부모가 여러분에게 기쁨을 주려고 할 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전력을 기울려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기쁨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이웃을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도움을 받습니다.

    오늘날 장사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던지 일억천금하기 위해서 적당히 이웃을 속이고 혹은 외국을 속이고 엉터리 물건을 팔아서 먹고 도망치려고 했지만 이러한 사람은 일시적으로 한두 번 성공할지 몰라도 나중에는 파탄에 이르고 맙니다.

    여러분 사업이라는 것은 내가 원가로 가장 품질 좋은 물건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살을 윤택하게 하고 부유하게 만들어 줘야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웃을 잘 섬기면 이웃 사람들이 그 대가로 물건을 사주고 그러므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서 사업도 번창하고 무역도 잘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원리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내가 나쁜 물건을 비싸게 속여서 만들어 일시적으로 팔아먹고 적당하여 자기만 잘 살겠다는 이기주의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그는 일시적으로 한두 번은 성공할지는 말라도 그 다음에는 자기의 파탄의 올무를 만들고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게 되는 것입니다.

    이웃을 도와주십시오. 이웃을 성공시켜 주십시오. 그러면 이웃이 여러분을 도와주고 또 이웃이 여러분을 성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내 스스로의 성공을 추구하지 말고 이웃을 성공시켜 주면 이웃사람이 와서 나를 성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오늘날 너무나 잘 알려진 원리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 원리를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반드시 이 세상에 살면서 섬김을 받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철야하고 금식하고 기도하면서도 섬기려는 근본적인 마음에 바탕보다도 하나님이여 나를 섬겨주십시오.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나의 가족을 구원해 주고 나의 병을 고쳐주고 나에게 축복을 주고 내게 행복을 주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을 어떤 부자 방망이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이용해서 내 스스로가 섬김을 받고 내가 출세하고 내가 행복하고 내 즐거움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러한 신앙은 잘못하면 기복신앙으로 떨어지고 이것이 미신적인 신앙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참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는 길은 하나님과 이웃을 섬길 때 하나님께서는 더 잘 섬기게 해서 복을 내려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 내게 축복을 주시옵소서.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이여 내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내가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내가 이웃을 섬기기 위해서 하나님이여 내게 지혜도 주시고 총명도 주시고 건강도 주시고 물질적인 축복도 주시고 출세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러분과 내가 섬기기 위해서 하나님께 축복을 구할 때 이것은 여러분과 내가 참으로 축복 받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섬김이 없이 내 자심의 욕심을 따라서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면 이것이야말로 기복신앙이요. 이것이야말로 미신적인 신앙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 갈 때 참생활의 지혜를 얻어서 나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태어나서부터 탐심과 욕심 탐욕의 노예로써 태어납니다. 그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이와 같은 상태를 그 어느 누구하나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의 생활태도는 자기 중심주의요. 이기주의로 점철되어 있는 사람을 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 세상에 분쟁과 싸움과 시기와 분노와 질투와 전쟁과 살상이 그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주의 이기주의가 판치는 곳에는 죄와 사망과 분쟁과 고통이 그치지 않을 뿐 아니라 삶이 불행하고 실패가 됩니다. 참 행복과 성공의 삶은 하나님을 닮은 삶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모든 삶의 동기와 실행을 하나님과 사람을 섬기는데 두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이 여러분과 나의 삶은 결코 참 평안과 행복과 기쁨을 누릴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일반적으로는 하나님 중심으로 섬기고 살면 어리석은 삶을 사는 것 같이 보이나 세월이 흐르고 보면 그 길이 참 성공과 승리와 축복의 길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우리들은 하나님께 시간 드리고 물질 드리고 몸 드리고 정성 드려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은 받은 인류를 주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열심을 다하여 섬길 때 이러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흔들어 넘치게 하셔서 영원히 잘됨같이 법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축복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항상 무엇을 받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무엇을 받을까 생각하고 아내도 남편에게 무엇을 받을까를 생각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무슨 상속을 받을까 생각하고 부모는 자식에게 무슨 도움을 받을까 생각하고 국민은 정부에게 무엇을 받을까 생각하고 정부는 국민에게 무엇을 받을까를 생각하고 서로서로 탐욕이 중심이 되고 이기주의가 중심이 되어서 내게 주시옵소서.

    나를 섬기게 하여주시옵소서. 나를 기쁘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 중심에 살다가 이해가 부딪치면 물고 찢고 싸우고 가정이 파괴되고 부모 자식이 갈리고 형제가 원수가 되고 이웃과 물고 찢고 싸우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이 사탄에 원리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원리로 돌아서게 도와주시옵소서.

    그 아들을 우리에게 아낌없이 내어주시고 자기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내어주시고 당신 자신을 교회와 우리 속에 넣어 던져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성 삼위일체 하나님. 그 생활 원리를 배워 깨닫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여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부터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터 무엇을 받을까 보다도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까를 생각하게 도와 주시옵시고 하나님께로부터 기쁨을 얻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생각하게 도와주시옵시고 이웃에게 섬김을 받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이웃을 섬기기 원하는 마음에 자세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진실로 우리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그 놀라운 영광과 축복을 부어줄 수 있는 그릇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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