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사랑이 동기냐, 기복신앙인가?" 이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마귀는 참소자입니다. 그는 끊임없이 인간의 약점을 좇아 유혹하고 인간의 실패를 조건으로 잡아서 하나님 앞에 맹렬하게 참소를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순수한 사랑을 절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마귀는 오직 탐욕을 모든 인간생활의 동기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탐욕을 좇아 아담을 유혹하여 타락시킨 이후 항상 마귀는 탐욕을 점매 특허로 사용
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도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느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욥기에 보면 마귀는 하나님께 욥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유는 오직 복을 얻기 위한 수단이지 진실한 사랑은 결코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했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은 옵을 두고 마귀와 결전을 하게 되셨습니다.
우리가 첫째로 보면 마귀는 욥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순수한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이용할 따름이지 탐욕적인 동기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지 순수한 사랑은 아니다 물질적인 조건 때문에 사랑한다. 이렇게 참소를 했습니다.
그 사탄의 참소 때문에 욥의 고난은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루는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계시는데 천사들도 다 하나님 앞에 와 있었습니다. 그 중에 사탄도 왔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예, 세상 이리저리 두루 돌아다니다가 왔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욥을 칭찬했습니다.
욥기 1장 8절에 보면 "야훼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이렇게 칭찬할 정도의 사람이면 욥은 대단한 사람인 것입니다.
욥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되 순전한 마음으로 사랑했습니다. 아무런 탐욕의 동기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자 사탄은 그 말을 받아서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당장 욥을 참수했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절대로 순수한 사랑이란 것 이해가 안됩니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탐욕의 덩어리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보좌를 빼앗으려고 하다가 쫓겨났고 그 다음 아담과 하와에게 탐욕을 주어서 너희도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된다는 욕심을 주어서 타락시킨 경험이 있기 때문에 탐욕이 모든 삶의 동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욥기 1장 9절로 10절에 보면
"사단이 야훼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사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여기에서 사탄조차도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그는 인정하고 고백했습니다. 여기 말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욥을 그 집과 그 소유물을 산울로 둘러서 해를 받지 않게 하고 욥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나님이 하셔서 그 소유물을 땅에 널리 퍼지게 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베풀어주고 우리에게 소망을 주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말하기를 욥이 하나님이 그렇게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일단 하나님이 욥의 물질적인 재산을 빼앗는다면 절대로 하나님 섬기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을 대면해서 욕하고 배반한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욥을 두고 이제 하나님의 장담과 마귀의 참소를 어느 것이 사실인지 시험해보기로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욥이 이제 고난과 시련의 고통 속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순수한 사랑이냐 탐욕적인 동기냐는 시험의 용광로에 들어가 보면 대번히 압니다. 사람이 좋을 때 주여, 주여 하고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하지마는 시험의 용광로에 들어가 보면 그 신앙이 진실한 신앙인지 가짜인지 알 수 있습니다.
또 우리 형제간이나 친구간에도 서로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하지만 큰 시험과 환난이 다가올 때 그때 진짜냐 가짜 친구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환난 때 친구가 참된 친구지 좋을 때 친구야 누가 친구가 되지 못합니까?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진실 됨을 시험해 보기 위해서 환난을 당하게 합니다. 마귀 앞에 우리의 진실 됨을 증명하고 복을 주시기 위해서 환난의 용광로를 통하게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욥은 이 마귀의 참소를 통해서 시험과 환난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을 마귀에게 내어 주었습니다. "너가 과연 시험해보라 욥이 탐욕적 동기에서 나를 섬기는지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섬기는지 네가 알아볼 것이다."
그래서 사탄은.....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풀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스바사람들이 공격을 해 와서 소 5백 겨리를 다 빼앗고 암나귀 5백 겨리를 다 빼앗고 그를 돌보던 종들을 다 죽였는데 저만 살아왔기에 고하나이다 그 고가 끝나기도 전에 한 사람이 머리에 티끌을 날리고 몸에 상처를 입고 반라가 되어서 뛰어와서 말합니다.
"주인이여 큰일났습니다. 양 7천 마리와 그를 돌보던 종들이 하늘에서 갑자기 벼락이 떨어져서 다 타 죽었습니다. 나만 홀로 남았기에 살아왔습니다."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또 종 한사람이 뛰어와서 말하기를 "주인이여 큰일났습니다. 3천 마리의 약대가 풀을 먹고 있는데 갈데아인들이 새떼로 쳐들어와서 그 약대를 다 빼앗고 종들을 죽였습니다." 통곡을 합니다.
그 통곡이 끝나기도 전에 또 종들이 뛰어와서 눈물을 흘리며 티끌을 날리며 옷을 찢으며 땅을 치고 울며 말했습니다. "큰일났습니다.
주인이시여 주인의 아들, 딸들이 맏형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있는데 갑자기 일진 강풍이 불어와서 집을 내리 때리매 기둥이 무너져서 집에 팍삭 내려앉아 일곱 아들과 세 딸이 다 비명횡사했습니다." 자, 욥이 이 불행의 말을 듣자 하늘이 아득했습니다. 그는 즉시로 일어나서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욥기 1장 20절로 22절에 보면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격렬한 시련을 통해서 욥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진실한 신앙이었던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좋을 때만 하나님을 섬기고 경배하는 것인 아니라 고난과 괴로움이 다가왔을 때도 변치 않는 순수한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사랑을 욥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이 시련을 통해서 깨닫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통하여 영광을 받고 마귀는 거짓의 애비라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습니다. 하나님과 욥의 위대한 승리였습니다. 여러분 욥은 사실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온전하지는 못했습니다. 욥은 말하기를 주신 자도 하나님이시요 빼앗아 가는 이도 하나님이라고 했는데 실제 하나님은 주시지 빼앗아가지 않습니다.
여기에 배후를 알고 보면 빼앗아간 것은 마귀가 욥을 참수해 가지고서 빼앗았지 하나님이 자원해서 빼앗은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더 풍성히 얻게 하려 왔다고 말씀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윗은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라고 했는데 욥이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은 사탄의 참소로 말미암아 마귀가 와서 이와 같은 불행을 초래했지 하나님이 초래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것을 허락하신 것은 욥의 신앙에 대한 진실함을 증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 두 번째 이제 보면 마귀는 그로써 끝나지 아니하고 또 계속해서 욥을 참수합니다. 또 하나님 보좌에 앉아 계시는데 천사들이 와 있고 마귀가 그 가운데 왔습니다. "네가 어디서 왔느냐?" "땅에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왔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욥에 대해서 이제는 크게 자랑을 합니다.
욥기 2장 3절에 보면 "야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이 없느니라 네가 나를 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굳게 지켰느니라" 이래서 하나님은 너무나 기쁘시고 마귀에 대해서 의기양양하셨습니다. 그러자 사탄은 제 2단계 참소를 거침없이 합니다.
욥기 2장 4절로 5절에 보면
"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욥이 물질은 잃었지마는 건강하잖아요. 이제 건강을 빼앗으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욕합니다.
사람은 그렇게 돼 있어요. 병들고 고통스러우면 하나님은 욕합니다. 원래 사람들은 나쁜 가죽은 주고 좋은 가죽은 가지고 있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물질보다는 건강이 더 좋은 가죽이니까 물질을 주고라도 건강은 소유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좋은 가죽을 빼앗으면 그러면 틀림없이 주를 대면해서 욕합니다. 인간의 삶의 존재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인본주의이고 이기주의적이고 탐욕이 동기가 되지 자기를 희생해가면서 순수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욥에게 이제 더하여 가혹한 시련이 오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끝까지 욥 한사람 대표로 세워서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조건부 사랑이 아니라 뜨거운 진실하고 순전한 사랑이라는 것을 역사적으로 영원히 증명하고자 한 것입니다.
욥기 2장 7절로 9절에 보면
"사단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그 안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곧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병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지 않고 사탄에게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 수 있습니다. 마귀가 와서 욥을 쳐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악창이 나게 했지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앓는 모든 병은 근원적으로 사탄이 와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말씀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권능을 기름 붓듯 하였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쳤다" 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은 마귀가 쳐서 병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여기에 사탄이 하나님께로부터 물러가서 쳐서 욥을 정수리부터 발뒤꿈치까지 완전히 악창이 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욥은 악창이 났으므로 사람들은 문둥병 환자인줄 알고 욥을 쫓아냈습니다. 문둥병 환자는 동네에 같이 못삽니다. 그래서 성밖에 쫓겨났는데 성 밖 거름무더기가 있습니다.
그는 모든 쓰레기를 가져다 불태워 놓은 거름무더기인데 그 거름무더기에 올라앉아서 그는 기왓장으로 악창이 난 몸을 긁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그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아내가 밖으로 늘 밥을 갖다 나르고 욥을 도와주다가 그만 심통이 나서 말했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하나님 앞에 순전을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그만 죽어요 죽어 살아있는 것이 창피하자나요" 이제 욥은 시험이 갈 데로 다 갔습니다. 마지막 아내조차 그를 죽으라고 하니까 욥이 살길이 있겠습니까? 어지간한 사람 같으면 하나님을 원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욥기 2장 10절에 보면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욥의 신앙은 절대적인 신앙입니다. 처절한 신앙입니다.
나는 우리 교회에 그 당시 구역장 한 분이 자궁암에 걸려서 말기에 들어 죽는데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모릅니다. 괴로워서 "목사님 바늘 한줌을 쥐고 쉬지 않고 찔러대는 것 같습니다. 이 고통과 이 괴로움에서 내가 정신을 온전히 하고 이 세상을 떠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간절히 기도한 다음 "집사님 하나님 원망스럽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앓다가 얼굴을 딱 펴더니만 정색을 하고 "목사님 머리를 하늘로 두고 태어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겠습니까? 좋을 때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쁠 때도 하나님께 감사하지 인생으로 태어난 자가 어떻게 천지를 지으시고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겠습니까. 목사님 그런 말씀 마세요."
그 말에 제가 깊이 감동했습니다. 이게 벌써 한 20년 전에 일어난 일인데 그 자매님의 마지막 떠나면서 한 증거가 저의 영혼을 뒤흔들었습니다. 욥과 같은 신앙인 것입니다. 욥은 끝까지 그 신앙의 순수성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이제 마지막 최후로 몰아친 마귀의 공격을 보십시요. 욥을 평소에 사랑하던 친구인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 욥을 위로하러 왔다가 욥의 너무 비참한 정황을 보고 그들은 입도 못 떼고 욥 곁에 그대로 며칠이고 묵묵히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다음에는 그들이 입을 열어서 맹렬하게 욥을 고발했습니다. "네가 죄를 지어서 그리 됐느냐? 죄가 있기 때문에 이런 화를 받지, 죄가 없는데 화를 받겠느냐." 그래서 죄와 벌의 논리를 가지고 맹렬하게 욥을 공격했습니다.
그때 욥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는 범죄한 것이 없다. 한번도 자기 양심에 거리낀 일을 한 적이 없다. 오직 욥은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탐욕적 동기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이것 때문에 마귀와 사탄 사이에 논쟁이 되어서 시험하는 시험 무대가 되었지 욥이 개인적인 죄를 지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삶도 한 가지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어서 하나님께서 꾸중하시고 징계하고 채찍을 때린 적도 있지마는 내가 특별히 죄를 짓지 않아도 하나님이 나를 높여주고 복을 주려면 사탄이 와서 참수합니다. 이 사람이 높임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높임을 받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이용해서 자기 출세하려는 동기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높여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시험을 해보시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기 전에 우리의 크고 작은 시험이 다가오는 이유는 마귀 앞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시험을 통해서 환난을 통해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지 아니하고 순전하고 진실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때 시험과 환난이 지나고 나면 그와 그 동등 이상의 축복이 반드시 오는 것입니다.
대개 낙제하는 이유는 사탄의 참소에 맞아 떨어져서 좋을 때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미하고 환난과 시험을 당하면 그만 하나님을 원망하고 탄식하며 욕하게 될 때 사탄하고 맞아 들어갑니다. 그땐 사탄이 "그것 보세요. 내 말이 맞자나. 저란 사람을 어떻게 복을 주느냐."
그렇게 하면 시험에 낙제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욕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로 사탄은 완전히 낭패를 당하고 하나님은 크신 승리와 영광을 얻으셨고 그 결과로 너무 기뻐하셔서 욥에게 전에 보다 갑절로 더 많은 복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 모든 말씀을 참조하고 셋째로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한 엄격한 검토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욥의 경험을 통해서 깊이 깨달아야 될 것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알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동기는 우리에게 복을 주는 것이지 화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물질적인 시련이 다가와도 어떤 육신의 병이 들어도 근원적으로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라 마귀가 참수해서 마귀가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킨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시사 죄없는 자가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몸 찢고 피를 흘리시므로 우리를 원죄에서 건져내 주시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원죄에서 건짐을 받아 영원한 삶을 얻도록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도저히 우리가 측량할 수가 없는 사랑인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를 좋게 하려고 하지 나쁘게 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나쁜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왜?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부모의 사랑의 몇천만 배나 더 큰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잘못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데 탐욕적인 동기가 있느냐, 없느냐 살펴야 됩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경청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돌아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우리를 밤낮 참수하는 마귀"라고 말했습니다. 마귀는 우리 주위에 눈을 번쩍이고 있으면서 어찌하던지 우리 약점을 찾아내고 우리 마음의 동기를 찾아내어서 고발하고 고소해서 하나님 앞에 복을 받지 못하도록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물론 제일 처음 예수를 믿을 때는 탐욕적인 동기가 되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병 낫기 위해서 예수 믿고 환난과 시험에서 축복 받기 위해서 예수 믿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린 아이 때의 신앙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면 어린아이의 일을 버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을 가지고 탐욕적인 동기로 나오면 내내 시험과 환난이 끝나지 않습니다. 내내 마귀가 따라다니면서 참수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합법적으로 우리에게 복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처음 신앙할 때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욕심이 동기가 되어서 믿었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신앙에 들어서고는 탐욕적인 동기를 벗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일을 벗어버리고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것이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서 먹고 입고 마시고 사는 것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업을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공무원이 되던지 직장을 나가던지 우리의 삶 전체의 동기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섬기는 것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너희가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먼저 구하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우리 마음에 동기가 되면 우리 마음이 굳건한 반석 위에 서는 것입니다.
자기의 욕심이 동기가 되면 우리는 파도치는 바다와 같은 것입니다. 마음이 정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내 중심이 하나님을 섬기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서 살면 내 중심에 흔들리지 아니하는 기둥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 확실히 흔들리지 아니하는 그 중심의 기둥을 부여잡고서 인생을 살면 마귀가 와서 어떻게 유혹을 하더라도 어떻게 참수하더라도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는 것은 중심이 굳세게 서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삶의 동기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했지 않습니까. 이 큰사랑으로 아담 안에서 원조로 말미암아 죽은 우리를 예수그리스도안에서 함께 살리시고 영생을 주시고 함께 일으키사 하늘에 앉는 이 특권을 주셨습니다.
이 너무나 큰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도 사랑에 대한 메아리로써 사랑으로 응답해야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나도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이 동기가 되어서 살아야 돼요. 그러므로 여러분 사랑은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한 주일동안 일하고 제 칠일에는 주님께 나와서 이렇게 여러분처럼 예배를 드리는 것 이것이 사랑의 증명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마귀의 참소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입 중에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 사랑의 증명입니다.
여기에서 마귀의 참고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어서고 앉는 곳마다 그리스도를 전도하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면 사랑의 증명입니다. 마귀의 참소가 무너집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 우리는 마귀의 참소를 무너뜨리고 처처에 가는 곳마다 사랑을 증명하는 그러한 삶을 살게 될 때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셔서 자기를 섬기는 자를 위하여 모든 축복을 아끼지 않습니다.
성경은 밝히 말씀하기를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시험과 환난과 모든 고통에서 건지신다는 것입니다.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알면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높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환난 날에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저에게 영영 장수를 주리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 사랑의 동기가 순수하면 마귀도 참수하다가는 떠나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욥이 격렬한 시험을 받았으나 이것은 우리를 위해서 대표적으로 시험을 받은 것입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도 참수하면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내 종 욥도 너가 시험했지마는 그 사랑이 순수한 동기였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도 이 사람도 네가 시험하느냐. 물러가라."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마귀는 항상 우는 사자같이 ??을 차고 헤매지요. 그리고 탐욕의 미끼로 우리를 유혹하고 탐욕을 통하여 하나님을 배반하게 하고 탐욕을 가진 자를 하나님 앞에 맹렬히 참수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해서 나의 모든 육신 적인 탐욕의 동기를 십자가에 못박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주 예수를 경배하면 사탄은 물러가고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넘치는 복으로 우리에게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여러분을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여러분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계시고 성령님은 여러분 속에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간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의 마음의 동기를 굳세게 순전한 사랑으로 붙잡으십시다. 그러면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 기 도 -
전능하시고 거룩하시고 영화로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아담과 하와가 탐욕으로 타락한 이후로 마귀는 끊임없이 탐욕을 가지고 우리들을 유혹하고 넘어뜨리고 하나님을 거역하게 하고 하나님 앞에 참수하므로 복을 받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는 탐욕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서 주일 하나님 앞에 나와서 고개를 숙이고 경배하며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사오니 이 순전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랑을 받으시고 기뻐하시고 영광을 얻으시고 하나님이여 욥을 축복해주신 것처럼 주의 백성들에게 넘치는 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