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Home [고린도후서]    극동방송, 창사 70주년…국내외 인사 600여 명과 감사 나눠 /               스틸 대사·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 이민규 칼럼] 총회와 교회               예장고신총회장 신진수 목사 /내 노래는 사탄의 음악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이송               “AI 시대, 인간은 누구인가”               제76회 총회 폐회…“복음으로 서로 위로하고 회복해야”               목사·장로 정년 연장, AI 활용 윤리 뜨거운 이슈 / 이민규 칼럼] 총회를 준비하며               교회건축 기행 새문안교회 / 자두, "나 목사 아내 될 수 없어" 오열하자.               지난해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 배포 /노년 성도 교회를 세운다               교인 “북 억류 선교사들 조속한 송환을” 기도 / 포켓성경 7.5억 건 검색 /설교 한 편 듣고 담임목사, 어떻게 뽑아야 하나              

  홈     강대식     강문호     계강현     고신일     고재성     곽선희     곽창대     권오선     권오진     김경진     김광일     김기석     김도완     김명혁     김병삼     김삼환     김상복     김상수     김성광     김성수     김승규     김양인     김영훈     김용혁     김원효     김은호     김의식     김재곤     김정호     김종철     김진수     김진흥     김창규     김창진     김형익     김홍도     남수연     노창영     노환영     류영모     명설교(A)     명설교(B)     명설교(C)     문기태     박병은     박봉수     박신진     박요한     박일우     박진호     박한응     박형근     배영진     배의신     배진기     배혁     서명성     서진규     석기현     손재호     송기성     스데반황     신만교     신현식     안두익     안효관     양인국     양향모     염두철     오주철     오창우     옥한흠     우남식     원영대     유기성     유민용     유은호     유장춘     유평교회     이강웅     이건기     이국진     이규현     이기복     이대성     이동원     이동희     이백민     이삼규     이상호     이성우     이성희     이양덕     이영길     이영무     이영훈     이우수     이윤재     이은규     이익환     이일기     이재철.박영선     이재훈     이정원     이정익     이종철     이준원     이지원     이하준     이한배     이호준     임현수     장부완     전승문     정근두     정오영     정준모     조봉희     조상호     조성노     조영식     조용기     조학환     조향록     주준태     지성래     지용수     차용철     채수일     최동규     최인근     피영민     피종진     하용조     한경직     허창수     홍문수     홍순관     홍정길.임영수     홍종일     외국목사님     .     괄사(왕)     기도문     (1)새벽     새벽.금언     인물설교     상식/주일     장례,추도.심방     가정설교     영문설교     목회자료/이단     교회규약     예화     성구자료     강해설교     절기설교     창립,전도,헌신,세례.주례사     어린이.중고등부     << 창세기>>     출     레     민     신     수     삿     룻     삼상     삼하     왕상     왕하     대상     대하     스     느     에     욥     시     잠     전도     아     사     렘     애     겔     단     호     욜     암     옵     욘     미     나     합     습     학     슥     말     <<마태복음>>     막     눅     요     행     롬     고전     고후     갈     엡     빌     골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딛     몬     히     약     벧전     벧후     요일     요이     요삼     유     <<요한계시록>>     말씀별설교     제목별설교     A)행사,심방     B)행사심방     예수님행적설교     성구단어찾기     이야기성경     설교(틀)구성하기     자주사용하는본문     구약사건     신약사건     구약삽화     신약삽화  

:: 로그인 ::
 ID   
 PASS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설교작성법(여기누르면 다나옴)
  설교잘하는 방법(여기누르면 다나옴)
  김기홍 설교학
  동영상.간증자료(여기누르면 다나옴)
  교계 뉴스 ------- (전체보기)
  생활전도(여기누르면 다나옴)
  전도편지
  참고 설교(성구)
  장례식 설교(내부에 많이있음)
  웃음치유와 영업
  기타

설교내용검색

성경 찾기

네이버.다음.구글


검색



Daum


(방송)설교 교회

해외교회사이트

예배와 찬양


목회자 컬럼
  • 교회와신앙칼럼
  • 뉴스미션칼럼
  • 뉴스엔조이칼럼
  • 당당칼럼
  • 기독공보칼럼
  • 기독목회칼럼
  • 크리스천칼럼
  • 타임즈칼럼
  • 김명혁목사
  • 김형준목사
  • 양인순목사
  • 이동원목사
  • 조현삼목사
  • 밤중소리

  • Home > 고린도후서(전체리스트)

    고후4:16-18/ 겉사람과 속사람/ 조용기 목사
    2014-09-25 10:03:38   read : 1606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저는 여러분과 더불어 ‘겉사람과 속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셨을 때 그 속사람 즉 영의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금 받았으면 왜 사람은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다르지 않느냐.”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겉 사람의 모습이고 속 영혼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은 영이시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도 영으로 지음을 받아 육신 즉 겉 사람을 옷 입고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께 범죄 할 때 죄 값으로 영의 사람 즉 속사람이 죽고 아담은 육신의 사람 즉 겉 사람이 되고 만 것입니다.

    [본론]

    1. 타락한 인간은 영적으로 죽은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죽었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요, 교통이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대화가 없으면 헤어질 수밖에 없지요. 저희 아버님이 얼마 전 94살로 천국에 가셨습니다. 평소에 아버님은 말씀을 좋아 하셔서 어릴 때부터 우리에게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이 세상을 뜨시고 난 다음에 누워 계시는데 무슨 말을 해도 대화가 없으십니다. 불러도 대답하지 않습니다. 만져도 대답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죽는다는 것은 서로 교통이 끊어진다는 것을 말하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영혼이 떠나면 육신은 죽은 몸이기 때문에 대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59: 2에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영적으로 죽었다는 것은 영이신 하나님과 천국과의 교통이 끊어지고 신령한 지식이나 경험을 갖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은 사람은 세상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이 없기 때문에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냄새 못 맡고 맛도 못보고 촉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처럼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영적으로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교통하지도 못하고 예수님을 깨달아 알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에도 느낌이 없고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해도 전혀 모릅니다.

    천국에 대한 지식은 아예 전혀 몰라요. 여러분 짐승들이 왜 신앙이 없습니까? 영혼이 없기 때문에 짐승들은 현실적인 감각의 세계에서만 살지 영적인 세계는 전혀 모릅니다. 아무리 침팬지가 사람을 닮았다고 해도 침팬지가 교회를 짓거나 성당을 지었다는 말은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적으로 죽은 침팬지는 영이 없기 때문에 육신의 일만 생각하지 영의 일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 사람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았지만 영이 죽었으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서 전혀 교통을 하지 아니하므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하나님을 아는가. 전혀 모르지요. 예수님을 아느냐, 모르지요. 성령님을 아느냐, 전혀 모르지요. 천국과 지옥을 아느냐, 전혀 모릅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므로 하늘나라에 대한 영적 지식이 하나도 없게 된 것입니다.

    고전 2:14에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성령이 오셔서 영을 살려 주어야 영의 세계에 반응이 있습니다. 중국은 특별히 예수를 믿지 않는 곳입니다. 대만에는 우상이 굉장히 많습니다. 영적으로 사람들이 죽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경청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임하여 그 영혼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니 성령으로 영이 살아나자 모두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믿게 되고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되고 기적을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고 예수님을 구주로 부를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죽는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지고 교제가 끊어진 결과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대한 정보를 전혀 소유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죽은 것은 부패하는 것처럼 영적으로 부패하여 악령이 거쳐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도 죽으면 집에 두지 못하지 않습니까?

    얼마 안 있으면 시체가 부패하기 때문에 땅에 파묻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었다는 것은 영이 부패한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우물물에서 끊어진 도랑물은 썩어집니다. 거기에 가면 온갖 더러운 무당벌레나 장구벌레 같은 것이 우굴 거리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었기 때문에 썩어짐으로 온갖 마귀와 귀신들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우글거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어떻게 사람의 얼굴을 쓰고 저런 말을 하는가, 사람의 얼굴을 쓰고 저런 행동을 하는가.” 그런 말을 합니다.

    그것은 겉으로는 사람으로 얼굴을 갖고 몸을 갖고 있지만 귀신이 그 썩은 영혼에 들어와서 완전히 부패되어서 악마화 되었기 때문에 사람이 할 수 없는 말을 하고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14: 1에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없고 영이 죽었기 때문에 부패하고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영이 죽은 사람은 겉 사람으로 사는데 겉 사람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겉 사람은 죄와 악, 질병과 고생, 죽음으로 우겨 싸여 삽니다. 오늘 그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어느 곳에 가나 죄악이 득실거리지 않습니까? 질병과 고통이 앞뒤를 가려놓은 것입니다. 언제나 어디가도 죽음이 꽉차있는 것입니다.

    시38: 4~ 6에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 없나이다 내 상처가 썩어 악취가 나오니 내가 우매한 까닭이로소이다 내가 아프고 심히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픔 중에 다닌다고 말한 것입니다.

    겉사람은 종일토록 슬픔에 다니는 것은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과 소망이 없습니다. 부귀, 영화, 공명을 얻으면 기쁘고 즐겁고 소망찰 것으로 생각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으면 그 부귀도 영화도 공명도 즐거움이 되지 못합니다. 영이 죽어 있으니 기쁨의 샘이 말라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쁨이신데 하나님은 우리 살아있는 영혼 속에 들어와서 기쁨의 샘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그 우편에는 즐거움이 넘친다고 했으므로 하나님이 우리 영혼 속에 들어와 계셔야 기쁨의 샘에서 진실한 기쁨이 들어와서 삶에 힘이 생기고 용기가 생기고 치료의 역사가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그 속에 기쁨의 샘이 없으므로 겉 사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늘 슬픕니다.

    어제 텔레비전 방송을 보니까 남산에서 세 사람이 30대인데 드러누워서 독약을 먹고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슬프고, 우울하고, 절망했기 때문에 스스로 독약을 먹고 죽겠습니까? 마음에 조금도 즐거움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한 방울의 즐거움이라도 있으면 독약을 먹고 자살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수없는 사람들이 슬픔가운데 행하고 좌절과 절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대만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제게 와서 그 말을 합니다. 육신의 병보다 마음에 병이 너무 깊이 들어서 슬프고, 좌절되고, 절망 되었는데 이 집회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난 다음 슬픔이 사라지고 절망이 치료받았다고 육신의 질병의 고통보다 너무나 너무나 마음에 고통에서 해방된 것이 즐겁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은 죄악 가운데 살고 육신의 사람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슬픔의 삶을 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쇼펜하우어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나지 않은 것이 행복인데 이미 낳았으니 빨리 죽는 것이 낫다”라고 말했습니다.

    싱글턴 역시 “옳은 것도 없고 적당한 것도 없다. 우리는 잿더미 속에서 씨를 뿌리고 먼지 속에서 추수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겉 사람의 실상을 말한 것입니다. 겉 사람은 타락으로 인해 영적으로 죽은 상태이기 때문에 죄와 악, 질병과 고생, 죽음으로 육에 쌓여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또한 하루도 쉬지 않고 염려, 근심, 낙심, 절망, 슬픔, 미움, 분노, 시기, 질투 등 온갖 마음의 억압으로 답답한 인생을 삽니다. 답답하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남편을 봐도 답답하고 아내를 봐도 답답하고 자식을 봐도 답답하고, 우리 국가를 봐도 답답하고,

    부동산정책을 봐도 답답하고, 남북관계를 봐도 답답하고, 핵문제를 봐도 답답하고 어디가도 답답한 것 없는 데가 없어요. 매일같이 신문을 봐도 답답한 소식만 꽉 들어차 있고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들어도 답답한 일들만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겉 사람이 사는 세계는 답답한 세계인 것입니다.

    겉 사람들이 사는 세계는 염려, 근심, 낙심, 절망, 슬픔, 미움, 분노, 시기, 질투 등이 있는데 이를 짊어지고 가자니 얼마나 상처투성이 입니까? 짐은 무겁고 끌고 갈 힘은 없고 그래서 마음에 분노가 생기고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이 생겨난 것입니다.

    시38: 8에 “내가 피곤하고 심히 상하였으매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나이다”

    피곤하고 심히 상했으니까 어찌할 수 없이 마음이 불안하고 신음을 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욥17: 7에 “내 눈은 근심 때문에 어두워지고 나의 온 지체는 그림자 같구나”

    사는 것이 그림자같이 살고 희망 없이 살고 온 천지가 낙심천지인 것입니다. 이것이 겉 사람이 타고난 삶인 것입니다. 겉 사람은 인간관계의 갈등, 억압, 소외, 대결 등 끝없는 알력 속에 삽니다.

    겉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언제나 소리가 시끄럽습니다.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동서가 언제나 시끄럽습니다. 당신은 전라도 사람이다. 당신은 경상도 사람이다. 도를 가지고 티격태격합니다.

    그리고 동서가 나누어졌을 뿐 아니라 상하가 나뉘어져서 젊은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에게 나이 많은 사람은 젊은 사람에게 서로 티격태격합니다. 계층 간에 갈라져서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도 밀고 당깁니다. 남북이 갈라져서 죽고 살기 아니면 서로 논쟁을 합니다. 어느 곳에 가나 분열이 있고 갈등이 있는 것입니다.

    억압이 있고 소외가 있는 것입니다. 대결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이것이 겉 사람이 사는 삶인 것입니다. 겉 사람은 이 분열과 소외감과 이 대결을 해결 할래야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전부다 자기중심으로 살고 자기 욕심으로 사니 안 부딪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한평생을 인정 있게 살자고 결혼한 부부도 얼마가지 아니하여 서로 부딪히고 서로 욕하고 손가락질하고 밀고 당기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 간에도 서로 원망, 불평, 탄식을 하지 않습니까? 한 자식이 팔십 노모가 중풍에 걸려서 방바닥에 오줌을 쌌다고 머리를 부딪쳐서 과다출혈로 세상을 떴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이럴 수 있습니까? 자기를 낳아서 젖 먹여서 길러준 어머니를 노모가 되어 오줌 쌌다고 머리를 기둥에 때려서 죽게 하다니 그럴 수가 있습니까? 자기는 오줌 안 쌌습니까? 오줌을 몇 말을 싸고, 똥을 몇 섬을 넣었어도 그 어머니가 다 처리해 주었는데, 사람이 늙으면 어린 아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늙으면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어린아이처럼 느릿느릿하고 대소변 가리지 못하고 어찌할 도리가 없어요. 사람이 다 영원히 젊어서 살지는 못합니다. 모두 다 태어났으면 늙고 병들고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외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는데 사람들은 그러한 심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속사람이 죽어서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겉 사람으로 살기 때문에 겉 사람은 그런 소행을 가지고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시38:11~12에 “내가 사랑하는 자와 내 친구들이 내 상처를 멀리하고 내 친척들도 멀리 섰나이다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음모를 꾸미나이다”

    이것이 겉 사람이 행하는 일인 것입니다. 겉 사람은 자기 상실 속에 희망 없이 늙고 병들고 쓸쓸히 죽어 갑니다. 겉 사람은 자기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공부하고 일류신사가 되어서 살았다 할지라도 겉 사람으로 사는 사람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전혀 모릅니다.

    자기를 잃어버리고 삽니다. 당신이 누구요? 대답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잃어버린 사람으로서 쓸쓸히 인생의 황혼을 맞이하고 처참하게 죽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겉 사람의 운명인 것입니다.

    2. 예수님의 구원과 속사람의 부활

    그런데 오늘 둘째로 생각하고 싶은 것은 이 영이 죽고 겉 사람만 살아난 이 인생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몸을 쓰고 이 땅에 왔다는 것 너무나 신기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살리시려고 그 아들이 사람의 몸을 쓰시고 이 땅에 오셔서 사람처럼 사시고 주님이 십자가를 짊어졌다는 것입니다.

    로마 빌라도의 뜰에서 주님이 말뚝에 묶여서 등허리에 채찍을 맞은 것 보십시오. 죄를 지은적도 없고 죄를 알지도 못한 순수한 하나님의 아들이 로마의 무자비한 군인들의 채찍에 등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선지피가 촬촬 흘렀습니다. 그는 몸부림치며 고통을 당했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병 고침을 얻었느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고쳐 주시기 위해서 그 대가를 지불하기 위해서 엄청난 채찍에 맞고 고통을 당하면서도 참았습니다.

    지치고 피곤하고 굶주린 배를 안고 주님은 십자가의 무거운 짐을 지고 골고다로 올라갈 때 넘어지고 또 쓰러지고 넘어졌습니다. 눈물이 얼굴을 가리었습니다. 그는 십자가상에 매달려서 6시간을 고통을 당했습니다.

    보통 사람이 그랬으면 자기 죄로 그랬다고 말하지요. 하나님의 아들이 죄를 지은적도 없는 그분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데 우리가 죄를 지어서 영원히 멸망으로 갈 것을 불쌍히 여겨서 우리 건지시려고 당신이 우리의 죄와 불의, 추악, 저주와 절망을 대신 짊어진 것입니다.

    성경은 사53장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내 죄 때문에 여러분 죄 때문에 우리의 불의, 추악, 저주 때문에 우리의 멸망 때문에 대신 주님이 그것을 갚으려고 그 억센 고통과 모진 고통을 당하면서도 참고서 내려오지 않았습니까? 열두 영이나 되는 천사에게 명령해서 십자가에서 내려올 수 있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안내려왔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 대신 그 죽음을 맛보고 우리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멍에 밑에 들어가면 그리스도의 흘리신 보혈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 영혼이 살아나고 자유와 해방을 선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서 절체절명의 속사람을 살려 일으킨 것입니다. 우리 속사람은 완전히 죽어서 어찌하든지 살 수 없는 부패한 속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보혈로 씻음 받고 성령이 와서 죽은 나사로를 일으키듯이 우리 속사람을 살려 일으켜 주신 것입니다.

    엡 2: 1~ 6에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값없이 선물을 받아 죽은 영혼이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 승천 이미 영적으로 하늘에 앉아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라고 말했는데 우리 힘으로 새것이 안 됩니다. 새로운 옷을 입었다고 새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집에 이사 갔다고 새사람이 됩니까? 속사람이 살아나서 새것이 되어야 새것이 되지, 겉을 아무리 변화시켜도 소용이 없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면 그리스도를 통해서 옛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고 겉 사람은 없애 버리고 속사람을 살려 일으켜 주는 것입니다.

    고후 5:17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십자가 멍에 밑에 들어가면 그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죄인 된 옛사람은 사라지고 용서와 의를 받은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의인으로 거듭나서 우리 주님과 함께 교통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죄의 담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첩첩이 막아 놓았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이 죄의 담을 헐어 버리고 용서와 의의 옷을 입혀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멍에 밑에 들어가면 모든 세속과 더러움이 다 사라지고 보혈로 말미암아 성령이 오셔서 우리를 거룩하고 성령 충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힘으로 아무리 거룩하게 되려고 해도 세상과 죄악으로 묶여 있으니 못됩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내려와야 우리를 세상과 죄악에서 씻어 버리고 그 사슬을 끊고 성령이 오셔서 거룩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멍에 밑에 우리가 들어가서 믿고 순종하고 따라가면 주님은 그 멍에를 통하여 우리의 육신의 연약과 질병을 대속하시고 우리에게 치료와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멍에 밑에 들어가서 따라가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의 저주를 짊어지시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 헐벗고 굶주리고 피땀을 흘리고 괴로워하는 삶이 십자가로 청산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고 순종하면 예수님은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우리를 저주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아브라함의 복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우리가 십자가 밑에 들어가서 주님을 따라가면 주님은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의 은혜를 통해서 우리에게 영생 천국 인이 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예수께서 오셔서 멸망을 없애고 영생 천국인으로 만들어 주셔서 이 세상에 사망이 와도 우리는 두렵지 않고 죽음의 저 강 건너 영광스러운 영원한 축복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기대와 소망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 안에서 새로운 자기가 되었다는 것을 인식해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 밑에 들어가서 보혈의 능력으로 나는 새사람이 된 것을 알고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신령한 속사람이 육체적 겉 사람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은 나는 육신의 사람밖에 몰랐는데 이제 거듭난 속사람이 속에 있어서 육신의 사람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육신의 사람과 자꾸 분쟁과 알력이 생깁니다. 겉사람이 속사람을 자꾸 유혹해서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이러므로 겉 사람의 말을 듣지 말고 겉 사람을 제어하고 다스릴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겉 사람으로 살지 말고 속사람으로 살아야 됩니다. 겉 사람은 감각적이고 체험적이고 환경적이고 유혹적이고 억압적으로 속사람을 자꾸만 괴롭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 나오려 하는데 겉 사람은 나가지 말라고 하고 담배 안 먹으려고 하는데 겉 사람이 자꾸 담배 먹으라고 하고 음란 안하려고 하는데 겉 사람은 자꾸 음란하라고 하고 도둑질 안하려고 하는데 자꾸 도둑질 하라고 하고 미워 안하려고 하는데 미워하라고 사사건건이 겉 사람이 속사람의 발을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속사람과 겉 사람 끊임없이 씨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믿기 전에는 겉 사람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고 겉 사람으로 살았으니까 그것이 정상적인 삶이었는데 이제는 믿고 속사람이 살아났으니 속사람으로 살려니까 겉 사람과의 투쟁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을 의지해서 속사람이 강해져야 되는 것입니다.

    3. 날로 새로워지는 속사람

    속사람이 새로워지고 힘을 얻고 능력을 얻어서 겉 사람으로 살지 말고 이제 우리는 속사람으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속사람이 어떻게 새로워집니까?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영적인 내가 누군지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속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냐, 의로운 사람, 거룩한 사람, 치료받은 사람, 축복받은 사람, 영생복락을 얻은 사람,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된 사람이 속사람이다. 속사람은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었다.

    속사람은 알면 알수록 겉 사람에 대해서 강하게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겉 사람의 공격을 물리치고 겉 사람을 따라 가지 않는 것입니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사람을 말씀으로 우리가 강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롬12: 2에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말씀으로 우리는 새로워집니다. 또한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했으므로 속사람은 육신이 주는 감각적인 정보로 살지 않고 말씀이 주는 정보로 삽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입각해서 말씀을 믿음으로 사는 것이 속사람인 것입니다. 겉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 냄새 맡고 맛보는 것, 만져보는 것, 현실적인 감각과 체험을 통해서 삽니다. 그러므로 겉 사람이 자꾸 속사람을 공격합니다.

    ‘믿음, 헛된 소리다. 안 보이는데 왜 믿느냐. 안 들리는데 왜 믿느냐. 냄새도 안 나고 맛도 없고 체험도 못했는데 왜 믿느냐. 거짓말하지 마라. 믿지 마라.’ 여러분! 겉 사람의 공격은 심합니다.

    나사로가 무덤에 들어가서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나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무덤 문을 열어 놓으라고 하니까 예수님의 말씀은 속사람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마리아와 마르다는 아직 속사람이 살아나지 못하였으므로 겉 사람으로 살기 때문에 예수님보고 말했습니다. “주여, 죽은 지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납니다.

    그 사람을 무덤에서 왜 끌어냅니까?” 주님이 “마르다여, 내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믿음은 속사람이 믿는 것입니다. 겉 사람은 감각적으로 삽니다. 믿음으로 살려면 겉 사람이 자꾸 저항을 하고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많이 읽고 많이 기도해서 속사람이 강해져서 여러분 믿음으로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상 사람은 육신의 감각을 쫓아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려도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롬 1:17에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속사람은 성령의 은혜로 삽니다. 우리는 속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성령을 모시고 있습니다. 성령은 바람과 같이 우리와 같이 계시고 우리 안에 와서 계십니다. 우리 속사람은 성령이 도와 주셔야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사람은 언제나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고 의지하며 성령의 도움을 간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의 가정교사요, 우리의 변호사요, 우리의 안내인이요, 우리의 돕는 선생인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 속사람을 강하게 하셔서 늘 겉 사람을 이기고 속사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의 힘으로 살아야 됩니다. 속사람은 기도를 통해서 삽니다. 겉 사람은 기도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대만 같은데 가면 마귀가 얼마나 강한지 형언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마귀가 덤벼들고 저의 어깨위에 올라타고 누르고 때리고 치고 박고 발로차고 온 전신이 매를 맞은 것 같이 욱신거리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 저는 대만에서 아침 먹으로 식당에 들어가고 점심 먹으러 식당에 가고 저녁 먹으로 식당가는 그 시간 이외에는 하루 종일 엎드려서 기도합니다. 얼마나 마귀가 떼를 지어서 습격을 하는데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 속사람이 살아서 복음을 증거 하려고 하니까 마귀가 겉 사람을 통해서 공격을 합니다.

    피곤하고, 아프고, 고달프고, 괴롭습니다. 그래서 겉 사람이 자꾸 속사람보고 말하기를 ‘기도하지 마라. 편안히 쉬어라. 관광이나 해라. 그러면 좋지 않으냐. 왜 하루 종일 엎드려 있느냐.’ 겉 사람과 싸우고 마귀와 싸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한 4천명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말은 쉽게 말하지만 그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저의 피와 눈물과 땀의 기도의 결과로 이루어진 결과인 것입니다. 영혼은 그냥 구원받지 않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죽을 것 같았습니다. 마귀가 너무나 공격을 하고 마귀와 너무나 싸우다가 힘에 지쳐서 ‘이러다가 나는 죽지 않겠는가!’ 그렇게까지 투쟁을 했었습니다.

    기도의 힘이 아니면 결코 복음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기도의 힘을 통해서 순간순간마다 마귀의 공격을 밀어내고 속사람의 힘을 강하게 해서 속사람을 통해서 겉사람을 누르고 마귀를 대항하고 사는데 기도가 아니고는 안돼요. 기도는 우리가 호흡하는 것과 같습니다.

    숨을 안 쉬면 4분 만에 죽습니다. 기도하지 아니하면 속사람은 살아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앉아도 기도하고 서도 기도하고 걸어도 기도하고 찬송은 곡조 붙은 기도입니다. 늘 찬송 부르고 이렇게 해서 기도를 통해서 속사람이 생명이 넘쳐나야 되는 것입니다.

    시37: 4~5에 또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야훼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신다고 했는데 야훼를 기뻐하고 야훼께 길을 맡기기 위해서는 부르짖어 기도하는 도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론]

    여러분! 세월이 흘러갈수록 겉 사람은 점점 노쇠해지고 무능력해집니다. 어찌할 도리가 없어요. 저도 저 자신을 생각하면 제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펄펄 날라 다녔어요. 자고나면 깨끗해지고 피곤해도 자고 나면 건강해지고 그랬는데 70대가 되니까 자고 나도 안 깨끗하고 쉬어도 상쾌하지 아니하고 발걸음도 느릿느릿 걷게 되고 밥도 천천히 먹게 되고 옷도 천천히 벗게 되고 모든 것이 느릿느릿 됩니다.

    겉 사람은 후패해 집니다. 별 도리가 없어요. 노인들보고 손가락질 하지 마세요. 불쌍히 여겨 주세요. 왜냐하면 겉 사람이 후패하면 모든 것이 둔해지고 쇠패해지고 낡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속사람은 날로 새롭고 강성해지고 신령한 생명으로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속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늘 먹으므로 하나님의 생기로 살아지고 생명이 넘치고 믿음으로 살므로 주님과 동행하고 성령이 함께 하시므로 생기발랄하게 되고 기도하므로 하나님과 교제해서 천국이 속에 들어와서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살다가 때가 오면 하나님께서 ‘어, 이제 이사 올 때가 왔다. 더 이상 낡아지고 파벽풍상이 된 겉 사람 속에 있지 말고 벗어버리고 나오라.’

    하늘 문이 열리고 주님께서 천군천사와 함께 우리를 마중하러 나오면 우리는 주님의 안내를 받아서 눈물과 근심과 탄식과 이별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앓는 것이 없는 영원한 우리의 고향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겉 사람으로 사는 사람은 그날이 절망입니다.

    그날에 그들은 영원한 천국이 없습니다. 어둡고 캄캄한 지옥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마음에 영원한 고통을 안고 갑니다. 슬픔을 안고 갑니다. 탄식을 안고 갑니다. 좌절을 안고 갑니다. 온갖 고통을 다 당하면서 영원히 몸부림치며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속사람이 살아난 사람은 낡은 겉 사람 벗어 버리고 살아있는 사람 그리스도와 함께 기뻐 춤을 추며 영광 가운데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살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고향에 들어갈 때 한사람도 빠지는 사람 없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으나 우리 조상이 하나님을 거역하므로 영혼이 죽고 육신으로만 태어나서 육신으로만 살았습니다. 죽은 영혼을 살릴 수 없습니다.

    죽은 영혼은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지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하나도 없고 부패해져서 마귀가 득실거리고 세상을 따라 살고 좌절과 절망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 짊어지신 것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그리스도 얼마나 고맙고 놀랍습니까? 도저히 우리가 상상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같이 죄 많은 인생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모진 고통을 참으시고 피를 흘려 어렵고 고통스러운 죽음을 당하시므로 우리를 건져 주시고 속사람을 살려 주시고 이제는 말씀도 주시고 믿음도 주시고 성령도 주시고 기도도 주셔서 속사람이 살아 주님과 교통하다가 영원한 고향에 돌아가게 만들어 주시니 너무나,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여, 이곳에 모두다 예수 믿고 속사람이 살아난 사람들은 이제 겉 사람을 따라 살지 말고 매일매일 속사람으로 살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 아멘




    독자 설교

    설교작성하기 (3년 후에는 자동삭제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프린트하기 기사메일보내기 독자설교


    이전으로
    고린도후서
     | Home | 사이트맵 | 설교검색 | 설교전체보기 | 설교쓰기 |___ | 
    Copyright by 본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 절대금합니다(추적장치가동)/ 김효자 /사업자번호831-29-0156/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 /통판:서울강남01470/문자로 질문바람010-4394-4414 /E-mail:v919@naver.com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