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웃음치유와 영업]    산불 피해 한국교회 지원 총력 / 고령 교인 10명 중 6명               기독교인 수, 감소 멈추고 안정세 /일제 침략으로 예수 믿었으니 '수고했다'고 말해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마에 십자가 인터뷰 출연               사순절에 대한 흥미로운 5가지 사실/ 트럼프 2기 첫 내각 회의, 목사·장관인 터너의 기도로 시작               국회 앞 25만 인파 “3.1정신으로 체제 전쟁 승리” /인사만 잘 해도 좋은 일이 생깁니다               수십만 시민들 모여 “탄핵 반대” “자유 수호/ 이만희 교주로부터 수년간 성폭행 피해               교회가 농촌 살릴 수 있다 /목회자 10명 중 6명 "노후준비 못하고 있다               정치 양극화 ‘몸살’… 분노·혐오 내려놓고 하나님 뜻 구해야 / 목회자들에게 희망 은퇴 나이 물으니               극심한 절망 속 다시 일어난 비결 끝 아닌 해피엔딩 / “탈북어민 강제북송 문재인,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               트럼프 취임… 한국 교계 영향은 /“인구감소로 25년 후 한국 기독교인 32% 감소              

  홈     강대식     강문호     계강현     고신일     곽선희     곽창대     권오선     권오진     김경진     김광일     김기석     김도완     김명혁     김병삼     김삼환     김상복     김상수     김성광     김성수     김승규     김양인     김영훈     김용혁     김원효     김은호     김의식     김재곤     김정호     김진수     김진흥     김창규     김창진     김형익     김홍도     남수연     노창영     노환영     류영모     명설교(A)     명설교(B)     명설교(C)     문기태     박병은     박봉수     박신진     박요한     박일우     박진호     박한응     박형근     배영진     배의신     배진기     배혁     서명성     서진규     손재호     송기성     스데반황     신만교     신현식     안두익     안효관     양인국     양향모     염두철     오주철     오창우     옥한흠     원영대     유기성     유민용     유은호     유장춘     유평교회     이강웅     이건기     이국진     이규현     이기복     이대성     이동원     이동희     이백민     이삼규     이상호     이성우     이성희     이양덕     이영길     이영무     이우수     이윤재     이은규     이익환     이일기     이재철.박영선     이재훈     이정원     이정익     이종철     이준원     이지원     이하준     이한배     이호준     임현수     장부완     전승문     정근두     정오영     정준모     조봉희     조상호     조성노     조영식     조용기     조학환     조향록     주준태     지성래     지용수     차용철     채수일     최동규     최인근     피영민     피종진     하용조     한경직     허창수     홍문수     홍정길.임영수     홍종일     외국목사님     .     괄사(왕)     기도문     (1)새벽     새벽.금언     인물설교     상식/주일     장례,추도.심방     가정설교     영문설교     목회자료/이단     교회규약     예화     성구자료     강해설교     절기설교     창립,전도,헌신,세례.주례사     어린이.중고등부     << 창세기>>     출     레     민     신     수     삿     룻     삼상     삼하     왕상     왕하     대상     대하     스     느     에     욥     시     잠     전도     아     사     렘     애     겔     단     호     욜     암     옵     욘     미     나     합     습     학     슥     말     <<마태복음>>     막     눅     요     행     롬     고전     고후     갈     엡     빌     골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딛     몬     히     약     벧전     벧후     요일     요이     요삼     유     <<요한계시록>>     말씀별설교     제목별설교     A)행사,심방     B)행사심방     예수님행적설교     성구단어찾기     이야기성경     설교(틀)구성하기     자주사용하는본문     구약사건     신약사건     구약삽화     신약삽화  

:: 로그인 ::
 ID   
 PASS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설교작성법(여기누르면 다나옴)
  설교잘하는 방법(여기누르면 다나옴)
  김기홍 설교학
  동영상.간증자료(여기누르면 다나옴)
  교계 뉴스 ------- (전체보기)
  생활전도(여기누르면 다나옴)
  전도편지
  참고 설교(성구)
  장례식 설교(내부에 많이있음)
  웃음치유와 영업
  기타

설교내용검색

성경 찾기

네이버.다음.구글


검색



Daum


(방송)설교 교회

해외교회사이트

예배와 찬양


목회자 컬럼
  • 교회와신앙칼럼
  • 뉴스미션칼럼
  • 뉴스엔조이칼럼
  • 당당칼럼
  • 기독공보칼럼
  • 기독목회칼럼
  • 크리스천칼럼
  • 타임즈칼럼
  • 김명혁목사
  • 김형준목사
  • 양인순목사
  • 이동원목사
  • 조현삼목사
  • 밤중소리

  • Home > 웃음치유와 영업(전체리스트)

    1) 웃음치유와 영업 ............♣† 머 리 말
    2017-08-02 05:45:33   read : 4676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laughter marketing
    웃음과 영업


    著者 李 旺 馥. 李 東 憙


    *** 저작권 유의 사항 : 본 내용은 저작권이 있는 내용이므로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복사나 전제를 금합니다. ***



    ♣† 머 리 말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얼굴의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는 음식을 먹거나 화장하기 위해서 라기 보다 웃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육체가 마음에 종(奴隸)인 것처럼 얼굴은 마음의 지배를 받으며 심신일여(心身一如)라는 말처럼 얼굴과 마음은 하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웃기도 하지만 반대로 웃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개는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꼬리를 흔들어 표현하기 때문에 편하다. 그런데 사람은 꼬리가 없어서 불편하다 대신 얼굴이 꼬리 역할을 해서 웃는 표정으로 반갑다고 표현해야 하는데 웃는 모습이 신통치 못하다.
    웃는 얼굴은 내 감정을 알리는 언어이며 기분 좋은 관계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이며 내 명함이다.
    그래서 인상(印象)이 바뀌면 인생도 바뀌며 웃음은 내 삶과 내 인생을 바꾸어 주어서 늘 웃으면 난 행복하고 남을 웃기면 성공한다.
    그러나 내 얼굴이 짜증난 얼굴이 되어서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공해(公害)를 일으키는 얼굴이 되서는 안 된다.

    우리 얼굴은 항상 웃는 표정으로 내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나눠 주는 선행을 베푸는 얼굴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우리들의 삶은 웃음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웃는 연습과 훈련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복이 와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복이 온다” 그러므로 행복한 삶을 위해서 많이 웃어야 한다.
    내가 웃으면 내 가정이 웃고 내 회사가 웃고 내 인생이 웃는다.



    웃음 마케팅 laughter marketing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것은 마케팅이다. 상거래 뿐 아니라 연애 까지도 마케팅이다.
    우리는 언어라는 존재의 집에서 살고, 언어라는 공기와 언어라는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으로 세련된 화법을 배워야 한다.
    지난날 우수 상품과 교과서적인 경영전략만으로는 새로운 4차원의 치열한 인터넷 경쟁시대 환경에 따라가기 어렵게 되었다.
    이제는 감동적인 마케팅 작전으로 고객을 졸도(卒倒)시키는 감성(Feeling)경영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회사도 직원들에게 과거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 직원들의 애로 사항이 무엇인지 물어봐서 경청하고 해결해 주는 감성적인 회사가 되어야 한다.
    이제 웃는 마케팅(Fun Marketing), 웃는 직원이 많은 유쾌한 환경(stroke)의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
    끝으로 본서의 출간을 위하여 애써주신 온세메디칼의 최석환 회장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2017.2.1.

    著者 李 旺 馥 . 李 東 憙



    목차
    가 : 웃음과 치유
    1: 웃음과 건강
    2: 웃음 훈련
    3: 웃음과 기(氣)
    나. 웃음과 영업
    A : 영업사원 능력개발
    1 : 영업사원의 정신무장
    2 : 영업사원 교육
    3 : 구매체결의 기회
    4 : 방문처에서 처신
    5 : 거절 처리
    B : 웃음 마케팅
    1: 웃음마케팅 사례
    2: 웃음 캠페인
    3: 펀 데이
    C. 유쾌한 환경(stroke)
    1: 유쾌한 환경 사랑
    2: 유쾌한 환경 칭찬
    3: 유쾌한 환경 감사
    웃는 교회



    가: 웃음과 치유(Laugh Therapy)

    웃음에 대한 서론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웃음을 중요시 했다.
    그래서 한옥 집에 가면 일소일소일노일노(一笑一少一怒一老)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라는 현판을 종종 볼 수 있었으며 조선시대 궁궐 안에는 웃음 내시가 있어서 임금을 웃겼고 하회탈에는 양반에 억눌린 서민의 웃음이 있고 전국을 떠돌아다니는 남사당패들도 웃음으로 먹고 살았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처음 와서 느끼는 첫인상은 사람들이 웃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웃음을 너무 푸대접했다.
    웃는 것을 방정떠는 것으로 여기고 “웃음방정”이라는 말이 있는 것을 보면 웃음을 천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잘 웃는 사람을 웃음이 헤픈 사람이라고 면박을 주거나 싱거운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으며 웃지 않고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근엄한 사람으로 보고 좋게 평가를 해왔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때로 힘들어하고 긴장된 동지들에게 즐거움을 주려고 중국인 흉내를 내서 웃겼고 방안에 “빙그레 방그레”라는 말의 액자를 걸어놓고 웃음을 잃어버린 백성들에게 “여러분 벙글벙글 웃으며 삽시다”라고 가는 곳마다 말했다.
    인생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웃는 것도 기술이며 훈련이 필요하다
    웃음 훈련은 반복적인 웃는 실천을 통하여 습관으로 만들어서 누구를 만나든지 즉시 자연스럽게 웃는 습관이 들도록 해야 한다.

    웃는 습관이 들면 내 삶이 바뀌고 내 운명을 바꾼다.
    직장에서 성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원하면 웃는 훈련을 통해서 “웃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이제부터 웃자! 크게 웃자! 호탕하게 웃자!
    크게 웃어서 뇌에 있는 웃음보를 터트려야 한다.
    호탕하게 웃어서 엔도르핀, 도파민, T임파구가 마구 흘러나오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 질병도 떠나가고 건강해 진다.

    웃는 마음으로 얻는 몸 안에 유익
    사람이 화를 낼 때 몸 안에서 나오는 아드레날린(Adrenalin)은 마치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화공 약품 화학 작용과 같아서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고 실수를 유발하며 몸 안에 불균형적인 신체리듬으로 위장병을 일으키는 등 모든 육체에 이상증세를 만들고 질병으로 몰고 가지만,
    사랑의 마음, 기쁜 마음 상태에서 나오는 엔도르핀(Endorphin)은 마치 꽃향기와 같은 좋은 향내로 인하여 힘이 생기며 자신감을 갖게 하고 몸 안에 저항력이 왕성하여져서 질병을 몰아내며 모든 인간관계를 아름답고 화목한 관계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항상 기쁜 마음으로 웃는 얼굴로 살아야 한다.


    웃음은 집안의 햇살이다
    인생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서양속담에 웃을 줄 모르는 사람은 아이를 낳지 말라고 하였다.
    웃음은 자녀를 양육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가장 필요한 기술이다.
    교육은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런데 살아가는 방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웃음이다.
    더구나 가정행복의 필수요소는 부모의 웃음이다.
    부모의 얼굴은 자녀에게 온 세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모의 얼굴에 웃음이 있으면 온 세상이 밝게 보일 것이고 부모의 얼굴에 웃음이 없으면 자녀가 보게 되는 세상은 어둡기만 할 것이다.
    웃음은 가정을 밝고 화목하게 한다. 그런 가정에서 자란 자녀는 세상의 빛이 될 것이다.

    맥아도 장군은 “아들을 위한 기도문”에서
    “내 자녀에게 유머를 알게 하시고 인생을 엄숙하게 살아감과 동시에 즐길 줄 알게 합소서” 라며 유머 감각을 강조하고 있다.
    가정행복의 필수요소는 부모의 웃음이며 웃는 가정은 이혼율이 50% 감소하며 부부가 웃는 횟수로 부부간의 행복 지수를 알 수 있다.

    무디의 어머니는 남편과 사별한 후 아홉 명의 자녀를 키웠다고 하니, 그 어려움이 얼마나 컸을 지 짐작할 만하다.
    그러나 그녀는 자녀 몰래 밤을 새워 울며 기도하고 아침이면 밝고 웃는 표정으로 자녀를 대했다고 한다.
    가정교육은 자녀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는 중요한 교육장소이며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비법은 웃음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릴 때부터 밥상머리에서 웃으면 안 된다고 꾸중을 들으며 자랐고 남자가 자주 웃으면 체신 머리 없다는 소리를 들었으며
    여자는 경망스럽고 조신하지 못한 아이로 꾸중 들으며 자랐기 때문에 우리는 웃는 감정표현이 부자연스럽고 먹고살기 위한 치열한 삶의 생존경쟁으로 사람들은 점점 웃음을 잃어 가고 있다.
    웃음은 자녀를 양육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가장 필요한 기술이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를 웃게 만들어야 한다.
    아내는 남편을 웃게 만들어야 한다.
    부모는 자식을 웃게 만들어야 한다.
    자식은 부모를 웃게 만들어야 한다.


    웃음 표현
    웃음이란 소리가 나는 호흡으로서 마음의 기쁨을 밖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또한 웃음이란 기대했던 고정관념이 깨질 때 반응하는 “놀람과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소리”라고 할 수 있다
    유치원에서 약한 아이가 우두머리 격 되는 강한 아이에게 잘 보이려고 웃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 것은 “나는 너를 좋아하고 친해지고 싶다”고 표정으로 말하는 것이다.
    웃음은 말하는 것이고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다.
    승리자의 얼굴은 위를 향하여 웃고 조심스러울 때는 얼굴이 아래를 향한다.
    자연스러운 웃음은 얼굴이 좌우 대칭적이지만 남을 비웃는 웃음이나 아첨하는 웃음이나 쓴 웃음을 지을 때는 얼굴이 비대칭적이다.
    사람들은 혼자 있을 때는 별로 웃지 않지만 여럿이 함께 같이 있으면 30배 이상 더 쉽게 웃을 수 있다.
    사람이 80년을 산다고 할 때 잠자는데 26년, 일하는데 21년, 식사하는데 6년, 기다리는데 6년을 소비하지만 웃는 데는 겨우 22시간을 보낸 다고 하니 웃는 시간을 늘리자.

    최고의 아름다운 꽃은 웃음꽃이고
    최고의 화장법은 웃음 화장이며
    최고로 아름다운 소리는 웃음소리이고
    최고의 마케팅은 웃음이며
    처음 본 사람에게 최고의 선물은 웃음이다.
    당신의 삶에 에너지는 웃음입니다.


    웃음과 건강
    웃음치료를 영어로 레프 세라피(Laugh Therapy)라고 하는데 주후 4세기 때 의사였던 밀레투스는 ‘인간의 특성“이라는 책에서 웃음(Laughter)은 그리스어로 겔로스(gelos)이고 이 말의 어원은 헬레(hele)인데 그 의미는 건강(health)이다”라고 기록했다. 즉 웃음은 사람을 건강하게 만드는 기능이 있다.
    근본적으로 인간의 몸속에는 스스로 질병을 고칠 수 있는 자연치유력이 있는데 바로 이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키는 기폭제가 웃음이며 그 방법을 웃음치료(Laugh Therapy)라고 한다.


    웃음은 나의 건강을 지켜준다
    옛말에 “재산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健康)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는 말대로 현대인의 관심사항은 웰빙이다.
    음식이나 상품에 웰빙이란 말이 들어가야 잘 팔린다.
    웰빙이란 well(편안한) bing(삶)이라는 뜻으로 현대인의 건강은 육체적인 건강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이 건강도 중시하는 삶을 말하는 것으로 웃음이야 말로 웰빙을 추구하려는 현대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참 건강이란 육체적인 건강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이 건강, 영적인 건강 상태를 진정한 건강이라고 정의했다.

    사람이 근심할 때 '제2의 마음'이라고 하는 위(胃)가 함께 염려함으로 소화가 안 되고 위궤양에 걸리는 것처럼 사람은 머리로만 근심하는 것이 아니라 오장육부(五臟六腑) 전체가 근심함으로서 기력이 쇠해지고 급기야 취약한 기관이 터져서 병을 앓게 된다.
    그래서 성경에도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 17:22)고 하였다.
    근심을 병을 불러들이고 웃음은 병을 물리친다.
    의사들도 질병의 80%는 마음에서 오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마음을 즐겁고 평화스럽게 다스리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데 바로 마음을 다스리는 지름길이 웃음이다.


    웃음은 의술(醫術)이다
    미국 UCLA 대학병원의 이차크 프리드 박사는 하루 45분을 웃으면 고혈압 ,스트레스 등 성인병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본다고 한다.
    우리가 큰 소리로 웃으면 체내 낡고 부패한 공기를 몰아내고 신선한 공기를 받아드려 혈중 산소농도를 높여서 피가 맑아진다고 한다.
    웃음은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의 분비를 촉진시켜 병균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이탈리아 우딘대학의 소니아 조르젯 박사에 의하면 암 환자에게 스트레스는 항암 주사의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한다.
    박사는 암에 걸린 쥐들을 두개 그룹으로 나누어서 한쪽 그룹은 최적의 좋은 환경을 주면서 항암주사를 맞혔더니 대부분 치료의 효과를 보았으나
    다른 한쪽은 조명은 너무 밝게 만들고 한쪽 다리에 플라스틱판을 묶어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하면서 항암 주사를 맞혔으나 대부분 죽고 말았다고 한다.

    사람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항암 주사를 맞아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지만 기쁘고 즐겁게 웃으면서 항암 주사를 맞으면 더 큰 효과를 얻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 켈리포니아주 로마린다 의과대학의 병리학 교수인 리 버크(Lee Berk)박사는 수년간 질병과 웃음을 연구한 후 얻는 결론이 “웃음은 대체의학(alternative medicine)이 아니다 웃음은 참 의학(real medicine)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웃음을 알약으로 담을 수 있다면 모든 가정의 상비약 상자에 비치될 것” 이라고 말했다.


    최고의 명의(名醫)는 내 몸속에
    우리 몸 안에는 스스로 질병을 치료하는 자연 치유력이 있는 호르몬들이 있는데 문제는 이러한 호르몬들을 의도적으로 양산하는 방법은 웃음뿐이다.
    몸의 체액을 “humores” 라고 하는데 어원은 유머의 라틴어 “humor"의 복수형이다.
    서양의 중세 의학자들은 유머(humores)가 생명의 본질로서 이것이 온 몸에 흐르면 인체에 활력을 심어주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의 몸에는 자신을 치유하는 자연의 힘이 갖춰져 있음으로 의사가 개입하지 않아도 병은 낫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다 고쳐 주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우리 몸속에 스스로 병을 예방하고 고칠 수 있는 자연 치유 능력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동물들도 병에 걸리면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조용한 곳을 찾아 금식을 하는 등 요양을 취하면서 스스로 자연치유 능력으로 병을 극복하고 있다.
    손을 베거나 다쳤을 때에 특별히 약을 쓰지 않아도 저절로 아무는 것처럼 인간에게는 자연양능(自然良能)의 기능이 있음으로 최고의 명의(名醫)는 바로 자신 속에 웃음치료임을 알아야 한다.
    의사들의 비밀 중 하나는 “가만히 있어도 우리 몸은 스스로 낫는다”는 자연치유력을 설명하지 않고 있다.
    특히 몸은 마음의 종(奴隸)과 같은 관계로 건강하려면 먼저 마음이 건강해야한다.
    그러므로 웃음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예방의학(豫防醫學)이다.


    웃으면 NK세포가 늘어나 암세포를 죽인다.
    독일의 암 병원은 대부분 웃음요법을 실시하는데 전문적인 웃음치료사가 별도로 있어서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또는 항암제 주사를 맞은 후에는 바로 웃음 치료에 들어간다고 한다.
    웃음 치료에 가장 효과적이고 많은 임상실험이 입증된 질병은 암(癌)병이다.
    암 환자들을 실컷 웃도록 만들고 난 후 검사를 하면 각종 호르몬과 신경전달 물질이 균형을 이루고 면역세포가 늘어나서 면역력이 일반인과 같은 정상치에 오르며 마음껏 웃으면 모르핀보다 강한 엔도르핀이 대량 생성되어서 진통이 감소한다는 것은 기정사실로 되어 있다.

    일본 의사(醫師) 이타미지로(伊丹仁郞)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스트레스와 발암물질의 자극으로 유전자가 변형되어서 하루에 약 3천개의 암세포가 생성된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약 50억 개의 임파구(NK세포)가 생성된 암세포를 먹어치우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본 오사카 대학의 신경 강좌 팀은 사람들이 박장대소하고 웃으면 NK염증살상세포(Natural killer cell)가 늘어나 NK세포 활성화 율이 높아지고 반대로 교양 프로를 보면 감소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암세포를 죽이는 NK세포(natural killer cell)
    혈액 내 백혈구의 일종으로 '자연살상세포'라고 부르는데 주로 골수에서 만들어져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역할을 하는 면역세포이이다.
    NK세포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그동안 학계에서는 약물 대신 이 세포로 암세포를 죽이는 연구를 계속해 왔다.
    그러나 NK세포가 암을 식별하는 메커니즘이 밝혀지지 않아, 연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던 중 2005년 8월 초, 미국 미주리주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에 다니는 한국인 과학자 김성진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암세포를 식별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생쥐 실험을 통해 NK세포가 다른 세포를 만나면, NK세포의 특정 단백질(MHC)이 분자 작용을 통해 정상세포와 암세포를 구별하는 센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이 특정센서는 정상세포를 만나면 작동을 하지 않는 반면, 암세포를 만나면 NK세포 내부로 신호를 보내 암세포를 공격해도 좋다는 일종의 '살인 면허'를 부여받아 암 세포막에 구멍을 뚫어 괴사시키다.
    이어서 병균을 죽이는 T임파구가 등장하는데 임파구는 백혈구의 하나로 임파구는 T세포(65%) B세포(10%) NK(25%)세포가 있는데 암세포가 출현하면 선천성 면역 세포인 NK세포가 암 세포막에 구멍을 뚫고 공격을 하고 나면 후천성 면역체계인 T임파구는 암세포가 없어질 때 까지 공격을 하고 임무를 마치면 스스로 감소하며 B세포는 항체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엔도르핀(Endorphin)의 효과
    1975년 영국의 에버딘 대학교 한스 코스터리츠(Hans W Kosterlitz)박사는 뇌에서 엔케팔린(enkephalin)을 발견하고 연구 결과 기존 모르핀보다 200배나 강한 진통제를 발견하고 이것을 엔도르핀(Endorphin)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엔도르핀(내인성 endogenous+모르핀 morphine)은 내인성 몰핀으로 뇌하수체에 존재하며 엔도르핀의 역할은 몸의 통증을 감소시키는 작용 외에 신경활동을 통제하여 근심과 걱정을 덜어주고 긴장을 완화시키고 심장활동을 도우며 암 환자들에게는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웃음으로 생성된 엔도르핀을 통하여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주고 면역성을 높여준다.

    사람의 뇌는 극심한 통증을 직면하면 엔도르핀이 집중적으로 방출되는데 산모가 출산하는 경우 평소보다 6배가 많이 분비된다고 한다.
    그런데 엔도르핀은 몸 안에서 자동적으로 나오는게 아니라는 웃을 때 집중적으로 생성됨으로 항상 기뻐하고 웃어야 한다.
    100년 전 중국은 새의 깃털로 환자에게 간지럼을 태워 웃게 하면서 치료했으며 서양에서도 새의 깃털로 간지러운 곳을 자극시켜 웃음을 유발시키면서 치료하는 방법을 “크라운닥터 치료법”이라고 했다.
    중국에서는 인체의 경락에 침을 놓아서 엔도르핀을 활성화시킴으로 마취를 하지 않고 수술을 하기도 한다.


    웃음보가 있는 전두엽(frontal lobe)
    전두엽은 전 상방으로 둥글게 튀어 나와 있으며 위치는 대뇌반구의 일부로 중심구(中心溝)보다 전방에 있다.
    역할은 기억력 사고력 등의 고등 행동을 관장하여 웃음보가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웃음보(laughter sport)발견
    1989년 UCLA 대학병원의 프리트 박사는 간질치료를 받던 한 소녀의 왼쪽 대뇌의 사지통제 신경조직 앞에 있는 4㎠의 웃음보를 발견하였다.
    웃음보의 위치를 외부에서 보면 왼쪽 이마 옆 전두엽의 아래쪽에 있으며 도파민이 가득차있는 이 곳을 약하게 자극하면 미소를 짓고 강하게 자극하면 폭소가 터진다는 것을 알아냈다.
    즉 웃음은 여러 곳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한군데서 통솔 하에 일괄적으로 처리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황홀한 몰입과 도파민(Dopamine)의 역할
    도파민은 인간의 두뇌 바로 앞쪽 부위의 신경 세포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로서 사랑과 행복감과 유쾌함 만족감 같은 쾌감을 전달한다.
    행복감(euphoria), 열중 몰두성(addiction) 등 약리작용으로 삶에 활력과 생명력을 주며 일에 집중하여 미치도록 만든다.
    억지로 라도 웃으면 도파민은 생성 된다 그러므로 웃을 일이 없어도 억지로 라도 웃자.
    성공의 성패여부는 무슨 일이든지 자기 일에 몰두하고 몰입하는 일이 중요하다.
    몰입의 즐거움(Finding Flow) 이란 책을 낸 미국 시카고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는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자기 일에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몰입하지 않고 맛보는 행복은 외부적인 상황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반면에 스스로의 ‘몰입’을 통해 찾아오는 행복은 더 값지다는 것이다.
    몰입이란 삶 속에서 어떤 행동에 전념하는 것으로서 무아지경, 황홀경, 혼연일체 등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미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 일에 미칠수록 자기만족과 자아실현이 높아지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황홀한 몰입을 촉진하는 것은 도파민 호르몬의 작용이므로 크게 웃음으로서 도파민을 많이 생성하자.

    사랑의 도파민이 나올 때 결혼해야 한다.
    사랑할 때 신기하게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집중적으로 발생하여 사람을 들뜨고 미치게 하는데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은 이성 간에 사랑 할 때만 분비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시작하든 그 일에 몰입하여 빠지도록 하기도 한다.
    그러나 도파민의 분비는 평생 계속 나오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 무엇이냐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사랑의 도파민은 약 2년 정도 나온 후 서서히 말라 버린다.
    특히 연애 중에 많이 웃으면 도피민이 많이 생성되고 약 2년간 도파민의 분비로 눈꺼풀에 사랑의 콩깍지가 꼈을 때 결혼으로 성사시켜야 한다.


    웃음의 도파민은 우울증을 치료한다.
    크게 웃으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우울증이 완화되는 이유는 웃으면 뇌가 자극받아 통증 경감 호르몬인 엔도르핀이 활성화되고 행복감을 느끼게하는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영국의 로버트 버튼(Rorbert Burton)은 사람이 우울하거나 화를 내면 몸 안에 독소가 발생하는데 이 화학 물질은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지만 박장대소로 크게 웃으면 도파민의 생성이 활발하여 기분이 좋아지고 육체를 활기차게 만들고 피를 깨끗이 하며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였다.


    웃음은 혈액순환을 돕는다.
    미국 메릴랜드 의과대학의 마이클 밀러 박사는 20명을 선발하여 코믹한 영화를 관람시켰더니 실험자의 95%가 혈관이 30% 이상 확장되고 혈류량도 늘었지만 반대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혈관이 20%가 수축되고 혈류량도 줄었다고 한다. 즉 활기찬 웃음은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다.


    웃으면 힘이 세 진다
    유명한 단거리 달리기 선수인 칼루이스는 마지막 결승점에 가까워오면 웃으면서 달린다고 한다. 그러면 몸에서 엄청난 파워가 집중적으로 나와서 결국 1등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이와 같이 웃음은 몸 안에 잠재된 에너지를 끌어내 활력을 줌으로서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평소 팔씨름을 하면 힘이 비슷한 중에 한사람이 박장대소로 크게 웃고 난후 팔씨름하면 크게 웃은 사람이 이기는 경우가 많은데 웃으면 평소 힘의 10~20% 까지 더 세지기 때문이다.


    웃음은 치매를 예방한다.
    최근 젊은 사람까지 치매증세가 나타나는 등 치매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치매 예방을 위하여 뜨개질을 하고 운동과 게임을 하는 등 노력을 하지만 노인 중 15%는 무조건 치매에 걸리는 사람이며, 15%는 절대 치매에 걸리지 않고 나머지 70%는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치매에 걸릴 수 도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웃으면 뇌에 파동이 일어나는데 웃을 때 좌뇌와 우뇌에 골고루 알파(α)파를 발생하여 편안함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을 잡아줌으로서 치매 예방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인이 되면 거동이 불편하고 귀와 말이 어눌해져서 가족과 대화가 단절되고 친구들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말 상대가 적어지고 외롭게 지내다 보면 치매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그러므로 노인이 되어도 각종 사회적인 모임에 참가하여 사람들과 어울려 웃고 떠드는 것은 정신건강과 치매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웃음의 질병치료 효과
    1)웃으면 뇌하수체(腦下垂體)에서 병균을 살상시키는 NK세포(natural killer cell)가 증가한다.
    2)웃으면 뇌하수체(腦下垂體)에서 엔도르핀(endorphin)과 엔케팔린(enkephalin)같은 진통제를 생산하여 몸 안에 컨디션을 좋게 만든다.
    3)웃으면 호흡기관의 염증을 막아주는 면역글로빈A 항체를 증가 시킨다.
    4)웃으면 면역성을 지닌 면역 T임파구, 감마인터페론을 강화시킨다.
    6)웃으면 부신에서 통증과 신경통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이 나온다.
    7)웃으면 도파민의 증가로 통증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9)웃으면 소화기관을 자극하여 소화효소를 증강 시킨다
    10)웃으면 lgA 면역 글로블린의 증가로 감기를 막아 준다.
    11)웃으면 심장 박동 수를 높여 혈액순환을 돕는다.
    12)웃음은 위산을 줄여준다
    13)웃으면 혈액 내 산소의 증가로 피가 맑아진다.
    14)웃으면 도파민의 증가로 기분전환을 시켜 우울증을 치료한다.

    잠언에 의하면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 17:22)고 하였으며, 사도 바울도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엡4:26)고 하였다.


    웃음요법을 시행한 사람들
    노만 커전스(Norman Cousins)
    웃음치료와 웃음생리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스스로 체험담을 널리 알림으로서 웃음 생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은 노만 커전스(Norman Cousins)박사로서 그는 미국의 잡지 토요리뷰(Saturday Review)의 편집장을 지낸 미국의 유명한 언론인이며 평화 운동가였다.
    노만 커전스(Norman Cousins)박사는 1964년 8월 관절과 인대가 뼈처럼 굳어가는 척추염에 걸렸으며 병원에 입원하고 진단을 받을 결과 그의 병이 나을 확률은 500분의 1 이라는 심각한 진단을 받았고 죽음에 이르는 절망적인 환상에 빠져 몸부림 쳤다.
    그러던 어느 날 커전스(Norman Cousins)박사는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 생각났다. 그 책은 1954년 캐나다 의사 한스 셀리(Hans Selye)박사가 저술한 “삶의 스트레스”라는 책이었는데 책의 내용은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은 육체에 나쁜 화학적인 변화를 가져와서 부신호르몬을 마르게 하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지만,
    반대로 기쁘고 즐겁게 웃으면서 살면 유익한 호르몬의 방출로 육체에 좋은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이었으며 박사는 그 내용을 전적으로 믿고 확신했다.
    엄청난 통증으로 인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괴로워하던 그는 웃음으로서 발생되는 엔도르핀 엔케팔린 도파민 NK세포 등 호르몬으로 인하여 몸 안의 자연 치유력의 힘이 자신의 질병을 치료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그는 폭소를 자아내는 코믹한 비디오와 유머집을 읽으면서 배꼽잡고 웃었다. 그러자 진통제 없이는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이 심했었는데 놀랍게도 10분을 웃으면 2시간을 통증 없이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으며 질병이 치료되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병원 안에서 크게 웃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고 미친 사람으로 취급 받을 것 같아 담당 의사와 상의 후 조용한 호텔 방을 잡고 각종 재미있는 비디오테이프와 유모어집, 만화책 등을 모아서 매일 같이 친구들을 불러 함께 영화 등을 보면서 배꼽잡고 크게 웃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통증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복용하던 약도 줄어들게 되었으며 결국 웃음으로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
    커전스 박사는 자신이 웃음으로서 질병에서 해방된 체험을 “질병의 해부”라는 책으로 발간하여 뉴욕 타임스에 연40주간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전국적으로 순회강연을 다녔다.
    말년 12년 동안은 캘리포니아 의과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웃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하여 강의하기도 했다.


    마단 카타리아(Madan Kataria)
    인도 봄베이 도시에는 새벽이 오면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간단한 아침 운동을 하다가 어느 정도 사람들이 모이면 한곳으로 집결하여 깔깔거리고 웃는 사람, 낄낄거리고 웃는 사람, 배꼽잡고 웃는 사람, 발을 동동 구르고 웃는 사람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아침웃음 운동이 시작 된다.
    이와 같이 웃음운동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린 사람은 인도의 마단 카타리아(Madan Kataria)박사로서 1995년 5명이 모여서 창설한 웃음클럽인터내셔널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건강운동을 벌이고 1개월 만에 수천 명으로 회원이 늘어났고 카타리나 박사의 병원에는 환자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봄베이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1200개 이상 웃음망(Laughing net)이 조직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카타리나 박사는 유머는 좋지만 농담하는 것을 금지하고 “웃음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고 긴장을 완화시키며 우울증을 치료하고 배꼽잡고 웃으면 몸 안에 생성되는 호르몬으로 인하여 질병에서 해방되고 건강에 지대한 효과를 얻는다”고 하였다.


    샤란스키
    샤란스키는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유태인계로 반체제 운동을 하다가 1977년 미국 간첩이라는 누명을 쓰고 악명 높은 레포르토프 형무소에 수감되었으며 사형선고를 받아 독방 생활을 하였다.
    소련의 비밀경찰들은 끊임없이 그에게 총살당할 것 이라며 위협하고 괴롭히는 심리전에 견딜 수가 없었으며 샤란스키는 죽음의 두려움과 공포감으로 절망에 빠져 살았다.
    이때 그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웃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이 곧 총살 당 할 것이라는 두려움에 견딜 수 없었으나 혼자서 배꼽 잡는 웃음을 통하여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가 있었다.
    샤란스키는 웃음덕분에 최악의 감옥에서 9년을 보내고 석방될 수 있었으며 석방 후 그는 회고하기를 웃음이 자신을 살렸다고 고백하면서 아무리 어떤 고난 과 생활에 위기를 만나도 “웃으면 산다”는 삶에 진리를 전했다.


    웃음요법을 실시하는 병원들
    웃음이 암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임상실험이 보고되면서 많은 병원들이 웃음요법을 암 치료하는데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선 듀크대학 종합암센터, 뉴욕 향군병원, 버몬트 메디컬센터 등 수많은 병원에서 유머도서실, 유머이동문고 등을 운영하면서 웃음치료를 임상의학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뉴욕의 컬럼비아 장로교병원에선 코미디 치료 단까지 발족했고, 하버드대학에선 '웃음치료'를 주제로 대규모 심포지엄도 열었다.
    우리나라에선 서울대학병원, 원자력 병원, 포천중문의대, 차병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이 부분적으로 웃음치료를 임상실험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는 “기능성 질환의 90%는 스트레스, 우울증, 성격장애 등이 원인으로 웃음치료를 적극적으로 실시함으로서 삶에 기쁨과 동기부여를 찾고 인간관계를 계선하면 엄청 빠른 건강회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웃음치료도 몰두하고 미쳐야 성공한다.
    웃음치료를 실시할 때 하는 둥 마는 둥 적당히 하면 효과를 못 본다.
    Crazy Therapy(크레이지 세라피)란 말은 미친 듯이 몰두하여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일이든 ‘하는 일에 미쳐야 성공한다’는 말처럼 웃음치료를 절대 미적지근하게 해서는 안 되며 하든지 말든지 미치도록 확실하게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나름대로 매일같이 계획을 세워서 하루에 몇 번씩 일정한 목표를 설정하고 실시해야 한다.
    웃는 것도 배를 잡고 진동을 느끼면서 배가 아프고 눈물이 나도록 호탕하게 크고 길게 여러 번 반복해서 웃어야 한다.


    웃음은 운명을 바꾼다.
    얼굴은 신분증이다. 인상(印象)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
    우리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도 수십 명에서 수백 명과 얼굴을 맞대고 살아가는데 내 얼굴이 짜증난 얼굴이 되어서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공해(公害)의 얼굴이 되서는 안 된다.
    우리의 얼굴은 항상 웃는 표정이 됨으로써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나눠 주는 선량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그 첫 번째 방법이 항상 웃는 얼굴을 갖는 것이다.
    소련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9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항상 웃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매미는 땅속에서 7년을 준비하고 세상에 나왔지만 1주일 밖에 살지 못하는 이유는 매일같이 울기 때문이라고 한다.

    미국 링컨 대통령의 어린 시절은 통나무집에서 아주 가난하게 살았다. 성인이 돼서 직장을 잃고 사업을 했지만 실패했고, 지방의회 선거에 낙선했고, 하원의원 지명에 떨어졌고, 두 차례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졌으며 부통령 지명전에서도 떨어졌으며 우울증의 고통에서 애인은 죽었고 세 아들이 죽었으며 악처를 만나 온갖 수모를 당하며 고통 중에 살았다.
    그러나 수많은 실패와 역경 중에서도 굴하지 않고 결국 가장 존경받는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은 유머와 웃음 때문이었다.
    한번은 백악관에 각료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남북전쟁의 소식이 아주 불리하다는 보고가 들어 왔을 때에 모든 각료들이 한숨을 쉬면서 실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링컨은 패배소식에 개의치 않은 듯 유머 책을 꺼내서 크게 읽고 난 후 활짝 웃으면서 각료들에게 “여러분은 왜 웃지 않소? 이런 상태에서 내가 웃지 않으면 나는 병들었을 것이요 여러분도 나처럼 웃음이란 약이 필요 합니다”라고 웃음을 권했다고 한다.
    우리도 링컨처럼 수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밀려올지라도 낙심하거나 염려하지 말고 크게 웃는 웃음약이 필요하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처음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진 후 패배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선거 포스터와 매스컴에 실린 닉슨의 얼굴에 웃음이 없이 딱딱한 표정 때문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4년 후 다시 대통령 후보로 나온 포스터와 매스컴에 나타난 닉슨의 얼굴은 활짝 웃는 표정이었으며 국민들은 결국 웃는 대통령을 뽑았다.
    웃음은 최고의 화장술로서 친근감을 주며 최고의 유니폼으로 호감을 주고 웃음은 자신의 운명을 바꾼다.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 가보면 비극이다 그러나 멀리서 보면 하나의 코미디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우리 인생을 현미경으로 바라보면 문제와 고난 때문에 잠 못 이루며 눈물 짖지만 훗날 지나고 나면 모두 별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인생을 멀리서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인생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내가 여전히 웃을 수 있다면 나는 가난하지 않고 행복한 사람이다 웃는 사람에게는 밤에도 해가 뜨고 겨울에도 꽃이 핀다.

    중요한 인생의 지혜
    내가 먼저 웃으면 내 가정이 웃고
    내가 먼저 웃으면 내 직장이 웃고
    내가 먼저 웃으면 내가 사는 세상이 웃고
    내가 먼저 웃으면 내 인생이 웃는다.

    그러므로
    웃음은 삶의 태도를 바꾸며 성공하고 싶으면 늘 웃어야 한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무조건 웃어야 한다.
    행복한 인생 행복한 운명을 만들려면 웃어야 한다.
    슬픔에 젖었던 사람도 웃으면 기쁨이 넘친다.
    성공에 80%는 인간관계에 달려있으며 웃음은 좋은 인간관계를 만든다.

    웃음으로 얻는 건강한 삶
    1) 웃음은 수명을 연장해준다.
    2) 웃음은 불면증을 고쳐준다.
    3) 웃음은 긴장을 완화 시킨다.
    4) 웃으면 스트레스가 해소 된다.
    5) 웃음은 분노를 완화 시킨다.
    6) 웃음은 통증을 감소시킨다.
    7) 웃음은 우울증을 해소 시킨다.
    8) 웃음은 소화를 촉진 시킨다.
    9) 웃음은 다이어트를 돕는다.


    웃으면 학습능력이 향상된다.
    미국의 심리학 교수 피터 더크스(Peter Derks)박사는 사람이 웃을 때에 0.5초 동안 뇌의 대뇌피질에서 알파(α)파와 베타(β)파라는 뇌파가 나오는 것을 발견하였다.
    평소 우뇌에서는 베타(β)가 나오고 좌뇌에서는 알파(α)파가 나오던 것이 크게 웃었더니 좌뇌 우뇌 양쪽에서 모두 알파(α)파가 나와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지는 등 뇌 활동이 활발해져서 학습능력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서울의 한 학교에서는 매일 수업 전에 15초 이상 크게 웃고 난 후에 수업을 시작했더니 학생들의 성적 뿐 아니라 학습태도와 친구 관계도 좋아 졌다고 한다.
    1) 웃음은 이해력을 돕는다.
    2) 웃음은 기억력을 돕는다.
    3) 웃음은 긍정적인 학습 분위기를 만든다.
    4) 웃음은 학습 참여도를 돕는다.
    5) 웃음은 싫증을 감소시키고 유쾌하게 만든다.
    6) 웃음은 고민을 줄이고 자부심을 갖게 한다.
    7) 웃음은 학습에 흥미를 주고 긴장을 완화시킨다.


    웃는 표정언어(expression language)
    사람의 얼굴의 가장 큰 기능은 웃는 기능이다.
    얼굴은 그 사람의 마음이 나타난다. 그래서 얼굴만 보면 그 사람의 마음 상태를 알 수가 있다.
    어떤 사람의 얼굴은 인자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차가워 보이고 어떤 사람은 신경질이 보이고 어떤 사람은 따뜻해 보이며 어떤 사람은 완고해 보인다.
    궁금하다 나의 얼굴은 어떤 사람으로 보이는가?
    혹시 내 얼굴은 다른 사람들에게 공해가 되지는 않는가?
    최고의 화장은 내 안에 웃음이 최고의 화장이다.

    예민한 표정언어
    사람은 입으로 말하는 것보다 “얼굴 표정”이 더 많은 말을 한다.
    사람들이 상대방의 감정 표현을 느끼는 비율이
    얼굴표정은 50%
    말하는 것 30%
    목소리는 20%
    라고 하는데 얼굴 표정이 감정의 전달력에서 가장 높은 것을 보면 얼마나 웃는 표정이 중요한 가를 알게 될 것이다.
    얼굴 표정은 속마음이 나타나는 언어다.
    사람의 얼굴은 5만 가지 이상 표현을 하는 언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왜 오만상을 찌프리냐고 말한다.
    말로는 거짓말을 할 수 있어도 얼굴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얼굴 표정은 유쾌한 표정보다 화나고 불쾌한 표정은 빠르게 전달되므로 꿈에라도 불쾌한 표정을 짓지 말고 늘 유쾌한 마음으로 웃는 표정을 보여야 한다.
    험악한 인상을 쓰고 있으면 “나는 지금 기분이 나쁘며 당신을 싫어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며 웃는 표정을 보이면 “나는 지금 기분이 좋으며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영업사원의 표정은 웃는 표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웃음만큼 인간관계를 아름답게 만드는 윤활유가 없는 것이다.

    전철이나 버스에서 옆 사람의 발을 밟았을 경우 말로는 미안하다고 말해도 얼굴에서 그런 표정이 안보이면 화가 나는 것이다.
    안내원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어서 오세요”라고 인사를 해도 냉랭한 표정으로 말하면 피상적인 말로 들리고 반갑지가 않지만 안내원의 얼굴에서 정중하고 진실한 표정을 읽게 되면 안내원의 응대에 따듯한 마음을 느끼는 것이다.
    사람은 말로는 비록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얼굴 표정으로는 거짓을 말하기 어려운 법이면 얼굴 표정에는 상대방의 속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보다 얼굴 표정을 더 믿는 것이다.
    웃음 운동을 벌이자!
    새마을 운동이 왜 성공했을까?
    운동(캠페인)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성공한 것이다.
    운동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며 모두 동참하는 캠페인이기 때문에 성공 율이 높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전 회사원이 “웃기운동(캠페인)”을 벌여서 웃는 것을 생활화하고 습관화하자.


    안면 피드백 효과
    변화된 상황에 제일먼저 반응을 보이는 곳은 얼굴이다.
    그런데 얼굴의 표현에 따라서 마음속 감정도 따라가는데 이것을 “안면 피드백” 이라고 했다.
    볼펜을 이빨로 물고 있음으로서 웃는 표정을 짓기만 했는데도 뇌가 인지하고 즐거운 감정이 마음속에서 생긴다.


    거짓웃음(Faking Laughter)을 구분 못하는 뇌
    우리가 실제로 먹지 않고 레몬이나 귤을 생각하거나 바라만 보고 있어도 입안에서 침이 도는 것은 거짓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멍청한 뇌의 오판 때문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의 폴 에크먼 박사는 사람이 억지로 웃음을 흉내 내면 신체도 거기에 따라서 생리적이 작용을 한다고 하였다.
    사람은 미소를 띠면 기분이 좋아지고 얼굴을 찡그리면 분노가 일고 얼굴을 찡그리면 기분이 나빠져 근심하게 된다.
    우리의 뇌는 거짓웃음(Faking Laughter)을 진짜 웃음과 구별을 못하고 진짜로 웃을 때와 똑같이 호르몬을 방출하고 화학적 반응이 일어난다.
    우리가 억지로라도 웃으면 뇌는 주인이 정말로 웃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진정으로 웃는 상태와 똑같이 α파의 뇌파가 나오고 기(氣)가 나와 생기가 돌고 유쾌한 엔도르핀이 나와서 진통이 멎는 현상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우리는 즐겁든 즐겁지 않던 무조건 하루 종일 웃는 얼굴로 살아야 한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폴 에크먼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이 억지로 웃고 있어도 마음이 즐거워진다고 한다.
    웃는 표정으로 얼굴 근육이 움직이면 웃음을 유발하는 뇌신경이 진위를 가리지 못하고 활발하게 작용하여 호르몬이 분비되고 긴장이 풀리면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마음은 얼굴 표정의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기분이 안 좋을수록 억지로라도 웃어야 한다. 그러면 곧 마음도 밝아지고 기분도 좋아지게 된다.
    사람은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얼굴을 찡그리면 기분이 나빠지고 미간을 찡그리면 고민에 싸인다.
    이것을 안면 피드백 효과라고 하는데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뇌로 전달되어서 뇌에 이미 입력된 프로그램에 의하여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마음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표정은 더 중요하다.
    아무리 마음속에 사랑을 품고 있어도 표정이 차가우면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역시 차갑다.
    그러나 비록 골치 아픈 일이 있어도 표정에서 밝고 환하게 웃고 있으면 상대방은 당신이 기분 좋은 일이 많은 줄 알고 물어 보게 될 것이다.
    “기분 좋은 일이 많으신 모양이에요?”
    겉모습 표정이 중요한 이유는 마음과 얼굴이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표정이 마음을 만들고 마음이 표정을 만든다.
    더구나 표정은 성격까지도 변화시킨다.
    얼굴에 계속 어두운 표정을 지으면 나중에 성격까지도 어두워진다.
    반대로 계속 밝게 웃는 표정을 계속 지으면 성격도 밝아진다.


    심신일여(心身一如)
    심신일여(心身一如)란 행동이 감정을 만든다는 원리이다.
    행동은 마음가짐에 달렸다는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 따라서 마음가짐이 바뀐다는 원리이다.
    사람의 마음과 행동은 서로 하나의 체인(chain)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심신일여(心身一如)라는 말처럼 몸과 마음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웃는 표정이 되면 마음도 따라서 웃는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자전거의 앞뒤 바퀴 같아서 앞바퀴가 문제를 일으키면 멀쩡한 뒷바퀴도 영향을 받듯이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은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영업사원이 비록 우울한 상태일지라도 즐겁게 웃고 기쁘게 행동을 하면 결국 기쁜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영업사원은 설령 우울한 마음을 가졌다 하여도 억지로라도 유쾌하고 활기차게 행동하고 즐거운 마음을 갖도록 하여야 한다.
    평온한 마음 상태일지라도 이를 갈고 두 손을 불끈 쥐면 화난 마음 상태가 되고 반면에 기분이 나빠도 억지로 소리 내어 크게 웃거나 즐거운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바로 심신일여(心身一如)의 원리에 의한 것이다.
    그러므로 무표정한 영업사원이라도 친절하게 웃음을 짓고 기쁘게 영업을 하다 보면 어느새 기쁨을 소유하게 되며 고객을 칭찬하고 친절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성숙한 모습이 되는 것이다.


    플라시보의 효과
    플라시보는 환자의 마음에 활력을 심어주는 가짜약이다.
    플라시보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의사가 암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똑같은 약을 한쪽에는 증상이 잘 낫는 아주 좋은 신약이 개발되었다면서 투약하고 다른 한 쪽에는 효과가 불확실한 약이 개발되었다고 해서 한번 임상 실험을 해보겠다고 말한 후에 투약을 시작했다.
    한 달 후 첫 번째 긍정적인 소망을 준 그룹은 70퍼센트가 효과적이었지만 두 번째 부정적인 의식을 심어준 그룹은 25퍼센트만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훈련소에서 예전에 군의관이 정확한 진찰을 하지도 않고 몸살이든 두통이든 감기든 무조건 소화제를 주었다 그런데 이제 약을 먹었으니 나을 것이라고 믿고 먹은 신병들은 병이 나았다. 약을 복용했으니까 나을 것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이 인체 내 긍정적인 생화학 작용으로 저항력을 증진시켜서 질병이 치유되는 것이다.
    억지웃음을 지어도 플라시보의 효과로 인체에 일어나는 결과는 진짜 웃음과 별반 차이가 없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즉 우리 몸에는 플라시보라는 약국이 있으며 그 약국에서 판매하는 가장 효과적인 특효약은 웃음이라는 약이다


    웃는 것이 생활 속에 습관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태어 날 때부터 내성적이고 피동적이고 수동적이고 게으른 것이 사람의 천성이다.
    그러나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화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바람직한 사람으로 변화되고 싶지만 생각보다 쉽게 변화되기 어려운 것이다.
    특히 공부해라! 술 먹지 말라! 귀에다 대고 아무리 말해 봐야 듣기는 듣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해야 쉽게 변할 수 있는가?
    사람은 행동을 반복하는 습관훈련을 통해서 변화가 이루어 질수 있다.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며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습관은 사람을 쉽게 변화시킨다.
    습관이 바뀌면 생활이 바뀌고 생활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아무리 얌전한 사람이라도 매일같이 술 먹는 것을 반복하여 술먹는 습관이 들면 그 사람은 술꾼인생이 된다.
    아무리 얌전한 사람이라도 매일같이 노름하는 것을 반복하여 노름하는 것이 습관이 들면 그 사람은 노름꾼 인생이 된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든 사람일지라도 매일같이 낚시하는 것을 반복하면 그 사람은 낚시꾼 인생이 된다.
    이와 같이 사람은 행동을 반복하면 습관이 들고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그러므로 웃는 인생이 되려면 웃는 것을 매일 같이 반복해서 웃는 것이 습관이 들면 웃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자 이제 하루에 12번 한 시간에 한 번씩 크게 웃는 행동을 반복하자 옆 사람에게 방해가 되면 화장실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핸드폰을 보면서 크게 웃는 것이다.

    웃음은 습관이고 버릇이어야 한다.
    습관은 행동을 즉시 자연스럽게 만든다.
    사람들의 행동은 90% 이상 습관에서 나온다.
    웃음 짖는 것, 인사 하는 것, 공부하는 것, 운전 하는 것 모두 습관적으로 행동이 나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인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 아이가 커서 누구를 만나든지 자연스럽게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사람은 습관이 들지 않으면 행동이 “즉시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다.
    웃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도 웃음을 습관으로 만들면 누구를 만나든지 즉시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것이다.
    평소에 웃는 습관을 갖지 않은 사람은 웃는 행동이 즉시 나오지 않음으로서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것이다.
    매일 같이 하루에 10번 이상 크게 웃는 행동을 30일 이상 반복하면 습관으로 만들 수가 있다.

    나이 먹을수록 웃음이 사라진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300번 이상 웃는 다고 한다. 그러나 어른이 될 수록 웃음이 사라지기 시작하여 성인이 되면 하루에 5번도 웃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힘들고 어려운 삶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감정이 메말라지고 삶에 여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트레스 치료제가 웃음이다.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하루다
    그러므로 헛되이 오늘 하루를 보내서는 안 된다.
    내 인생에 헛되게 보내는 날은 웃지 않는 날이다.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선택이며 마음이다.
    가난한 사람일지라도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그러나 아무리 재산이 많고 높은 지위에 올랐을 지라도 “나는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다.
    내가 아침에 일어난 것만 해도 나는 행운아 이며 내 손으로 밥을 먹고 나온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내가 혼자 걸어 다닐 수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며 내가 일할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저녁에 돌아갈 가정이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며 집에 가면 나를 반겨줄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그리고 내가 웃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독자 설교

    설교작성하기 (3년 후에는 자동삭제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프린트하기 기사메일보내기 독자설교


    이전으로
    웃음치유와 영업
    1) 웃음치유와 영업 ............♣† 머 리 말
    2) 웃음 교육 훈련
    3) 나. 웃음과 영업
    4) 설득의 구체적인 방법
    5) 대화 자세
    6) B: 웃음 마케팅(laugh Marketing)
    7) 성공하는 기업의 조건/ 웃는교회
     | Home | 사이트맵 | 설교검색 | 설교전체보기 | 설교쓰기 |___ | 
    Copyright by 본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 절대금합니다(추적장치가동)/ 김효자 /사업자번호831-29-0156/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 /통판:서울강남01470/문자로 질문바람010-4394-4414 /E-mail:v919@naver.com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