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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기에 기억해야 할 것들 /빌2:12-13/
    2019-01-10 02:56:16   read : 4641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요즈음 시대를 표현하는 말들이 많이 있는 중에 “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입니다. 정말 우리 모두가 이젠 100세를 살아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나이가 많다 보니 노인 문제를 다루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로 100세까지 살아갈 것을 생각해 보면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은퇴 후 어떻게 제 2 인생을 잘 살아갈 것인가? 노인정에서는 이젠 70세는 노인 축에도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만 보더라도 연세드신 성도들이 많이 계십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오늘은 우리 연세 많은 성도들을 위하여 특별히 말씀을 준비하여 전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성도 어느 누구나 들어야 될 줄 압니다.

    마라톤과 같은 신앙생활

    이렇게 고령의 성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건강입니다. 그리고 신앙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건강은 수를 다하면 잃어버리게 되지만, 신앙은 구원을 얻게 하여 영생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입니다. 교회생활이라고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른 믿음은 구원에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믿음생활은 하루 이틀에 끝낼 일이 아닙니다. 운동에 비유하자면, 신앙생활은 100m, 200m, 400m를 뛰는 단거리 종목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 종목입니다. 마라톤과 같은 운동 종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일까요?

    끝까지 뛰어야 한다는 장거리 의식입니다. 마라톤 선수에게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체력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물론 뛰는 주법과 같은 방법, 전략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끝까지 뛰겠다는 완주의식입니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인내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마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연세 많은 어른들에게서 가장 속상하는 현상 중에 하나는 아마도 신체적으로 혹은 지적으로 성장이 멈추는 현상, 즉 정체(停滯)현상, 혹은 퇴보(退步) 현상일 것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예전과 같지 않은 신체적, 정신적 현상을 겪으면서 “좀 나아지겠지! 괜찮아지겠지!” 하고 생각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속상해 하고 실망하고 좌절합니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연세든 성도들의 영적성장에도 마찬가지 현상을 보이기 쉽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도 이러한 자신의 육체적 연약함을 경험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diaphtheiro, destroy, spoil)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개정개역판).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도 말했습니다.

    * 사 40:29-31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기자도 말합니다.

    * 시 92:12-15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2. 속사람의 새롭게 되는 비결

    과연 속사람(inward man)이 새롭게 되는 것이란 무엇입니까? 인생의 완주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적합한 해답이 다음 구절이 담겨 있습니다.

    * 빌 2:12-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 구절에서 4 가지의 중요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고 권면합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당신 속에서 일하고 계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선하신 뜻(기쁨)을 위하여 기꺼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속사람이 새롭게 되는 비결은 믿어야 하는 요소들이지 직면하여 도전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내주하시며 일하시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이 참된 하나님의 자녀라고 믿는 성도라면, 나의 하나님께서는 내가 처한 상황 가운데서 나와 함께 계시면서 지금도 일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신약 성경은 누누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 안에 내주하신다! 이것은 신약의 근본적인 진리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좋은 예입니다. 이를 바울도 마찬가지로 말했습니다.

    *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 요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엡 3:16-19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

    이 말씀에서 주님은 내 속에 계실 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 속에 개입하셔서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성도 안에서 계시는 것은 성도의 완전한 구원을 이루시기 위합니다. 이 사실은 굳게 믿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계속하여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두 번,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점은 동사의 시제를 살필 때 잘 알 수 있습니다. 본문 13절에서 “일하시는(energon, to work )” 이란 동사의 시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 동사는 “일이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일하는 것(work on to th finish)”을 의미합니다. 당연히 그 시제는 현재진행분사입니다. 하나님은 시작하신 일을 마칠 때까지 끝까지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낮이나 밤이나 결코 쉬지 않으십니다. 지금도 쉬지 않으시고 계속하여 일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 시 121:3-4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 하시리로다.

    우리 하나님에게는 결코 “은퇴”란 없습니다. 은퇴(retirement)란 말은 이때까지 사용하여 닳은 Tire를 빼고 새 것으로 갈아 끼워 출발을 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에게는 은퇴 연령(age of retirement)이라는 것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18살이 되었을 때 일하시던 것같이 지금 80, 90 100세가 된 때에도 여전히 우리 속에 계시면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성령 하나님은 내 속에서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 주시기 위하여 계속하여 일하십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완벽하게 일하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엄청난 열의를 가지고, 훌륭한 선한 뜻을 가지고, 많은 계획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지만 후에 보면 아주 보잘 것 없는 성취만을 이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와 다른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 민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속에서 선한 뜻을 가지시고 일하신다(God works in you to will and to work).” 이 말은 하나님의 모든 의도(will)과 사역(work)은 계속되어 결과적으로 반드시 완성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 말은 우리의 구원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우리 모두가 천국에서 영광스럽게 변화될 그 순간까지 하나님의 일은 착오없이 계속되어질 것입니다.

    넷째,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해 일하십니다.

    가끔 우리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나와 우리의 계획과는 다른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 계획과 내 뜻이 하나님의 뜻과 다르게 느껴져서 그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를 원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심지어 우리 주님의 삶 속에서도 경험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 문제가 심각했기에 다음과 같이 기도하셨습니다.

    * 마 26: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그러나 주님은 기도대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경험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시면서 우리에게 고통과 상실(pain and loss) 내지 포기를 을 요구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 기쁘신 뜻은 나를 향하신 “당신의 선한 즐거움을 위하여(for his good pleasure)“ 요구하시는 것이며 이 뜻은 항상 완벽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는 흠이 없으시며, 수정이 필요하거나 증진(improvement)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비록 나의 육체는 연약하여 점점 약해진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내 속에서 지금도 계시면서 당신의 선하신 뜻을 온전히 이루시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3. 준비해야 할 일들

    그러면 이렇게 내 속에 계시면서 끊임없이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라면 이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면서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내가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까?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간곡하게 권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work out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그러나 이 말은 “너 스스로의 방법으로 구원의 길을 이루라”는 말씀이나 혹은 “너의 구원 관점에서 일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미 구원은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이미 완성하셨고 또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서 일하시고 계심을 믿고 우리 역시 두렵고 떨림으로 열심히 일해야 한다(work out)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운동할 때 이미 주어진 건강을 잘 보존하고 증진시키기 위하여 열심히, 그러나 조심스럽게 다치지 않기 위하여 주의하면서 workout 하듯이 우리의 구원도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가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순종과 복종으로 이루어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어느 누구에게나 점점 다가오는 그 순간이 있습니다. 이 순간은 예외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맞닥뜨리게 되는 순간입니다. 그 회피할 수 없는 순간을 위하여 준비해야할 것들은 무엇일까요? 장차 다가오는 시간을 대비하면서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첫째,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구원의 완성자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 방법으로 히브리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히 12:2a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또한 빌립보서 초두에서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 빌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둘째, 점점 하나님의 완벽하신 뜻에 맞추어져가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셨듯이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속사람이 지속적으로 믿음의 불씨를 계속하여 지펴 나아가는 비결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까지! 하나님의 뜻을 끊임없이 추구해야 합니다.

    셋째,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포기하는 습관을 키워야 합니다.

    그 날 주님 앞에 설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주님의 얼굴을 뵙고 교제하는 것임을 알아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은 하나 둘 포기하는 습관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나의 인생이 마감되는 그 순간 나의 영혼을 온전히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기를 사모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눅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결론

    어느 누구나 육체적인 연약함을 갖고 살아갑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도, 외모도, 체력도 약해지고 변합니다. 점점 더 약해집니다. 이것을 인정해야 하고 받아드려야 합니다. 비록 우리의 겉사람은 연약해지고 변하게 되지만, 속사람은 오히려 강해지고 확신 가운데 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는 이 길은 힘들고 고통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들을 아시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요, 구원하심을 확신하고 신실하게 그 날을 준비하며 나아간다면 우리의 구원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믿음의 선배인 사도 바울도 이런 각오로 성도의 삶을 살아갔습니다.

    * 딤후 1:12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바라기는 연로하신 성도님들 한 분 한 분, 이곳에 참석한 성도님들이 이 말씀을 마음에 담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힘든 인생의 경주를 마지막 힘을 내어 힘차게 계속하여 (keep on)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찬송가 434장은 이렇게 찬양하고 있습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인도 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 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무슨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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