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도는 주님의 명령이다 ♬ 258, 360, 519 2002-01-22 01:19:59 read : 4132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9,20)
행동훈련: 특공대: 100가구 2차 전도지 배포(마지막)
평신도: 1단계, 접촉점, "편지책"전달, (마지막)
1) 전도는 주님의 지상 명령이다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딤후 4:1,2)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주님은 부활 승천하시면서 우리에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령하셨다.
이와 같이 전도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주님의 지상 명령(The great commission) 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신앙의 아들 디모데에게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고 마지막 유언을 하면서 전도할 것을 엄하게 명령하였다.
전도란 주님의 다른 명령과 달라서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무조건 필히 이행하여야 할 "엄한 명령"인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의무이며 책임이며 명령인 것이다.
2) 전도는 주님의 유언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행 1:8,9)
누구든지 마지막 임종의 순간에 가장 중요한 말을 당부하게 되어 있다.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유언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이었다.
아무리 못된 자식이라도 부모의 마지막 유언은 명심하고 지키게 되어 있다. 말 안 듣는 청개구리도 어머니의 유언을 명심하여 존중하고 지켰듯이 우리도 주님의 유언인 구령(救靈)의 명령을 잊지 말고 수행하여야 할 것이다.
더구나 주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하여 대신 죽으시며 당부하신 유언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전도하기를 등한히 하고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신앙 생활을 하고 있으니 모두 불효자(不孝子)다.
3) 주님이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씀의 결론은 무엇인가?
성경 속에서 주님이 그리스도인에게 당부한 말씀의 결론은 먼저 믿는 자에게 나중 믿어야 할 자의 구원을 당부한 것이다.
성경 속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씀의 결론은 영혼 구원을 위하여 전도를 하라는 것이다.
마태복음 28:19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마가복음 16:15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누가복음 24:48 "너희는 모든 일에 증인이 되라"
요한복음 21:16 "(너희는) 내 양을 치라" (전도자로 가르치라)
사도행전 1:8 "너희는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라"
성경 말씀속에서 "너희는" 하고 대상을 지적하셨음은 우리가 분명히 맡아야 할 본분이며 책임 있는 명령이기에 "너희는"이라고 우리를 지적하신 것이다.
4)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전파하라 명하심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마 10:7)
험악한 세상의 징조를 볼 때 이제 마지막 때가 왔으니 모두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 시민권을 받아야 한다고 전파하여야 한다.
이 시대는 마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음란과 범죄로 가득찬 패역한 세상으로 그 징조가 종말의 때와 같음으로 이제 마지막으로 구원받을 자를 찾아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0)
"교회에서 더욱 의미있는 존재가 "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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