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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전도(3강의)
    2002-01-22 21:55:05   read : 6553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장. 사랑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하여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 (고후 5:14)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19:19)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 도다" 라고 말하며 미치도록 열심히 복음을 전할 수 있었음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하였기 때문이다.
    만약에 목회자가 시켜서 억지로 전도하는 평신도가 있다면 불신자에게서 인격적인 모욕과 냉대를 받았을 때 실망을 하고 중단하고 말 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한다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능히 참고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하는 것이 전도에 진정한 동기가 되어야 한다.
    사도 바울이 모진 고난과 생명의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전도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주님 사랑에 감격하여서 그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전도를 하였기에 고난을 참고 전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교회를 오래 나와도 그의 마음에 이웃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는 예수를 잘못 믿고 있는 것이다.
    하늘나라 헌법이 사랑이라면 전도에 헌법도 사랑인 것이다.
    이제 모든 전도인은 사랑이라는 화분(花盆)을 준비하여 불신자를 "사랑의 화분"에 옮겨 심고 교회로 나오는 수고를 하여야 한다.
    _ 천국과 지옥의 포크는 너무 길어서 혼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천국 사람들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먹여 주고 있으나 지옥 사람들은 남을 먹이느니 차라리 굶고 말더라는 이야기처럼 사랑은 상대방을 위하여 베풀 때 자신에게도 유익이 있는 것이다.
    ♣†사랑이란 언행(言行)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 13:1-3)

    사랑이란 마음속에만 갖고 있어서는 안된다.
    사랑이란 전도 현장에서 불신자를 구원하는데 언행(言行)으로 표현되고 실천될 때에 참된 값어치를 하는 것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는 말처럼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은 없다.
    불신자에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는 말을 함으로서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고 있음을 전해 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하여야 한다.
    이어서 "나도 당신을 좋아하고 도와주고 싶다"는 전도인의 사랑의 감정이 전달된다면 불신자는 전도인에게 호감을 갖게 될 것이며 전도인이 전하려는 복음에 대하여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사랑은 밖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주는 것이다.
    사랑에 마음을 마음속에만 갖고 있어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사랑은 남에게 표현될 때 존재하는 것이다.
    사랑은 하는 것이며 주는 것이다.
    만약에 어느 누가 만나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이 '먼저'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전도인은 항상 전도대상자를 '먼저'좋아하고 '먼저'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제 모든 전도인은 만나는 모든 사람을
    1)예쁘게 보고
    2)좋아하고
    3)사랑하는 것을 생활속에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전도인은 "사랑의 스폰지"로 옷을 입어야 한다. 서로간의 사이를 부드럽게 하고 따뜻하게 하는 사랑의 스폰지를 가운데 두고 살아 갈 때에 좋은 이웃 관계를 맺고 효과적으로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 불신자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여야 한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8)

    사람이 상대방을 향하여 마음속에 사랑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을 때에 비록 상대방에게 직접 표현을 하지 않아도 상대방은 눈치채게 되어 있다.
    사람의 마음속에 생각은 직접 표현을 하지 않아도 공기를 통하여 전달되고 교통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전도대상자를 향하여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때 상대방은 전도인의 "사랑하는 마음"을 눈치채고 역시 전도인을 호의적으로 보게 된다.
    전도란 물론 복음을 전하는 것이지만 복음을 전하기전에 먼저 시행할 일이 있으니 바로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다.
    여인(女人)이 사람을 만나기 전에 화장을 먼저 하듯이 전도인은 복음을 전하기 전에 사랑을 품고 보여 주어야 한다.
    사랑은 거창한 모습으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 작은 배려로 표현되는 것이다. 엘리베이터를 탓을 때 올라가는 층수를 대신 눌러 주고 맛있는 음식이 있을 때에 이웃집에 돌리고 어려울 때 도와주는 것들이 사랑의 표현인 것이다.
    향기 나는 여인은 남자를 취하게 만드는 것처럼 전도인의 아름답고 헌신적인 사랑에 모습은 불신자에게 예수의 향기를 맏게하는 것이다.


    전도인의 사랑의 고백
    전도인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전도인은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전도인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전도인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전도인은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전도인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전도인은 모든 것을 참으며
    전도인은 모든 것을 믿으며
    전도인은 모든 것을 바라며
    전도인은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3:4-7)

    ♣†사랑이란 상대방을 인정해 주는 것이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 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막12:30-31)

    사람들은 천성이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으며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았을 때에 1)보람을 느끼고 2)의욕이 생기고 3)기쁜 마음을 갖게 된다. 부모가 아이들을 인정해 주고 남편이 아내를 인정해 주고 선생님이 제자를 인정해 줄 때에 삶의 보람과 의욕이 넘치는 좋은 인간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기적이어서 남을 인정하는 데는 인색하고 자기는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들을 갖고 있어서,
    상대방이 먼저 사랑을 베풀 때에 비로소 자기도 사랑을 베푸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전도인은 항상 먼저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당신이 나를 사랑함으로 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가 아니라
    "내가 먼저 당신을 사랑함으로 당신도 나를 사랑할 것입니다"라는 마음으로 먼저 주는 전도를 하여야 한다.
    전도인은 전도대상자를 만날 때마다 사랑의 마음을 갖고 그의 장점을 찾아서 잘했다, 좋다, 괜찮다, 멋있다, 잘할 것이다, 훌륭하다고 인정하며 칭찬해 주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 친구 따라서 교회 나온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
    (막 10:45)

    현대인들은 겉으로 볼 때 겉모습이 행복해 보여도 참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드물어서 마음속에 늘 고독을 느끼고 공허함이 자리 잡고 있으며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은 사람이 그리운 것이다.
    이때 전도인이 공허함을 느끼고 있는 불신자에게 진실한 사랑을 베풀고 자주 만나 좋은 말상대가 되어 주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면 의외로 쉽게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친구 따라서 백화점가고 친구 따라서 옷을 사고 친구 따라서 강남 가듯이 친구 따라서 교회를 나오는 것이다.


    ♣†사랑으로 마음의 찌꺼기를 씻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열심히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 4:8)

    전도대상자의 마음속에 전도인에 대하여 앙금같은 좋지 않은 찌꺼기가 있어서는 전도할 수 없다.
    사람들은 부부 사이든 친척과 이웃간이든 어울려 살아가다 보면 좋든 싫든 가치관과 사고방식의 차이로 어쩔 수 없이 서로간에 서운하고 좋지 않은 마음에 앙금같은 찌꺼기가 생기기 마련이다.
    마음속에 앙금은 모르는 사람들 보다 전도대상으로 삼아야 하는 가까운 집안이나 가까운 이웃들 간에 더 많이 생기기 마련이어서 서운한 일들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벽을 쌓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전도대상자가 전도인에 대하여 서운하고 억울한 마음속 찌꺼기를 쌓고 있어서는 아무리 열심히 전도를 해도 결실을 맺기가 어려울 것이므로 전도인은 상대방이 갖고 있는 마음속에 찌꺼기를 "사랑"이란 묘약(妙藥)으로 깨끗이 청소하여야 한다.
    전도인이 웃으며 베푸는 "사랑이라는 묘약"으로는 상대방의 마음속에 찌꺼기가 아무리 많이 쌓여도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것이다.
    병중에 너무 커서 고치기 어려운 병은 육체의 병이 아니라 마음에 상처를 받은 병이다. 마음에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은 사랑뿐이다.

    _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핏속에 적혈구를 증가시켜서 신체의 이상 증세를 유발하고 수명을 단축하는 원인이 된다고 한다.
    사업에 실패하였거나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마음속에 낙심과 미움이라는 찌꺼기들이 쌓여 있어서 그것이 단명(短命)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이란 묘약'으로 상대방을 용서하고 자기 마음속에 쌓여있는 낙심과 미움이라는 찌꺼기를 깨끗이 청소할 때 엔돌핀(Endorphines)의 증가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것이다.





    2장: 사명감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딤후4:1,2)

    주님께서 "땅 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라"고 당부하셨으니 평신도는 모두 전도에 사명을 받은 자들이다.
    이고니온에 도착한 바울을 유대인들이 죽이려 하자 루스드라로 피하였으나 그곳까지 쫓아온 유대인들에게 붙잡혀서 어찌나 돌로 맞았던지, 유대인들이 죽은 줄 알고 개 끌듯이 끌어다 성밖에 버렸다.
    상처투성이의 얼굴로 밤새껏 이슬을 맞고 다시 깨어난 바울은 첫마디가 그래도 나는 더베로 가서 전도하겠다며 '나는 이제 오직 그리스도만을 위하여 살든지 죽든지 하겠노라' 맹세하고 복음 전파를 위해서는 생명까지도 버리겠다는 정신은 바로 전도에 대한 사명감 때문이다. (행:14장)
    사도 바울이 사랑하는 신앙의 아들 디모데에게 마지막 당부한 말은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는 엄한 명령이었다.
    아들처럼 사랑하는 디모데 였지만 말씀을 전파하는 일 만은 엄하게 명령을 하였다. 왜냐하면 그 일은 주님이 엄하게 당부한 것이며 믿는 자가 생명을 걸고 서라도 감당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인 것이다.(행 20:24)


    사명감을 갖고 MC의 자세로 전도하여야 한다
    전도인은 선교사(Missionary)의 사명자 정신과 도전자(Challenger)의 개척 정신으로 전도할 때에 고난을 만나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전도란 대부분 혼자 하여야 함으로 외로움과 낙심에 빠질 때가 많다. 또한 전도는 사단과 벌이는 영적 전쟁으로 사단은 틈만 보이면 전도인의 마음속에 비집고 들어와 전도인을 낙심하도록 방해하고 있다.
    전도는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임무이며 사명이며 영광의 길"이라는 생각을 가질 때에 열성적으로 전도할 수 있고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이다.





    ♣† 전도인은 '사명자' 라는 이름으로 전도한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전도인이 전도를 하다 보면 인격적인 모욕과 수모를 당하게 될 때에 자신의 성품과 자존심을 갖고 전도하다 보면 마음에 상처로 전도를 포기를 하는 경우가 있음으로 자연인의 성품은 주님에게 맡겨 두고 주님이 명하신 "사명자"라는 이름의 성품으로 전도 할 때에 어려움을 참고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전도인은 전도하는 중에는 세상에 이름(홍길동,00엄마)을 주님에게 잠시 맡기고 오직 성(姓)은 '사(使)'씨요 이름은 '명자(命者)'인 '사명자(使命者)'라는 이름으로 전도하여야 한다.
    그러나 전도하는 중에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사명자"란 이름에서 다시 인간 "홍길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전도인이 "사명자" 라는 이름으로 변신(變身)하여 전도할 때에 인간적인 체면과 자존심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아울러 부끄러움을 잊어버리고 전도에 최선을 다할 수가 있는 것이다.
    전도인은 전도 중에 환대를 받든 냉대를 받든 인간 "홍길동"으로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사명자(傳道人)"로서 대접을 받는 것이다.









    그림





    ♣†전도는 사명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하여야 한다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시51:12)

    일본의 어떤 바닷가 어장(漁場)에 공장이 들어서자 마을 사람들은 잡은 고기가 오염되어 팔 수가 없게 되었다. 피해 보상으로 공장에서 어부들이 잡은 고기를 가져오면 모두 사들여서 폐기 처분하였다.
    처음에는 팔 걱정을 안해서 좋아하던 어부들이 일년 후에 모두 고기 잡는 것을 포기하고 말았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잡은 고기가 사람들 밥상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모두 쓰레기로 폐기 처분된다는 사실에 어부들은 고기잡는 보람과 의욕을 잃었기 때문이다.
    전도인은 자원하는 심령으로 보람을 느끼며 전도하여야 한다.
    전도를 억지로 전도한다면 의욕도 없고 소극적이 되어서 냉정한 거절을 받았을 때에 자존심이 상해서 결국 포기함으로서 오히려 전도를 안하느니만 못한 경우가 된다.
    전도를 사명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함으로서 보람을 느끼며 전도할 때에 자존심이 상하고 고난이 있어도 기꺼이 참고 극복할 수 있다.
    세상에 무슨 일이든 기쁜 마음으로 하는 사람은 일이 재미있고 보람있지만 억지로 짜증으로 하면 재미가 없고 힘들며 성과도 없는 것이다.
    전도인은 전도하는 일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지 '기쁜 마음으로 일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낚시꾼이 생선 가게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고기를 밤새워 낚시하는 수고를 하는 것은 스스로 낚시하는 기쁨이 있기 때문이며 등산가가 공연히 힘들여서 산에 오르는 이유는 산을 정복했다는 보람이 있기 때문이다.
    전도자는
    1.죽어 가는 영혼을 구한다는 기쁨을 갖고 전도할 때에 고난을 만나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며,
    2.주님으로부터 전도의 위대한 사명을 받아 수행한다는 보람을 갖고 전도할 때에 더욱 열심히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 바울의 사명감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롬 1:14)

    사도 바울은 주님과 불신자들에게 빚 진자로 생각하며 복음을 증거하였다.
    크리스천은 주님의 보혈에 공로로 구원을 받았고 영생을 약속 받았으니 모두가 주님께 빚진 자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는 전도를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빚진 자로서 당연히 전도하여야 한다.

    1】사도 바울은 전도를 위하여 자신의 삶을 버렸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 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2】사도 바울은 전도를 위해서 세상의 모든 부귀 영화를 버렸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빌 3:8-9)

    3】사도 바울은 전도를 위하여 죽을 각오를 하였다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행 21:13)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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