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장례식 샘플설교]    지금은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해야 할 때/ 이찬수 목사, "제 딸이 '페어런트1'이라고 부르는 걸 원하지 않아               정성진 목사 “가방끈 짧았지만, 하나님께서 교회 23명에서 1만 8천여명으로 부흥시켜 주셔               명성교회 수습안 김하나 목사 재청빙 가능 / 트랜스젠더 목사, 늘고 있어               서원과 성도의 책임 /민30:1-5               김동호 목사 폐암 수술 받고 ‘유튜브 기도회’ 인도 / 20·30·40代가 생각하는 한국교회 문제점과 대안               목회자· 장로 정년 연장” 목소리 다시 수면 위로 / 태풍만 오면 조마조마 ‘교회 첨탑’               백석대신 장종현 총회장 부총회장 7년 선거 없이 지명,75세 연장 / 교회 불만족 이유로는 ‘설교’ ‘예배’               실버처치는 개척·미자립교회의 대안 /목회자의 이중직 / 우리집은 쓰레기 시멘트로 만든 집               다락방 류광수 목사, 성령교회 매입하나? / 동남노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원안 통과시켜               로봇 설교가 등장 / 김양재 목사 "반일 감정 내세울 때 아냐              

  홈     강문호     고신일     곽선희     김광일     김기석     김명혁     김병삼     김삼환     김상복     김성광     김성수     김양인     김은호     김정호     김홍도     노창영     노환영     류영모     명설교(A)     명설교(B)     문기태     박병은     박봉수     박진호     박한응     배의신     배진기     송기성     안효관     양향모     오주철     옥한흠     유기성     이기복     이동원     이삼규     이상호     이성우     이성희     이양덕     이영무     이윤재     이은규     이재철.박영선     이정익     이준원     이하준     이한배     임현수     정근두     정준모     조봉희     조용기     주준태     지용수     피영민     피종진     하용조     한경직     홍문수     홍정길.임영수     외국목사님     l     괄사(왕)     기도문     (1)새벽     새벽.금언     인물설교     상식/주일     장례,추도.심방     가정설교     영문설교     목회자료/이단     교회규약     예화     성구자료     강해설교     절기설교     창립,전도,헌신,세례     어린이.중고등부     << 창세기>>     출     레     민     신     수     삿     룻     삼상     삼하     왕상     왕하     대상     대하     스     느     에     욥     시     잠     전도     아     사     렘     애     겔     단     호     욜     암     옵     욘     미     나     합     습     학     슥     말     <<마태복음>>     막     눅     요     행     롬     고전     고후     갈     엡     빌     골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딛     몬     히     약     벧전     벧후     요일     요이     요삼     유     <<요한계시록>>     말씀별설교     제목별설교     A)행사,심방     B)행사심방     예수님행적설교     성구단어찾기     이야기성경     설교(틀)구성하기     자주사용하는본문     구약사건     신약사건     구약삽화     신약삽화  

:: 로그인 ::
 ID   
 PASS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설교작성법(여기누르면 다나옴)
  설교잘하는 방법(여기누르면 다나옴)
  동영상.간증자료(여기누르면 다나옴)
  교계 뉴스 ------- (전체보기)
  생활전도(여기누르면 다나옴)
  전도편지
  참고 설교(성구)
  장례식 샘플설교
  웃음치유와 영업
  기타
  카드,핸드폰결제

설교내용검색

네이버.다음.구글


성경 찾기

교회인쇄주보디자인


밀알.현수막.주보


제주2박3일210.000원


(방송)설교 교회

해외교회사이트

예배와 찬양


목회자 컬럼
  • 교회와신앙칼럼
  • 뉴스미션칼럼
  • 뉴스엔조이칼럼
  • 당당칼럼
  • 기독공보칼럼
  • 기독목회칼럼
  • 강남신앙간증
  • 크리스천칼럼
  • 타임즈칼럼
  • 김명혁목사
  • 김성광목사
  • 김형준목사
  • 명성훈목사
  • 소강석목사
  • 양인순목사
  • 이동원목사
  • 정근두목사
  • 조현삼목사
  • 밤중소리

  • 말씀,QT

    성화,주보그림자료

    성경신학 자료

    Home > 장례식 샘플설교(전체리스트)
    1264: Out of range value for column 'readed' at row 1
    update tb_news set readed=readed+1 where no='136722'

    장례예식/공원묘원
    2007-04-01 04:13:34   read : 6553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장운철 kofkings@amennews.com
    장례예배란

    장례예식을 잘 치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부활 신앙의 표현이기도 하다. 죽음은 개인의 문제뿐만 아니라 가정의 중대한 일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사회적, 국가적으로 다루어야 하는 일들이 뒤따르는 인간사의 중대한 장면이다.

    성도의 시신은 매우 소중히 다루어져야 한다. 그 이유는 생명의 부활로 나올 몸이기 때문이다. 영혼이 담겨있던 육신을 정중히 다루는 것이 유가족에 대한 마땅한 도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영혼이 떠난 육신을 지나치게 소중히 여겨 우상시할 필요는 없다.

    장례의 의의는 무엇보다 유족들을 위로하면서 복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과 이것을 계기로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크게 도모할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항상 마음에 두고 봉사에 임해야 할 것이다. 그뿐 아니라 장례예식을 통해 부활의 소망을 다시 한 번 확신하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다.

    장례식에는 임종예배, 입관식, 발인(출관)식, 하관식, 위로예배의 다섯 가지 예식이 있다. 이 가운데 입관식, 발인(출관)식, 하관식은 매우 중요한 예식이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장례식이라고 부르는 것은 바로 ‘발인(출관)식’을 의미하는 것이다.

    장례예배 실제

    1) 임종예배
    사람의 호흡이 끊어져 인생의 종말을 고하며, 천국에 들어가는 때가 곧 임종이다. 세상에서 오래 살았다 하더라도 구원의 확신이 없이 임종하였다면 그 사람에게는 개인적으로 다시없는 비극이다.

    * 어떻게 운명이 임박한 것을 알 수 있는가? 심장이 거의 멎어가는 사람은 그의 눈동자를 보면 안다. 눈동자가 초점을 잃고 멎어 있으면 곧 떠날 때가 된 것이다. 그때에 손발을 살펴보아서 손톱과 발톱이 새까매지면 운명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다.

    운명하려 할 때 집례자가 기억할 것은 예수님만 의지하도록 권면하고, 마지막 임종 기도를 드리며, 찬송을 계속 부르는 것이 좋다. 또 말을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임종시에 신앙고백을 듣고 유족들에게 “예수님을 잘 믿어라”는 한 마디의 유언을 남길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 운명한 다음에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운명한 다음 중요한 것은 입관식, 발인(출관)식, 하관식이다. 그러므로 임종예배가 끝나면 교회는 즉시 상가와 장례절차를 결정하고 최후의 행사에 대하여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상을 당한 식구들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잘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부고와 행정상 법적 절차를 밟는 일에 협력하도록 한다. 우선 의사의 사망진단서를 받아야 한다. 사망진단서를 가지고 동사무소에 가면 매장 허가서를 뗄 수 있다. 다 준비되어 있으면 매장허가서를 가지고 예배를 드리고 예배 후에 장례 일정을 논의하는 것이 좋다. 이때 교회법을 따르도록 다짐을 받아야 하고 시신 앞에서 배례나 곡을 하지 않아야 하며, 조객들은 묵도로 예의를 갖추도록 미리 알려두면 좋다.

    2) 입관예배
    입관예배는 고인의 시신을 씻은 후 옷을 입혀서 관에 모시고 드린다. 관에 뚜껑을 덮고 결관하여 관보를 씌우고 드리기도 하고, 관에 뚜껑을 덮지 않고 옆에 두고 드리기도 한다. 입관은 원칙적으로 임종 후 24시간이 지난 후에 한다.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 다시 소생할까 해서 24시간을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오래 앓던 분은 기다릴 필요가 없다. 별세 후 24시간이 경과되지 않았더라도 유족들의 요구에 따라 서두를 수도 있고 잠시 연장할 수도 있다.

    묵도를 마치면 찬송을 부르고 성경봉독을 하고 설교를 하고 기도로 끝낸다. 입관예배를 마치고 나면 발인예배 시간과 장소를 자세히 알리고 폐회한다. 예배 후에 몇 가지 확인할 사항이 있다. 유족이 상을 당해 보지 않았거나 전혀 장지에 관한 일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필요한 준비물과 과정을 설명해 주어야 한다.
    * 상주는 입관을 마친 후에는 반드시 상복을 입어야 한다.
    * 매장허가서를 받아 놓았는지 확인을 한다.
    * 영구차는 준비되었는지 확인을 한다.
    * 장지까지 따라갈 교인의 인원을 참고로 알려준다.
    * 장지에 갈 음식 장만을 확인한다.

    3) 발인(출관)예배
    불신자들은 발인식을 영결식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용어는 합당치 않다. 그 말의 의미가 영원히 보지 못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이별이 없음을 생각할 때, 영결식이란 말 대신에 장례식 혹은 발인식, 출관식이라고 하는 것이 좋다.

    발인예배의 집례자는 축도를 마치면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구차를 떠나보내는 것으로 끝내야 한다. 예배 후 모든 조객들을 좌우로 질서 있게 세우고 집례자가 사진 든 사람의 왼쪽에 서서 팔을 잡고 앞으로 출발한다. 그 뒤에 꽃이 따라고, 상주가 따르고, 유족들이 따르고, 조객들이 따라 나와 영구차에까지 오면 사진은 집례한 목사님이 탈 선두차 앞에 실어 놓는다. 운구한 다음에 집례자는 영구차의 관을 넣는 쪽에 서고 그 옆에 상주와 유족들을 쭉 서게 하고 장지에 함께 갈 조객들은 먼저 차에 타도록 하고 산에 가지 못할 사람들에게 인사를 시킨다. 집례자는 인사가 끝날 때까지 지켜보아야 한다. 인사가 끝나면 상주들을 지시하여 차에 태운다.

    집례자가 상주들이 탄 차에 올라가서 기도를 하고 내려와서 선두차에 타고 출발하면 그 뒤에 영구차와 조객들의 차가 따르게 된다.

    4) 하관예배
    영구차가 산에 도착하면 발인식의 행렬과 같은 요령으로 묘지까지 운구한다. 이때 성가대가 있으면 찬송가 543장을 부르는 것이 좋다. 하관예배를 드릴 때에도 집례자는 관머리쪽에 서서 지휘를 하며 관을 내리게 한다. 관이 안장된 다음에 관보, 명정, 횡대를 다 덮고 다시 세 번째 횡대를 열어서 두 번째 횡대 위에 놓고 나서 상주는 집례자의 오른쪽에 서고 조객들은 집례자의 왼쪽에 서게 한다.

    찬송은 291장같이 천국을 사모하는 것을 부르고 설교도 부활에 대한 것이 좋다. 특히 하관예배는 흙으로 된 몸을 흙으로 돌려보내고 산 사람끼리 돌아와야 하는 슬픔의 절정을 이루기 때문에 새로운 결심과 부활의 소망을 주는 말씀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모든 슬픔은 흙속에 묻어 버리고 다시 무덤을 찾아올 때는 기쁜 소식들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축복기도를 하는 일도 잊지 말아야 한다.

    축도를 하고 하관예배가 마쳐지면 복토(覆土)를 한다. 집례자는 복토 순서를 말해야 한다. “복토 순서는 집례자, 상배자(미망인), 유족, 친척, 교역자, 장로님, 친구의 순서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후, 제일 먼저 집례자가 복토를 한다. 복토를 하는 동안 성도들로 하여금 찬송을 부르도록 하는 것이 좋다. 복토가 끝나면 집례자는 폐회선언을 한다.

    5) 위로예배
    산에서 집으로 돌아와서 상주들을 다 모아 놓고 위로예배를 드림으로써 모든 장례절차는 끝나게 된다. 위로예배는 상주들이 가장 허전해 하는 때이므로 더욱 정성으로 인도해야 한다. 이때 교역자는 다른 급한 심방이 있어도 내색하지 말아야 하며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 끝마쳐야 한다. 이때 상주에게 인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좋다.

    장례 때의 가장 많은 질문들

    1. 임종시 곡을 합니까?
    사랑하는 가족이 별세했을 때 슬픔은 당연한 것입니다. 자연스런 감정이 북받쳐 우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부활의 소망이 없는 사람들처럼 계속 곡하는 것과 옛날 유교식 장례에서 ‘아이고 아이고!’하면서 곡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2. 상을 당했다고 알리는 등을 다는 것과 촛불 켜는 것, 향을 사용해도 됩니까?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상가임을 알리고 등을 다는 것은 문상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말하듯 귀신을 불러오는 것은 아닙니다. 촛불은 어두음을 쫓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향을 피우는 것은 상가의 상징행위로 혹은 분위기나 냄새 제거의 목적으로 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3. 위패를 모시거나 지방을 써서 붙여도 됩니까?
    이것은 기독교인으로 거부합니다. 유교식 장례법으로 사당이 없는 가정에서 화선지에 ‘누구누구씨 신위’라고 위패를 써서 예식을 가졌었습니다. 지방을 써서 모시는 것도 돌아가신 혼령이 그 자리에 임재한다는 빙의의 신앙 표현입니다. 믿는 이들은 조상의 넋을 종이에 써서 붙여 모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 모셔야 합니다. 추모식 때 중심의 상징이 필요한 경우 위패나 지방 대신 아무개 성도의 제 몇 주기 추모제라고 써서 붙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4. 상례시 음식물을 상위에 진설해도 됩니까?
    고인의 영정 앞에 음식을 차리는 것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고인이 평소에 잘 드시던 음식을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하여 차려놓는 것을 말릴 필요는 없습니다. 죽은 자는 음식을 차려 놓아도 먹을 수 없습니다. 불필요하게 유가족들을 괴롭히는 일입니다.

    5. 운명한 후 고인의 옷가지를 지붕으로 던지거나 사잣밥을 준비하는 것은?
    귀신들이 황천까지 안내한다는 의식의 표현입니다. 믿는 이들의 영혼은 천사들에게 받들려 하늘에 올라가지 귀신이나 사자들이 안내하는 것이 아니기에 필요 없습니다.

    6. 수의와 유가족들의 복장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믿는 이들 가운데도 고급 수의를 고집하는 경우를 봅니다. 몇 백만원, 혹은 유명한 장인이 제작한 것으로 몇 천만원까지 한다니 할 말이 없을 지경입니다. 수의를 미리 마련하면 장수한다는 속설도 믿을 필요 없습니다. 간소한 수의를 마련하는 것은 좋습니다. 꼭 삼베로 만든 수의가 아니어도 평소에 잘 입던 양복 등을 입혀도 됩니다. 유가족들의 경우 집안의 풍습대로 하되 삼체로 만든 것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자는 흰색, 혹은 검은 색 치마 저고리를 입거나 깨끗한 검은 양장을 입어도 될 것이며, 남자는 검정색 양복에 삼베 상장을 팔에 끼는 것도 무방합니다.

    7. 임종시 돌아가는 분들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합니까?
    이건 조심해야 합니다. 금방 돌아가실 듯 보여도 나중에 가는 분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환자 앞에서는 장례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강압적으로 고백을 받아내려는 것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조용히 “예수님 믿으세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시고 평안하세요” 정도로 말씀드려도 다들 알아듣습니다. 운명시간이 가까워 오면 오히려 가족들보다 환자 분이 마음이 차분하답니다.

    8. 비기독교인의 상가에 가서 음식을 먹는 것은 괜찮습니까?
    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바울사도의 조언처럼 믿음이 연약한 자를 실족케 할 경우를 위해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먹고 마시는 것에 종교적인 이유로 거리낌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두어 가지 이유에서 상가에서 음식을 잘 먹지 않습니다. 하나는 유가족을 생각해서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분주하고 슬퍼하는 가족들 앞에서 떠들며 음식을 먹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고, 봉사하는 이들을 힘들게 하기 때문이며, 또 다른 이유는 음식을 여러 사람들이 먹다보니 위생적으로 안전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멀리 간 경우, 혹은 가족들과 대화가 필요한 경우에 간단하게 떡이나 차를 마시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문상을 가서 어떤 말을 상주에게 해야 합니까?
    정중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위로 받으세요. 천국 가셨습니다. 힘내세요. 주안에서 큰 위로 있으시기 바랍니다.” 등으로 말씀드리면 됩니다. 저는 특히 큰 며느님이나 둘째 혹은 셋째나 고인을 모시고 살았던 분에게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 동안 고생 많으셨노라고 혹은 “고인에게 제가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면 유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10. 문상객이 뜸할 때 상주는 휴식을 취해도 됩니까?
    본래 예로는 어긋나겠지만 기계가 아닌 이상 상주도 쉬어야 합니다. 사람의 체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들끼리 순번을 정해 쉬고, 혹시 조문하러 갔을 때 내가 아는 사람이 보이지 않아도 조용히 물러 나와야 합니다. 어쩌다 쉬러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와서 불러내면 어찌 쉬겠습니까? 나중에 연락을 드려 그때 갔었는데 뵙지 못했노라고 하면 더욱 감사할 것입니다.

    11. 문상 시에 기독교인이 영정 앞에 절을 해도 됩니까?
    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사드릴 때와 문상 때는 다릅니다. 제사의 죽은 자를 위해 절하는 것은 우상숭배이며, 조상을 귀신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가는 길에 예를 표하는 방법으로 절을 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아까 적은 음식문제처럼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이 실족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절하기보다 고인을 추모하면서 기도하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12. 상주와는 어떻게 예를 표해야 하나요? 절을 합니까? 일어서서 인사합니까?
    입식인 경우, 가정에서 장례를 치를 때 절을 합니다. 그러나 장례식장에서는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해도 무방합니다. 저는 절하기보다 허리를 굽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조문객이 적은 가정은 문제가 아니지만 수천 명, 혹은 수백 명이 찾아오는데 절을 일어섰다 앉았다 하면 상주들이 힘들어 견딜 수 없습니다. 상주가 엎드리면 나도 엎드리고 그렇지 않은 경우 서서 절을 해도 무례가 아닙니다.

    13. 입관 때 반함을 하거나 고인의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잘라 넣어도 됩니까?
    신앙인의 모습이 아닙니다. 배격합니다.

    14. 추모예배는 장자의 집에서만 드리나요?
    옛날 농경사회에서 제사를 드릴 때 장자가 무언가 있어야 제삿밥이라도 먹는다 생각해서 장자에게 유산을 물려주어 제사도 장자가 드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법이 바뀌어 딸들도 유산을 상속하게 됩니다. 추모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고인을 추모하고, 가족끼리 화목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둘째나 셋째, 혹은 따님의 가정에서 추모예배를 드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15. 화장을 해도 됩니까?
    아직도 몇몇 교회에서는 매장만을 고집하고 가르칩니다만 현재 우리나라 국토는 좁은데 매장만 고집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100년이 못되어 육신은 먼지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먼저 화장의 풍습을 권장해야 합니다. 화장 후 유골을 부수어 강가에 뿌리거나 산기슭에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자여보호에 맞지 않고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보다는 평소에 잘 가는 기도원이나 교회 앞마당에 뿌리는 것이 의미 있고, 요즘엔 납골당이 잘 되어 있어서 화장을 해도 전혀 서운하지 않습니다.

    16. 이장을 할 경우 몇 년째에 합니까?
    보통 20년이 지난 후 합니다. 그래야 완전히 육탈되어 백골만 남아 이장하기 좋습니다. 만약 부득한 경우에 이장할 때는 마음이 약한 이나 여성들은 피하고, 대표가 산 일 하는 사람들과 협력하여 이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17. 매장 시 지방에 따라 시신만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괜찮을까요?
    지방에 따라 매장할 때 관에서 유해를 꺼내 따로 매장하는 탈골 방법도 있습니다. 그것은 지방의 풍습에 따르면 되고, 그 때문에 논란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그 대신 간소하게 목관을 사서 써야 경제적입니다.

    18. 고인이 사용하던 성경을 관에 넣어도 됩니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언젠가 이장할 때 지켜볼 기회가 있었는데 시신 손가락 유골이 성경책을 파고 들어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히려 성경 등은 후손이 잘 보존하면서 신앙 유산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믿음으로 천국 가는 것이며, 천국에서 하나님을 직접 만나 예배하므로 성경책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19. 묘 앞에 세우는 비석에는 무슨 말을 적어 넣을까요?
    아무개 성도, 아무개 집사, 권사, 장로 등으로 쓰되 비석은 간단하고 검소하게 합니다. 가정의 경제적 형편에 따라 세우면 됩니다. 크다고 자랑할 일도 부러워할 것도 아니고 적다고 부끄럽게 여길 필요도 없습니다. 비석에 아들 이름만 새기거나 아들, 딸, 사위, 후손의 이름을 새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인이 살아 생전의 가족들의 이름은 손자들까지 놓으면 나중에 아이들과 고인과의 연결고리가 되므로 좋습니다. 고인의 이름 생년월일, 간단한 성구들을 넣으실 수 있으면 그것도 좋습니다.

    전국 승화장/화장장 연락처
    서울: 서울시립장재장 02-356-9069
    부산: 시립영락공원 051-508-9000
    대구: 장의관리소 053-743-5396
    인천: 공설화장장 032-522-4897
    광주: 광주영락공원 062-572-4384
    대전: 대전광역시장묘관리사무소 042-584-2141
    울산: 울산광역시공설화장장 052-251-7312

    경기도:
    1) 성남시영생관리사업소 031-754-2268
    2) 수원시연화장 031-218-0555

    강원도:
    1) 춘천화장장 033-261-7314
    2) 원주화장장 033-742-3584
    3) 동해화장장 033-522-1451
    4) 태백화장장 033-550-2597
    5) 속초화장장 033-635-7023
    6) 정전화장장 033-592-2487

    충청북도
    1) 충주시화장장 043-843-5877
    2) 제천시립화장장 043-644-6613

    충청남도
    1) 봉서원화장장(홍성) 041-633-7780

    전라북도
    1) 전주시공설화장장 063-222-9377
    2) 군산시공설화장장 063-453-4055
    3) 익산시공설화장장 063-832-2145
    4) 남원시공설화장장 063-620-6357

    전라남도
    1) 목포시화장장 061-273-5444
    2) 여수시립화장장 061-685-0095
    3) 순천시화장장 061-749-3341
    4) 국립소록도병원화장장 061-844-0561
    5) 광양시영세장 061-762-4449

    경상북도
    1) 우현시립화장장 054-245-6710
    2) 구룡포시립화장장 054-276-8024
    3) 경주시립화장장 054-742-1411
    4) 김천공설화장장 054-430-1300
    5) 안동시화장장 054-858-1348
    6) 연주시화장장 054-639-6211
    7) 상주시승천원 054-533-3277
    8) 문경시화장장 054-550-6507
    9) 의성군화장장 054-833-1103
    10) 울릉군화장장 054-791-1888

    경상남도
    1) 마산시립화장장 055-271-3119
    2) 진주공설화장장 055-759-3672
    3) 진해시립화장장 055-544-4850
    4) 통해시립화장장 055-645-4133
    5) 사천시화장장 055-834-3001
    6) 밀양시화장장 055-354-7333
    7) 고성군화장장 055-670-2629

    제주도:
    제주시공설화장장 064-702-3901



    전국 주요 공설묘지 연락처

    서울
    용미리1묘지 031)942-0642
    용미리2묘지 031)943-3937
    벽제리묘지 031)964-3443
    망우리 묘지 02)434-3337
    내곡리묘지 02)434-3337

    부산
    시립공원묘지 051)508-6022

    대구
    시립공원묘지 053)312-1755
    동명가족묘지 053)350-7344
    동명공동묘지 053)350-7344
    성서공동묘지 053)630-0311

    인천
    영종공설묘지 032)760-7341
    주안8동공설묘지 032)880-4341
    장수동 공동묘지 032)466-3804
    부평묘지공원 032)522-0570
    가정동공설묘지 032)560-4973
    검암동공설묘지 032)560-4973
    원당 묘지 032)560-4544
    월곳공설묘지 032)933-0001
    내리묘지 032)937-1001
    도장공설묘지 032)937-2001
    고천공설묘지 032)932-6302
    망월공설묘지 032)933-5302
    당산 공설묘지 032)934-4302
    북도면공설묘지 032)880-2601

    광주
    망월동묘지 062)222-4742
    영락공원묘지 062)572-4384

    대전
    대전광역시시립공원묘지 042)583-4708

    경기도
    성남시공설공원묘지 031)729-4330
    의정부시공설공원묘지 031)828-2721~5
    안양시공설공원묘지 031)389-2261
    평택시송탄공설공원묘지031)610-8341
    평택시청북공설공원묘지 031)659-6060
    평택시안중공설공원묘지 031)659-6093
    동두천시안흥공설공원묘지 031)860-2262
    양평군양평읍공설공원묘지 031)770-2601
    가평군북면공설공원묘지 031)580-2661
    안산시공설공원묘지 031)486-4716
    가평군하면공설공원묘지 031)580-2651
    가평군상면공설공원묘지 031)580-2641
    가평군외서면공설묘지 031)580-2631
    가평군설악면공설묘지 031)580-2621
    가평군가평읍공설묘지 031)580-2611
    포천군화현면공설공원묘지 031)530-8613
    포천군관인면공설공원묘지 031)530-8612
    포천군소홀읍공설공원묘지 031)530-8635
    포천군포천읍공설공원묘지 031)530-8615
    연천군답곡공설공원묘지 031)839-2261
    남양주시수동공설공원묘지 031)590-2618
    오산시공설공원묘지 031)370-3228
    시흥시군자공설공원묘지 031)310-2264
    용인시상현공설공원묘지 031)329-8211
    용인시송전공설묘지 031)329-3126
    파주시교하공설묘지 031)940-8109
    파주시월롱공설묘지 031)945-0062
    파주시통일촌공설묘지 031)952-6401
    파주시탄현공설묘지 031)940-8081
    파주시파평공설묘지 031)940-8168
    이천시백사공설공원묘지 031)630-0261
    이천시장호원공설공원묘지 031)641-3001
    이천시대월공설공원묘지 031)632-1001
    이천시설성공설공원묘지 031)641-6001
    안성시사곡공설공원묘지 031)675-3766
    안성시금광고설공원묘지 031)672-3003
    김포시초원지공원묘지 031)980-2607
    김포시포내공설공원묘지 031)980-2608
    김포시양택공설공원묘지 031)980-2608
    여주군삼교공설공원묘지 031)880-3766
    여주군광대공설공원묘지 031)880-3854
    여주군하다공설공원묘지 031)880-3874
    화성군남양공설공원묘지 031)369-2741
    화성군향남공설공원묘지 031)369-2611
    광주시문형공설공원묘지 031)760-2626
    광주시신월공설공원묘지 031)760-2632
    연천군연천읍공설공원묘지 031)839-2651
    연천군전곡읍공설공원묘지 031)839-2652
    연천군남면공설공원묘지 031)839-2603
    연천군신서면공설공원묘지 031)839-2608

    강원도
    태백시공설묘지 033)550-2844
    삼척시공설묘지 033)574-7912
    횡성군공설묘지 033)345-2341
    영월군공설묘지 033)370-2311
    평창군공설묘지 033)330-2310
    양구군공설묘지 033)480-2311
    고성군공설묘지 033)682-4448
    양양군공설묘지 033)670-2341

    충청북도
    청주시목련공원 043)220-6805
    충주시공설묘지 043)850-5223
    옥천군공원묘지 043)730-3315
    진천군공설묘지 043)539-3345
    청원군가덕공원묘지 043)297-5088

    충청남도
    천안시립공설묘지 041)550-2315
    보령시공설공원묘원 041)933-5671
    보령시공설공원묘원 041)930-3343
    서산시공설묘지 041)660-3602
    연기군공설묘지 041)865-0893
    예산군공설묘지 041)330-2277
    당진군공설묘지 041)350-3341

    전라북도
    전주시효자공원묘지 063)281-2788
    군산시공설묘지 063)453-4055
    팔봉공설묘지 063)833-3657
    여산공설묘지 063)833-3657
    입암공원묘지 063)530-7723
    완주공설묘지 063)291-0235
    망향공설묘지 063)435-2602
    장계공설묘지 063)350-2341
    임실공설묘지 063)640-2605
    고창공설묘지 063)562-2004

    전라남도
    여수시공설묘지공원 061)685-8100
    순천시공설묘지 061)749-3794
    완도군공설묘지 061)552-4406
    구례군시범공동묘지 061)780-6095
    보성군공설묘지 061)850-5311
    장흥유치공설묘지 061)860-0344
    장흥군공설묘지 061)863-0545
    해남군공설묘지 061)532-2573
    영암군공설묘지 061)470-2314
    광양시영세공원 061)797-2444

    경상북도
    포항시공설묘지 054)245-6211
    김천시공설묘지 054)430-1300
    구미시옥계공설묘지 054)450-6211
    신상공설묘지 054)532-5301
    영덕군공설묘지 054)730-6211
    성주군공설묘지 054)930-6211
    울진군공설묘지 054)785-6162
    울진군공설묘지 054)785-6162
    충해공원묘지 055)639-3329
    남해군공설묘지 055)860-3317
    산청군공설묘지 055)973-2491

    경상남도
    합성동공설묘지 055-240-3552
    사천시공설묘지 055-832-9607
    거제시충해공원묘지 055-639-8341
    남해군공설묘지 055-860-3317

    제주도
    제주시공설묘지 064)750-7314
    서부공설묘지 064)750-7314
    무연묘지 064)750-7314
    제주애향묘지 064)750-7314
    상효공설공원묘지 064)735-3341
    색달공설공원묘지 064)735-3344
    애월읍공설묘지 064)799-8551
    구좌읍공설묘지 064)783-9957
    조천읍공설묘지 064)782-6591
    우도면공설묘지 064)783-0080
    월정리공동묘지 064)783-5798
    세화리공동묘지 064)783-2004
    하도리공동묘지 064)783-3073
    종달리 공동묘지 064)783-3216
    북촌리공동묘지 064)783-8522
    판포리공동묘지 063)773-1936
    저지리공동묘지 063)773-1948
    대정읍공설묘지 064)730-1613
    남원읍공설묘지 064)730-1623
    성산읍공설묘지 064)730-1633
    안덕면공설묘지 064)730-1604
    표선면공설묘지 064)730-160
    함덕리 공동묘지 064)783-8014
    조천리공동묘지 064)783-6044


    전국 납골당 연락처

    서울
    벽제리 추모의집 : 02-356-9069
    장재장 추모의집(봉안당) : 02-356-9069
    왕릉식 추모의집 : 031-943-8028
    옥외벽식 추모의집 : 031-943-8028
    무연고 추모의집 : 031-943-8028
    용미리 추모의 집 : 031-943-3937

    부산
    영락공원 : 051-508-9000
    1 영락원 : 051-508-9000
    2 영락원 : 051-508-9000

    대구
    공설납골당 : 053-312-1755

    인천
    공설납골당 : 032-522-4897
    월곳리납골당 : 032-934-0002
    안동장씨영종파납골당 : 032-882-0472

    광주
    광주영락공원납골당 : 062-572-4384~6

    대전
    구봉산영락원 : 042-583-4708

    울산
    종중납골당 : 052-259-2609

    경기도
    성남납골당 : 031-754-2268
    모란공원납골당 : 031-594-6362
    양평납골묘원 : 02-972-1163
    구리시납골당 : 031-594-6362

    강원도
    춘천납골당 : 033-261-7314
    원주납골당 : 033-742-3584
    속초납골당 : 033-635-7023
    삼척납골당 : 033-574-7912
    정선납골당 : 033-592-2478

    충청북도
    목련당 : 043-258-0444
    제천시립1 납골당 : 043-644-6613
    제천시립2 납골당 : 043-440-1225
    청원군시범공원묘지내납골당 : 043-251-3560
    한마을선원납골당 : 043-877-5000
    대지공원납골당 : 043-878-3854
    음성납골당 : 043-878-4444

    충청남도
    천안시립납골당 : 041-550-2444
    보령시공설납골당 : 041-933-5671
    서산시공설납골당 : 041-662-104
    영명각(논산시) : 041-730-1341
    정명각(논산시) : 041-840-2342
    금산군공설납골당 : 041-752-8503
    연기군납골당 : 041-861-2341
    서천군공설납골당 : 041-955-4440
    홍성군공설납골당 : 041-633-7780
    락원전 청양공설 : 041-940-2341
    예산군공설납골당 : 041-330-2277
    아산시영각납골당 : 041-736-6016
    태안영묘전 : 041-670-2311

    전라북도
    전주시공설납골당 : 063-281-5341
    군산시공설납골당 : 063-453-4055
    영생원(익산시) : 063-832-2145
    대원전(익산시) : 063-836-4311
    남원공설납골당 : 063-620-6357

    전라남도
    목포시납골당 : 061-273-4747
    여수시립납골당 : 061-685-0095
    순천시납골당 : 061-749-3442
    국립소록도병원납골당 : 061-844-0561
    광양시 영락당 : 061-762-7502

    경상북도
    영호공원납골당 : 054-751-6831
    경주시공설납골당 : 054-761-3801
    안동시공설납골당 : 054-822-8870
    안동공원납골당 : 054-857-7023
    남양공원납골당 : 054-932-4444
    우성공원납골당 : 054-932-0636
    칠곡군공설납골당 : 054-312-1755
    영주시영락공원 : 054-634-3444
    성주군영남납골당 : 054-553-770

    경상남도
    마산공원묘원납골당 : 055-271-1700
    진주시공설납골당 : 055-759-3672
    통영시공설납골당 : 055-645-4133
    김해시납골당 : 055-331-0823
    고성군공설납골당 : 055-670-2629
    입현공동묘지납골당 : 055-864-2663
    도마공동묘지공설납골당 : 055-862-2648
    남해군공설납골당 : 055-860-3317
    진해시공설납골당 : 055-548-4582
    오룡공동묘지납골당 : 055-867-1142

    제주도
    제주시공설납골당 : 064-746-9512
    대정납골당 : 064-730-1613
    표선납골당 : 064-730-1665









    독자 설교

    설교작성하기 (3년 후에는 자동삭제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프린트하기 기사메일보내기 독자설교


    이전으로
    장례식 샘플설교
    장례 의식과 설교
    교회 장례 절차 안내
    기독교 상.장례(喪.葬禮) 절차
    장례에 대한 고찰과 루터의 장례식 설교에 관한 소고
    장례예식/공원묘원
    신규설교는 로그인 한후 안에서 볼수 있습니다
    장례(요약)설교 모음
    장례를 맞는 자세
    장례예배순서
    I.죽음의 준비와 임종
    장례식 준비.설교
    장례준비및 진행
    죽음의 준비와 임종
    하관예배
    장례식 설교/주용수목사
     | Home | 사이트맵 | 설교검색 | 설교전체보기 | 설교쓰기 |개인정보취급방침 | ___ | 
    Copyright by 본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 절대금합니다(추적장치가동)/비에스씨/운영자:이새롬/사업자번호148-11-00730/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삼일BD1121호/통판:서울강남01470/문자로 질문바람010-4394-4414 /E-mail:v919@naver.com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