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설교작성법(여기누르면 다나옴)]    지금은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해야 할 때/ 이찬수 목사, "제 딸이 '페어런트1'이라고 부르는 걸 원하지 않아               정성진 목사 “가방끈 짧았지만, 하나님께서 교회 23명에서 1만 8천여명으로 부흥시켜 주셔               명성교회 수습안 김하나 목사 재청빙 가능 / 트랜스젠더 목사, 늘고 있어               서원과 성도의 책임 /민30:1-5               김동호 목사 폐암 수술 받고 ‘유튜브 기도회’ 인도 / 20·30·40代가 생각하는 한국교회 문제점과 대안               목회자· 장로 정년 연장” 목소리 다시 수면 위로 / 태풍만 오면 조마조마 ‘교회 첨탑’               백석대신 장종현 총회장 부총회장 7년 선거 없이 지명,75세 연장 / 교회 불만족 이유로는 ‘설교’ ‘예배’               실버처치는 개척·미자립교회의 대안 /목회자의 이중직 / 우리집은 쓰레기 시멘트로 만든 집               다락방 류광수 목사, 성령교회 매입하나? / 동남노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원안 통과시켜               로봇 설교가 등장 / 김양재 목사 "반일 감정 내세울 때 아냐              

  홈     강문호     고신일     곽선희     김광일     김기석     김명혁     김병삼     김삼환     김상복     김성광     김성수     김양인     김은호     김정호     김홍도     노창영     노환영     류영모     명설교(A)     명설교(B)     문기태     박병은     박봉수     박진호     박한응     배의신     배진기     송기성     안효관     양향모     오주철     옥한흠     유기성     이기복     이동원     이삼규     이상호     이성우     이성희     이양덕     이영무     이윤재     이은규     이재철.박영선     이정익     이준원     이하준     이한배     임현수     정근두     정준모     조봉희     조용기     주준태     지용수     피영민     피종진     하용조     한경직     홍문수     홍정길.임영수     외국목사님     l     괄사(왕)     기도문     (1)새벽     새벽.금언     인물설교     상식/주일     장례,추도.심방     가정설교     영문설교     목회자료/이단     교회규약     예화     성구자료     강해설교     절기설교     창립,전도,헌신,세례     어린이.중고등부     << 창세기>>     출     레     민     신     수     삿     룻     삼상     삼하     왕상     왕하     대상     대하     스     느     에     욥     시     잠     전도     아     사     렘     애     겔     단     호     욜     암     옵     욘     미     나     합     습     학     슥     말     <<마태복음>>     막     눅     요     행     롬     고전     고후     갈     엡     빌     골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딛     몬     히     약     벧전     벧후     요일     요이     요삼     유     <<요한계시록>>     말씀별설교     제목별설교     A)행사,심방     B)행사심방     예수님행적설교     성구단어찾기     이야기성경     설교(틀)구성하기     자주사용하는본문     구약사건     신약사건     구약삽화     신약삽화  

:: 로그인 ::
 ID   
 PASS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설교작성법(여기누르면 다나옴)
   일반설교 작성법
   강해설교 작성법
  설교잘하는 방법(여기누르면 다나옴)
  동영상.간증자료(여기누르면 다나옴)
  교계 뉴스 ------- (전체보기)
  생활전도(여기누르면 다나옴)
  전도편지
  참고 설교(성구)
  장례식 샘플설교
  웃음치유와 영업
  기타
  카드,핸드폰결제

설교내용검색

네이버.다음.구글


성경 찾기

교회인쇄주보디자인


밀알.현수막.주보


제주2박3일210.000원


(방송)설교 교회

해외교회사이트

예배와 찬양


목회자 컬럼
  • 교회와신앙칼럼
  • 뉴스미션칼럼
  • 뉴스엔조이칼럼
  • 당당칼럼
  • 기독공보칼럼
  • 기독목회칼럼
  • 강남신앙간증
  • 크리스천칼럼
  • 타임즈칼럼
  • 김명혁목사
  • 김성광목사
  • 김형준목사
  • 명성훈목사
  • 소강석목사
  • 양인순목사
  • 이동원목사
  • 정근두목사
  • 조현삼목사
  • 밤중소리

  • 말씀,QT

    성화,주보그림자료

    성경신학 자료

    Home > 설교작성법(여기누르면 다나옴)(전체리스트)

    산 설교와 죽은 설교 (Living Sermon and Dead Sermon)
    2017-02-04 04:56:38   read : 1892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당신이 설교자라면 산 설교와 죽은 설교 중 어느것을 택할것인가?

    김무영 | 24eden@gmail.com

    그동안 교회를 열심히 나오던 사람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잠간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다. 아예 교회를 떠난 것이다. 어디에 문제점이 있는가?

    예배에 참석한 사람이 가장 인상을 깊이 받는 것은 강단의 설교이다. 설교에는 산 설교(Living Sermon)와 죽은 설교(Dead Sermon)가 있다. 산 설교는 사람들을 모은다. 그러나 죽은 설교는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게 만든다. 세월이 변해도 교회의 강단이 산 설교로 채워진다면 교회는 반석 위에 세워진 성과 같이 든든할 것이다. 당신이 설교자라면 산 설교와 죽은 설교 중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 더 말할 것 없이 산 설교일 것이다.

    산 설교 (Living Sermon)

    설교를 듣는 사람 속에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는 설교는 산 설교이다. 생명의 역사는 변화의 역사이다. 더러움에서 일어나 성결함을 향해 가는 변화이다. 속된 것을 버리고 거룩한 것을 향해 일어서는 변화이다.

    깨달음을 일으키는 설교는 산 설교이다. 이전에는 모르던 것을 알게하는 설교이다. 듣는 사람 자신의 잘못된 모습을 보게하며 자신이 다른 길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설교이다. 감사를 유발하는 설교가 산 설교이다. 나에게 내려진 그 크신 은혜에 감동하여 누가 강요해서가 아닌 자발적인 감사를 표하게 되는 설교는 산 설교이다.

    산 설교는 생명에서 나온다.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설교자가 임의적으로 만든 설교가 아니라 생명에서 나온 설교를 하려면 설교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한다.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가 설교자 안에 있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된 상태에서 산 설교는 생산된다. 사람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의 경지에 도달하는가?

    바울(St Paul)의 경우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바울은 하나님을 열심이 섬기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 그로 하여금 예수를 핍박하는 선봉장이 되게 만들었다. 그러던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남으로 변하였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에서 하나님을 품은 사람이 된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고백이 이제는 그의 입에서 나오는 표현이 아니라 그의 삶 전체가 되었다. 생명의 주가 되신 그리스도께서 바울과 합일 됨으로 그는 산 설교를 하는 사람이 되었다.

    설교학을 열심히 공부해서 박사힉위를 받았어도 그가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을 이루지 못하였다면 그는 결코 산 설교를 할 수 없다. 백과사전 식으로 많은 지식을 그의 설교에 나열할 수는 있을 것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요즘 같이 쉽게 자료를 구하기 쉬운 때가 또 있었을까? 신문 칼럼을 쓰는 의사(MD)에게 어떻게 그렇게 많은 지식을 가지게 되었는가 물어본 적이 있다. 그의 대답은 솔직했다.

    산 설교(Living Sermon)를 하기 원하는가?

    무릎을 꿇어라. 무릎 꿇고 있는 시간을 늘여라. 주 성령님께 사로잡힐 때까지 기다리라. 이것은 산 설교를 하기 위한 기초작업(Foundation)이다.

    성경을 읽어라. 성경 속에 파묻혀야 한다. 이 말은 성경을 깊이 연구하라는 말이 아니다. 성경은 연구할 대상의 책이 아니다. 성경연구가 일으키는 피해는 막심하다.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끊이지 않고 읽어야 한다. 설교준비를 하기위해서 펴는 성경책이 아니라 성경을 읽는 것이 삶이 되어야 한다.

    성경의 난해한 귀절에 잡히지 말라. 성경을 읽다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만나면 그것을 해석하고자 하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안방 따스한 아랫목 구석의 큰 다라이 위에 시루를 얹어 놓고 콩나물을 키우던 것을 기억한다. 어머니는 매일 다라이에 담겨 있는 물을 퍼서 시루에 부으셨다.

    물은 시루에 들어가자 마자 아래로 흘려 내렸다. 그런데도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콩나물은 먹기에 좋을만큼 자란 것을 보았다. 어느 귀절에 잡히지 않고 매일 계속하여 성경을 읽을 때 물은 빠져도 자라났던 콩나물을 기억하라. 매일 읽는 성경이 시루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같아도 내 안에서 신앙은 자란다는 확신을 가져라.

    말씀(Rhema)을 잡아라. 이렇게 매일 성경을 읽거나 기도하다 보면 성령께서 전광석화와 같이 내 안을 환히 비치게 하는 말씀(Rhema)이 있을 것이다. 그 말씀을 잡아야 한다. 그리고 원어 사전을 펴라. 성경 원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것은 연구를 위한 작없이 아니다. 확인을 위한 작업이다. 잘못된 이해와 해석으로 강단에서 거짓말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삶의 현장을 살펴라.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삶의 현장을 모르고서는 생명력 있는 산 설교가 효과를 발할 수 없다. 아무리 산 설교를 준비하여 강단에 섰다 할지라도 들을 귀가 없으면 그 설교는 무용지물이다.

    산 설교를 준비함의 중요성 못지 않게 설교를 듣는 이들의 귀를 여는 것도 중요하다. 어린 젓먹이에게 헤겔의 철학을 이야기 한다면 무슨소용이 있겠는가? 들을 귀를 열기 위해서는 설교 들을 사람들의 삶의 현장을 살펴야 한다. 그들을 알아야 한다. 어떻게? 찾아가라. 그리고 말하지 말고 그들의 말을 들어라. 들어주는 것은 좋은 치유의 방법이 되기도 한다.

    삶과 설교의 접촉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어떤이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설교를 듣는 어떤이의 감격의 연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어느 작품의 한 줄거리가 될 수도 있다.

    죽은 설교

    설교를 들은 사람이 그 설교의 제목도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 설교는 죽은 설교이다. 산 설교는 기억에 살아 남지만 죽은 설교는 쉽게 잊혀진다. 설교자가 산 설교를 하지 못하면 그는 죽은 설교를 할 수 밖에 없다. 죽은 설교는 시간을 좀먹는 벌래와 같다. 설교자가 죽은 설교를 피하는 방법이 있을까?

    상자(Box)에 갇히지 말라. 자신은 물론 사람들을 만들어진 어떤 박스에 쳐 박아 넣으려 하지 말라. 소위 교회력(Church Calendar)이란 것에 의해 만들어진 성경 분문(Text)을 가감없이 받아 들고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가 생각보다 많다.

    역사가 오랜 교단(Main Line Denomination)의 교회일수록 더하다. 교회력에 따라서 하는 설교는 약은 꾀를 부리는 목회자들이 선호한다. 주어진 본문(Text)이 있으니 말씀(Rhema)를 얻기 위한 노력을 안해도 된다는 편리함을 그들은 알고 있다. 더러는 그 본문(Text)이 어쩌다가 말씀(Rhema)이 될 수도 있지만 이것은 복권에 당첨되는 비율 정도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설교(Sermon)는 강의(Lecture)가 아니다. 설교는 설교이지 강의가 아니란 사실을 잊지 말라. 강의는 같은 레벨의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다. 대학 강의는 대학생들을 위한 것이고 중학교 강의는 중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일반 교회의 설교는 모든 레벨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인 곳에서 행해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당신이 강의하듯 하는 설교를 고집한다면 어느 레벨의 사람에 맞추어 할 것인가? 모든 레벨의 사람에 맟주어 설교하기는 불가능하다. 신학교에서 신학생을 위해 한 교수들의 강의를 교회 현장에서 그대로 사용하지 말라. 교인들이 모두 도망간다. 그리고 예배당은 텅텅 비고 마침내 교회 문을 닫을 날이 올 것이다.

    당신의 말로 시간을 때우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에 있어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신의 이야기나 다른 이야기를 잠간 이용할 수 있겠지만 주객이 전도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성경 본문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피력하지 말아야 한다. 설교시간은 당신의 의견발표(Opinion Presentation) 시간이 아니다. 기도하면서 준비한 말씀에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그 주일은 설교없이 예배를 드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은혜로운 타인의 설교를 금기시 하지 말라. 기도하면서 말씀을 얻으려고 노력했는데도 잡히는 것이 없다면 은혜로운 타인의 설교를 효과적으로 활용해도 좋다. 설교자의 목표는 교인들로 하여금 말씀을 통해 복을 얻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교인들이 은혜와 복을 얻을 수 있다면 어째서 주저하는가? 자신의 설교도 그렇게 이용되도록 허용하라. 설교자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있지 자신의 영역확보에 있지 않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탤런트를 아끼지 말라. 찬양의 텔런트는 효과적인 설교를 위한 훌륭한 자산이다. 언변이 좋은 사람이 있다. 그것은 그에게 주신 하나님의 텔런트이다. 같은 말을 해도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감동을 받게 하는 것은 은사중의 은사이다. 사람을 끌어 모이게 하는 피플스킬(People Skills: personal effectiveness, interaction effectiveness, and intercession skills. from Wikipedia Encyclopedia)은 대단한 축복이다. 설교를 함에 이것을 아끼지 말고 활용하라.

    자신을 의지하지 말라. 지식과 경험이 풍부해도 자신을 과신하는 것은 죽은 설교를 만드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령님이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겨야 한다. 자동차를 타고 가는 사람은 자신을 차에 맡긴 사람이다. 자신이 차를 끌거나 밀고 가려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 마찬가지로 성령님이 인도하시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의 양을 채워야 한다. 매사에 기도가 없이는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잊지 말라.

    교회가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목회자는 물론 교인들도 바라는 소원이다. 어떤이가 말했다. “교회가 들어오는 문은 활짝 열어 놓고 나가는 문은 모두 닫아버리면 년말에 가면 교회가 많이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실은 나가는 문을 닫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나가는 문이 너무 넓게 열려 있어서 들어왔던 사람이 나갈 때는 넓게 열린 문으로 다른 사람을 데리고 나가는 경우도 있다. 죽은 설교는 나가는 문을 더 넓게 열어 놓는 마스터 키(Master Key)이다.




    독자 설교

    설교작성하기 (3년 후에는 자동삭제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프린트하기 기사메일보내기 독자설교


    이전으로
    일반설교 작성법
    산 설교와 죽은 설교 (Living Sermon and Dead Sermon)
    참된 설교 /빌립보서2:6-8/ 하용조 목사
    설교와 상상력
    설교, 무엇이 문제인가
    살아있는 설교
    설교의 영광과 한계
    잘못된 설교
    인터넷 설교 작성법
    경동교회가 주보에 다음 주 설교 본문을 미리 적는 이유
    설교 믿으라고만 하지말고 믿을 내용을 주라
    선배 목회자에게 듣는 부활절설교 힌트
    서론에서 설교의 성패가 결정
    설교준비 이렇게 하라
    설교 이야기
    진실한 설교
     | Home | 사이트맵 | 설교검색 | 설교전체보기 | 설교쓰기 |개인정보취급방침 | ___ | 
    Copyright by 본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 절대금합니다(추적장치가동)/비에스씨/운영자:이새롬/사업자번호148-11-00730/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삼일BD1121호/통판:서울강남01470/문자로 질문바람010-4394-4414 /E-mail:v919@naver.com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