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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공하는 기업의 조건/ 웃는교회
    2017-08-02 03:56:12   read : 866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공하는 기업의 조건

    c. 유쾌한 환경(stroke)
    성공하려면 유쾌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stroke (유쾌함). stress (불안하고 불쾌함).
    사람은 즐겁고 유쾌함(stroke)을 추구하려는 생존기능과 반대로 불쾌함(stress)을 멀리하려는 회피기능이 있다.
    평소 유쾌함을 주는 상사가 주의를 주면 진심으로 받아들여서 반성하고 분발을 하지만 평소 불쾌함을 주는 상사가 주의를 주면 반항하고 오히려 멀리하려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므로 관리자는 직장 내 분위기를 유쾌한(stroke)환경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 그래야 부하 직원들로부터 협력을 받고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갈 수 있다.
    그러나 stroke의 상태가 낮은 stress의 불쾌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회의를 하고 전략을 짜도 직원들이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없다.
    회사는 일사불란(一絲不亂)한 경직된 분위기를 만드는 것보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편안하고 즐거운 우호적인 유쾌한 환경(stroke)의 인간관계(relationship)를 만들어야 한다.

    성공은 관계(relationship) 속에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학벌과 지식과 기술이 좋아서 성공한 사람들 보다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과 유쾌한 인간관계(relationship)를 맺고 있기 때문에 성공한다.
    즉 성공하려면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첫걸음이 웃는 관계이므로 늘 웃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전에는 상사가 직장 내에서 수직적인 지도력을 통하여 직원을 이끌어 왔지만 지금은 수평적인 인간관계로 인하여 이끌고 있다.
    상사라고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면 오히려 직원들이 stress받고 능률이 떨어지고 반발하여 원활하게 지도하기 어렵다.
    이제는 직장의 stroke(유쾌한 분위기)를 높여서 상사나 부하직원 모두 화목한 협력관계로 만들어야 효과적인 통솔이 이루어진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협력을 받을 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비법은 웃음이 최고의 stroke(유쾌한) 관계를 만드는 묘약이다.

    관리자는 사랑과 칭찬과 격려를 통하여 직장 내에 stroke를 높여야 직장분위기가 따뜻해지고 능률이 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고 발전하는 직장이 된다.
    stroke(유쾌한)가 낮고 stress가 높은 가정은 사소한 일에도 남편이 화를 잘 내게 되고 아내 역시 신경질을 부리며 아이들은 늘 불편과 불만으로 가득차고 결국 가정이 불행한 가정이 된다.
    그러므로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늘 1)사랑하며 2)칭찬하며 3)감사하며 4)격려함으로서 유쾌한 분위기로 만들어야 한다.


    유쾌한 환경(stroke) 4가지
    1)사랑 2)칭찬 3)감사 4)격려

    첫번째 유쾌한(stroke) 환경은 사랑이다
    사람은 사랑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을 느낀다. 그러나 사랑이 부족하면 먼저 마음이 병들고 육신이 병든다.
    미국의 한 잡지에 할머니 한 분이 이런 광고를 냈다. “저에게 전화를 걸어 주시는 분에게는 1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얼마나 외롭고 전화를 걸어 주는 사람이 없었으면 노인이 쓸쓸함을 이겨내고자 그런 광고를 내겠는가?
    영국의 리버풀 항구에서 정기 여객선이 출항하려는데 어떤 신사 한 분이 배에 오르다 말고 갑자기 뒤로 방향을 돌려 선착장으로 뛰어 내려갔다. 그리고는 선착장에서 배를 구경하고 있던 어린 소년에게 동전을 한 움큼 쥐어 주면서 자신이 배를 타고 떠날 때 하얀 손수건을 흔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배에 오르는 많은 사람들이 다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의 배웅을 받는데 이 신사는 자신을 환송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외로웠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독한 모습이다.
    현대인들은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고독한 것이 아니라 사랑의 이웃관계가 없어서 외로움을 느낀다.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표현대로 군중은 많아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이웃이 없는 것이 현대인의 비극이다.
    사랑이 마음속에만 갖고 있어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사랑은 남에게 표현될 때 존재한다.
    사랑은 표현하는 것이며 주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먼저 용서할 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자존심이 강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며 고집이 강하기 때문에 주변에 사람들과 끊임없이 갈등을 빚는다.
    우리 모습은 마치 고슴도치와 같아서 만나는 사람마다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게 되어 있다.
    그래서 가족과 주변 이웃 등과 원수 되는 경우가 많다.

    사랑은 먼저 용서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셨다.
    부부가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할 단어는 “사랑해”(l love you) 보다 “미안해”(I am sorry) 이다.

    인도의 웃음 클럽은 금요일을 용서의 날로 정하고 모이면 웃기 전에 먼저 용서한다.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속에 찌꺼기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몸 안에 아드레날린을 증가시키고 결국 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랑이란 묘약’으로 상대방을 용서하고 자기 마음속에 쌓여있는 미움이라는 찌꺼기를 청소할 때 엔도르핀의 증가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것이다.
    남을 용서해야 내가 참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남을 용서해야 내가 참 행복을 누릴 수 이다.


    두번째 유쾌한(stroke) 환경은 칭찬이다
    칭찬은 인간관계에서 대단히 중요한 효과를 본다.
    칭찬은 상대방에게 활력을 주며 자부심과 용기를 갖게 만든다.
    훌륭한 지도자는 늘 직원들에게 “당신은 최고입니다(You are the Best)” 라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고 한다.
    칭찬은 사람도 춤을 추게 한다.


    칭찬은 자존심을 살려주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존심으로 산다. 특히 여자는 매일같이 자존심을 먹고 산다.
    그러나 주변에 자존심을 주는 사람이 없어서 자존심의 배가 고프다.
    영업사원은 특히 사람을 만나면 먼저 칭찬할 만한 점이 무엇인가 찾아서 자연스럽게 칭찬함으로서 자존심을 높여 주어야 한다.
    어떤 사람과 원수 되는 지름길은 그 사람을 무시하면 된다.
    더구나 자존심까지 건드리면 최악의 관계가 될 것이다.
    선교 단체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면서 200원을 받는 것은 그들에게 거지가 아니라 떳떳이 돈을 내고 사 먹는다는 자존심을 살려주고 아직도 뭔가 할 수 있다는 의욕을 북돋아 주기 위함인 것이다.


    좋은 칭찬은 격려다
    어느 낙제생이 있었는데 국어는 100점이었지만, 수학과 영어는 50점, 0점이었다. 어머니는 어떻게 하면 아들을 도와 줄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낙제 점수를 받은 50점, 0점짜리 시험지는 다 찢어 버리고, 100점짜리 국어 시험지만 아들의 방 벽에다 탁 붙여 주었다.
    그러고는 아들에게 "얘! 너는 100점짜리야. 너는 국어를 참 잘해. 그러니 앞으로 국어 선생님도 할 수 있을 거야. 어쩌면 이렇게 국어를 잘 하니?" 하며 아들에게 자꾸 격려하며 칭찬을 해 주었다.
    어머니가 자꾸 격려하며 칭찬을 해 주니까 이 낙제생 아들은 '그래, 난 100점짜리야 국어만 100점 맞을 것이 아니라 수학도 영어도 모두 100점 맞아야지.' 하고 결심을 하게 되었으며 낙제생이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우등생이 되고 대학교에 들어가서는 장학생이 되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굿 포인트(Good Point:장점)와 뱃 포인트(Bad Point:단점)가 있다. 그래서 잘하는 것을 잘한다고 자꾸 격려하고 칭찬해 주면 점점 더 잘하게 되지만 못하는 것을 자꾸 지적하면 자신감을 잃어 점점 더 못하게 된다. 사람은 참 단순하다.

    유명한 IBM의 설립자 톰왓슨(Tom Watson)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실패해도 칭찬함으로서 사람을 키웠다.
    한번은 젊은 부사장이 매우 모험적인 신제품 개발계획을 보고했다.
    "사장님, 이 신제품을 개발하면 큰 이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개발합시다."
    그래서 톰 왓슨은, 젊은 부사장이 와서 자신 있게 건의를 했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있는 줄 알면서도 허락을 했으나 신제품 개발 사업으로 천만 달러 손해를 입고 말았으며 톰 왓슨이 부사장을 불렀을 때 그는 사표를 제출했다. 그러자 톰 왓슨은 정색을 하며 "자네, 그게 무슨 소린가? 나는 자네를 교육하는데 무려 천만 달러를 들였는데 다시 시작하게"
    사장의 격려를 받은 부사장은 잘못된 점을 보완해서 결국 성공을 했으며 그 신제품으로 인해 이천만 달러나 벌어 들였다.
    실패의 비용은 성공을 위한 교육비며 교훈삼아 다음번에 더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
    회사도 가정도 모든 공동체 모임에는 격려가 있어야 한다.
    비판은 쉽게 나오지만 격려는 쉽지 않다. 그러나 사람을 수단으로 보지 말고 목적으로 보고 격려함으로서 스트로크(유쾌한 환경)를 올려야 한다.

    인정해주자
    칭찬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며 자부심(自負心)을 갖게 함으로서 좋은 기분과 함께 의욕(意慾)을 갖게 한다.
    상사가 부하 직원을 인정해주고, 부모가 아이들을 인정해 주고, 남편이 아내를 인정해 주고, 선생님이 제자를 인정해 줄 때에 보람과 의욕이 넘치는 좋은 인간관계가 이루어진다.
    사람들은 남을 인정하는 데는 인색하고 자기는 인정받기를 좋아한다.
    우리는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잘했다, 좋다, 괜찮다, 멋있다, 잘할 것이다, 훌륭하다고 인정해 주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은 서로 어울려 살다 보면 좋든 싫든 서운한 마음에 찌꺼기가 쌓이다 보면 어느새 미움의 벽을 쌓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제 미움의 찌꺼기는 “칭찬과 사랑”이란 묘약(妙藥)으로 청소해야 한다.
    육체의 병은 병원에 가면 고칠 수 있지만 마음에 상처받은 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칭찬과 사랑뿐이다.


    스스로 하는 칭찬은 효과가 크다(인디언 방법)
    자기 스스로를 하는 칭찬의 말은 뇌에 쉽게 각인되고 스스로의 잠재의식에 암시를 주어서 좋은 영향력을 끼친다.
    인디언들은 어떤 말이든 만 번 이상 말하면 그 말한 것은 반듯이 루어 짐을 믿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자신을 칭찬하는 말을 만번 이상 반복하는 사람이 되자.
    1)나는 유능한 사람이다.
    2)나는 꿈이 있다.
    3)나는 행복하다.
    4)나는 좋은 사람이다.
    5)나는 성공할 것이다.
    6)나는 훌륭한 사람이다.
    7)나는 적극적이다.
    8)나는 항상 웃는 사람이다.
    9)나는 할 수 있다.
    10)나는 겸손하다.

    남편 칭찬하는 것이 사랑받는 아내의 비결이다.(일주일)
    1.월:(칭찬) 당신은 매력적이고 멋있어요 최고예요
    2.화:(위로) 수고 많지요 어려운 일 없으세요 당신은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어요
    3.수:(자부심) 나는 행복한 여자예요 당신과 결혼하기를 참 잘 했어요
    4.목:(칭찬) 당신은 신사답고 의젓해 보여요 당신을 보면 기분이 좋아요 당신밖에 없어요
    5.금:(격려) 힘들지 않으세요 힘내세요 용기를 가지세요 당신은 능력있는 사람이예요
    6.토:(독려) 오늘 당신을 보고 싶었어요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당신은 아주 특별한 사람이예요
    7.일:(칭찬)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에요 당신은 나에게 최고예요


    ♣† 좋은 칭찬법
    1】칭찬은 자연스럽고 진실 되게 하여야 한다.
    입에 발린 형식적인 칭찬은 상대방이 눈치 채기 마련이다.
    2】칭찬할 일이 생기면 그 시기와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3】상대방 미처 생각지 않은 것을 찾아서 칭찬해 줄 때 더욱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이다. “눈썹이 진해서 오래 사실 것 같아요”
    4】사람들은 자기가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음으로 그 점을 찾아서 칭찬할 때 더 큰 기쁨을 줄 수 있다. “상(賞) 받으셨다면서요 축하합니다”
    5】총괄적인 칭찬보다 구체적으로 칭찬한다.
    “아이가 예쁘군요➡ 눈이 크고 코가 오뚝한 모습이 참 예쁘군요”
    6】단순한 축하보다 일의 결과와 태도를 칭찬한다.
    “입주를 축하합니다➡ 이렇게 좋은 집에 입주하시다니⋯ 그 동안 여러 가지로 수고 많으셨지요”
    7】상대방이 스스로 자랑할 수 있도록 칭찬한다.
    “이 음식은 어떻게 만들었기에 이렇게 맛있지요 비법이 뭐예요?”
    8】아이들을 우선 칭찬하고 볼일이다. “아이가 참 예쁘게 생겼군요”
    자식은 부모의 작품이므로 아이들은 무조건 칭찬하여야 한다.
    9】어느 집이든 자랑하고 싶은 것을 전시하는 법이므로 진열품과 장식품을 칭찬한다. (상패,전시품,상장,사진,화분,가구,취미 생활 작품등)
    10】칭찬은 질문형으로 한다.
    “화단을 잘 꾸미셨군요”➡ “어쩜 이렇게 예쁜 화단을 만드셨어요?”
    11】칭찬은 공개적으로 자연스럽게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한다.
    “이렇게 성공하시는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셨어요?”


    일반적인 칭찬 (암기 한다)
    좋은 생각입니다.
    참 부지런하시네요.
    나는 네가 자랑스럽단다.
    너는 우리에게 귀중한 존재야
    머리 어디서 하셨어요 잘 어울리내요.
    넥타이가 잘 어울려요.
    건강해 보이시내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시군요.
    참 잘 꾸미셨어요.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젊어 보이시내요.
    어쩜 이렇게 날씬해 지셨어요.
    좋아 보이네요.
    인상이 좋으시군요.
    역시 당신이 최고예요.
    옷이 잘 어울리네요.


    아이들은 책망보다 칭찬으로 교육한다.
    칭찬만큼 훌륭한 교육방법은 없다.
    아이들에게 하는 책망은 매보다 더욱 나쁜 것으로 아이에게 열등감을 갖게 하고 소극적이고 소심한 사람으로 만든다.
    아이들은 매일 세상사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므로 실수와 잘못은 당연하다.
    아이들에게 얼굴을 잘 씻었다고 칭찬하고, 인사를 잘한다고 칭찬하고, 공부를 잘한다고 칭찬함으로서 자부심(自負心)과 자신감을 높여 줌으로서 잠재된 능력이 개발되도록 하여야 한다.
    아이들에게 설령 매를 들 경우에도 사랑의 상징인 부모의 손으로 때려서는 안된다.
    구세군의 창시자 윌리엄 부드의 어머니는 어린 윌리엄 부드에게 “예야 세계는 네가 빨리 크기를 기다리고 있단다” 라며 격려와 칭찬으로 훌륭하게 키울 수 있었다.
    미국의 유명한 경영자 잭 웰치는 어릴 때 말더듬이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다. 그때 그의 어머니는 잭 웰치에게 “얘야 너는 말이 느린게 아니라 생각이 너무 빨라서 말이 정리하느라고 말이 생각의 속도보다 느린 것이란다” 라고 오히려 칭찬을 해줌으로서 열등감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칭찬은 양파도 잘 자라게 한다.
    양파를 물 담은 병에 기르는데 칭찬을 들으며 자란 양파는 줄기가 무성하고 뿌리도 곧게 잘 자라는데 비해서 욕하고 책망 들으며 자란 양파는 줄기나 뿌리가 힘없이 자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식물도 칭찬으로 키우면 잘 자라는 것처럼 사람도 칭찬으로 키워야 잘 자란다.


    피그말리온 효과
    미국에서 심리학자가 똑같은 실력의 학생들을 두부류로 나눈 후 한쪽은 우수 학생들만 모았다고 말하고 또 한쪽은 부족한 학생들만 모았다고 거짓으로 말하고 똑같이 수업을 받게 했는데 1년 후 결과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왔다.
    우수한 학생들이 모였다고 믿었던 학생들은 성적이 올라갔지만 열등 학생들을 모았다고 믿었던 학생들은 성적이 떨어 졌다.
    이와 같이 스스로 자신의 믿음대로 되는 현상을 피그말리온 현상이라고 한다.
    사람을 칭찬하면서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은 잠재의식에 의지하는 자기암시 교육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다.

    칭찬이란
    칭찬은 성장 촉진제다: 칭찬받으면 식물도 잘 자란다.
    칭찬은 고장 난 지퍼다: 칭찬들으면 마음 문이 절로 열린다.
    칭찬은 성형외과 의사다: 칭찬들으면 미인이 된다.
    칭찬은 현찰이다: 칭찬으로 못살 것이 없다.
    칭찬은 만병통치약이다: 칭찬하면 안 낫는 병이 없다.
    칭찬은 경영법이다: 칭찬은 고객만족 고객감동에 최고다.
    칭찬은 풍선이다: 칭찬들으면 마음이 풍선처럼 가볍다.


    세번째 유쾌한(stroke) 환경은 감사다
    감사한 분량만큼 사람은 행복하다.
    가난하고 고난을 만나도 감사하면 행복하다. 행복은 감사한 마음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는 순간이 행복이요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한사람이다.
    감사할 때 기적이 일어고 변화가 일어며 회사와 가정이 변하며 남편과 자녀들이 변하여 문제도 해결된다.
    식당에서 나올 때 왜 종업원들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을까?
    우리의 입에서 맛있게 잘 먹었다는 감사의 말을 듣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는 곳 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감사하다는 말을 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일본인 작가 에모트 마사라가 쓴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보면 모든 물은 영하에 얼리면 물의 결정 구조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한다.
    실험에 의하면 컵 속에 물을 놓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스트로크를 올리는 대화를 나눈 후 물을 얼리고 현미경으로 바라보면 물이 아름다운 황금색의 육각형 결정체 모습이 되었다.
    반대로 물을 향하여 “너는 바보야 너를 미워해 싫어 짜증나”를 반복하고 얼어버린 물을 현미경으로 바라보면 물의 결정체가 깨지고 흐트러져 망가진 모습이 쓰레기 더미 같은 어지러운 형태로 변했다고 한다.
    사람 몸은 물이 70%를 차지하고 있음으로 우리 역시 “사랑해 감사해 고마워” 라는 말을 들으면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이지만
    반대로 “바보야 멍청이 미워해 짜증나”를 반복해서 들으면 기분 나쁘고 화나고 불안하고 험악하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변한다.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맛지족》들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내 머리가 흙 속에 있습니다.' 라고 표현한다고 한다.
    즉 자기 머리가 흙 속에 들어갈 만큼 감사하다는 것이다.
    반면에 감사를 모르는 사람을 가리켜 '주둥이를 닦는 사람' 이라고 하는데 우리말로 하면 '입을 씻는다' 는 뜻으로 은혜를 받았으면서도 시치미를 떼고 모르는 척 하는 것을 빗대는 말이다.
    현대의학이 발달되어도 감기를 가져오는 바이러스만큼은 계속 발견되는데 최근에 발견되는 바이러스는 강하고 무섭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바이러스가 무섭다고 해도 세상에 제일 무서운 바이러스는 바로 불평 바이러스다.
    불평 바이러스가 들어오기 시작하면 기업도 망하고 가정도 피폐해진다. 치료 방법은 오직 감사뿐이다.

    대학을 나온 두 명의 젊은 여성이 백화점에 취직했는데 첫 번째 맡은 일이 엘리베이터 속에서 손님을 안내하는 일 이었다.
    한명의 젊은 여성은 내가 이런 일을 하려고 회사에 취직했느냐고 불평하면서 퇴사하고 말았지만 또한 명의 여성은 맡은 일에 감사하고 엘리베이터 속에서 손님들끼리 말하는 불평을 적어서 상부에 보고함으로 눈여겨본 상관들에 의하여 승승장구 하였다고 한다.
    두 사람의 청소원이 일을 하는데 한사람은 지구를 깨끗이 회사를 깨끗이 하는 직업에 감사하고 열심히 하다 보니 윗사람의 눈에 뛰어 정식직원으로 승진을 하였지만 또한 사람은 늘 불평하면서 일하다 보니 열심히 하지 않게 되고 감원 열풍이 불 때 사직당하고 말았다.
    두 사람이 똑같이 감옥생활을 했는데 한사람은 매일같이 창살 밖 하늘과 구름을 바라보고 즐거워하며 감사의 시를 지었고 다른 사람은 창살 밖 진흙탕을 바라보고 탄식을 하다가 세월이 흘러 두 사람 다 풀려났을 때 한 사람은 그동안 지은 시를 안고 출판사로 가고 다른 사람은 정신병원으로 실려 갔다고 한다.

    똑같이 주어진 직업과 환경이라도 어떻게 해석하여 감사하느냐 불평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우리는 항상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다.





    웃는 교회

    웃으시는 예수
    여수 지방에 집회를 갖는데 어느 집사님이 십자수로 웃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액자로 만들어 놓은 것을 선물로 받았다.
    머리를 뒤로 젖히시고 하얀 이를 드러내시고 호탕하게 웃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내게 의문으로 다가왔다. 예수님은 저렇게 정말로 웃으셨을까? 그 의문은 성경에서 금방 풀렸다.
    빌립보서 4장 4절에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라는 말씀에 답이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이 말하는 성도의 생활원칙도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셨다.
    성경은 항상 기뻐하며 웃으라는 말이 32회 기쁨이란 말은 512회 나온다.
    로마서 12장 2절에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를 바라보고 계신 하남님은 늘 기뻐하신다. 그렇다면 우리도 웃으며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스바냐 3장 17절에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이 말씀을 읽으면 우리들 때문에 덩실 덩실 춤을 추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떠오른다.


    웃음은 어디서 오나?
    우리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하여 진노의 하나님, 징계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을 떠오르지만 사랑과 용서와 기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쉽게 생각하려고 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롬12:5)고 하셨다.
    성경에 기뻐하라는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은 엄숙하고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살아야 할 것을 은연중에 강요받고 있다.
    우리의 몸은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므로 성전을 기쁘게 하려면 웃음밖에 없다.
    신학자들에 의하면 초대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님의 신비한 성품을 나타내려고 예수님이 웃으셨다는 사실을 기록하지 않았다고 한다.
    예수님은 이별을 근심하는 제자들에게 성령님이 오실 것이라고 위로하면서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6:22)고 말씀하셨으니 성령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분이다.


    잔칫집 같은 교회
    예수님은 잔치를 좋아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뻐하셨다.
    비록 바리세인들이 빈정대며 비난하고 흉을 보아도 예수님은 소외된 자들과 함께 먹고 웃으시며 그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하셨다.
    예수님의 공생애는 가는 곳마다 기적이 일어났고 즐거워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웃으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드리는 영적인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 외에 70명의 전도대원을 조직하시고 그들을 마을로 보낸 후 돌아온 그들이 전도 보고를 할 때에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라는 보고를 접하시고 예수님께서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한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라고 하셨다.
    우리가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은 죽어가는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뿐이며 교회는 영혼 구원을 기뻐하는 축제의 잔치가 열리는 곳이어야 한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 속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함으로 기쁨과 은혜의 감격이 넘치는 축제의 예배가 되어야 한다.
    엄숙하고 경건한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분발할 때 필요한 것이며 예배의 마지막은 구원의 감격과 기쁨의 축제로 끝나야 한다.
    교회는 잔치가 열리는 주님 나라이며 크리스천은 초대받은 자녀들이다.
    성서학자 윌리엄 바클리는 “우울한 크리스천은 용어상 모순이다”라고 했다.

    즐겁고 재미있는 교회
    사람은 천성이 즐겁고 재미있는 일을 찾게 되어 있으며 재미있어야 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하게 된다.
    교회도 말씀이 중요하지만 재미가 있어야 모인다.
    왜 교회 주일학교에 학생들이 모이지 않는가?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예배 분위기는 엄격하고 딱딱한 분위기에서 경직된 예배를 드리므로 설교만 시작하면 교인들은 졸기시작하고 긴 설교의 지루함으로 교인들은 몸부림치는 인내심을 발휘해야 했다.
    결국 경직된 분위기로 인하여 교인들은 지쳐서 교회를 떠나는 사태도 발생하기 시작한다.

    웃는 교회가 부흥 성장한다.
    갈수록 어려움을 느끼는 교회와 교회들이 많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워도 부흥하는 교회들은 있다.
    웃는 교회가 부흥한다.
    교인들의 얼굴에서 함박웃음이 넘치고 활기가 차 있다.
    복이 오면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한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부흥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는 교회는 복이 오고 부흥한다.
    교인들이 자신의 교회에 만족하지 못하고 웃음이 없다면 교회를 처음 찾아온 불신자들 역시 교회에 호감을 갖지 못할 것이다


    목사님이 먼저 웃어야 한다.
    목사님이 먼저 웃으면 교인들로 따라서 웃게 되고 교인들이 웃으면 교회가 활력이 넘치고 찾아온 불신자들도 교인들이 웃는 모습에 깜작 놀라서 등록을 결심하는 것이다.
    목사님의 얼굴이 침울하면 성도들의 얼굴도 침울해 질 것이다.
    교회가 바로서는 첫 걸음은 웃는 교인들이 많아야 된다.
    교인들을 웃게 만들기 위하여 먼저 목회자가 웃을 줄 알아야 한다.
    목회자의 웃음이야 말로 교인들의 웃음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첫 걸음 이기 때문에 목회자가 편안하게 함빡 웃음을 지으면 모든 교인들도 웃음에 전염이 들어 함께 웃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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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 치유와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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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판 발행일 : 2017년 1월 3일
    著 者 : 李 旺 馥 . 李 東 憙
    찍 은 곳 : 00 인쇄소
    가격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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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著者의 承認없이 無斷 轉載를 禁합니다.
    ⓒ 李 旺 馥. 李 東 憙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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