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년 09월 24일 (일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예장 통합 교인 수, 전년 비해 6만여명 감소/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후임으로 이필산 목사 청빙/ 홍석천님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요가, 통합측 ‘요가 참여 금지’ /바울의 어처구니없는 실수 /직통계시자들의 7가지 특징               교회마다 동성애 개헌반대 서명… 내달 100만명 목표 /목회는 사모가 90%, 목회자는 10%               홍정길 목사 사랑·섬김 없는 한국교회 없어질지도 /17년 만에 5000여 성도… 용인 이룸교회               임현수 목사 큰빛교회 주일예배 참석 억류생활 소개/ 신사도 운동’에 빠진 미국 교회               갑자기 부흥하는 교회… 이유는 ‘이븐송’ 때문 평균 10여명 교회 200명으로 늘어나               한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엄기호 목사 당선/ 또 불거진 청소년 사역자 성적 타락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눅18:35-43/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마11:28-30/               임현수 목사 북한서 석방 뒤 첫 주일예배서 소감/ 이스라엘 여행중 한인 여행자 사망              

  홈     ,     강문호.     고신일     곽선희.     김광일.     김기석.     김명혁     김병삼     김삼환     김상복     김성광.     김성수     김양인.     김은호     김정호.     김홍도.     류영모.     명설교     박봉수.     박한응     오주철.     옥한흠     유기성     이동원     이삼규     이상호     이성희.     이양덕.     이영무     이윤재     이재철.박영선     이정익     조봉희.     조용기.     주준태     지용수     피영민     하용조     한경직.     홍정길.임영수     외국목사님     관     괄사치유     기도문     (1)새벽     새벽.금언     인물설교     상식/주일     장례,추도.심방     가정설교     영문설교     목회자료/이단     교회규약     예화     성구자료     강해설교     절기설교     창립,전도,헌신,세례     어린이.중고등부     << 창세기>>     출     레     민     신     수     삿     룻     삼상     삼하     왕상     왕하     대상     대하     스     느     에     욥     시     잠     전도     아     사     렘     애     겔     단     호     욜     암     옵     욘     미     나     합     습     학     슥     말     <<마태복음>>     막     눅     요한     행     롬     고전     고후     갈     엡     빌     골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딛     몬     히     약     벧전     벧후     요일     요이     요삼     유     <<요한계시록>>     말씀별설교     제목별설교     A)행사,심방     B)행사심방     예수님행적설교     성구단어찾기     이야기성경     설교(틀)구성하기     자주사용하는본문     사건별설교(구약)     사건별설교(신약)  

:: 로그인 ::
 ID   
 PASS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설교작성법(여기누르면 다나옴)
  설교잘하는 방법(여기누르면 다나옴)
  동영상.간증자료(여기누르면 다나옴)
  교계 뉴스 ------- (전체보기)
  생활전도(여기누르면 다나옴)
  전도편지
  참고 설교(성구)
  장례식 샘플설교
  웃음치유와 영업
  오래된 설교(왕)
  카드,핸드폰결제

설교내용검색

네이버.다음.구글


성경 찾기

교회인쇄주보디자인


밀알.현수막.주보


제주2박3일210.000원


(방송)설교 교회

해외교회사이트

예배와 찬양


목회자 컬럼
  • 교회와신앙칼럼
  • 뉴스미션칼럼
  • 뉴스엔조이칼럼
  • 당당칼럼
  • 남학매일성경
  • 기독공보칼럼
  • 기독목회칼럼
  • 베리타스칼럼
  • 강남신앙간증
  • 아멘넷칼럼
  • 크리스천칼럼
  • 타임즈칼럼
  • 강문호목사
  • 고신일목사
  • 김기석목사
  • 김대동목사
  • 김명혁목사
  • 김성광목사
  • 김승욱목사
  • 김형준목사
  • 김흥규목사
  • 명성훈목사
  • 박광철목사
  • 박건목사
  • 소강석목사
  • 양인순목사
  • 이동원목사
  • 이성희목사
  • 이승희목사
  • 이한규목사
  • 정근두목사
  • 정태기목사
  • 조태환목사
  • 조현삼목사
  • 밤중소리

  • 말씀,QT

    성화,주보그림자료

    성경연구공부자료

    Home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마11:28-30/
    2017-08-16 07:13:34   read : 194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1장 28∼30절)

    오늘 본문은 너무나 유명한 말씀이기도 하고 단순하고 명쾌한 내용입니다
    오늘 저는 ‘주님께 업혀서 사는 삶’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어린 애기는 엄마 등에 업혀서 자고 대소변도 엄마 등에서 보고 엄마등에 어린아기의 콧물, 눈물이 얼룩져 있고 엄마와 자녀 간에 사랑이 돈독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업고 기르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들을 등에 업으시고 우리를 기르신다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9장 4절에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힘으로는 도저히 애굽을 떠나 가나안땅으로 올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을 "업고" 광야를 지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오셨다고 말한 것입니다.
    저는 이스라엘 백성이 스스로 건너 온줄 알았는데... 놀라운 일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이 홍해를 건너고 사막 광야를 건널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저들을 업고 건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에도 업으시는 예수님이 오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주님 등에 업혀서 험한 인생길을 건너시기 바랍니다

    요즘 사람들이 너무 수고가 많고 피곤하게 살아갑니다
    1)아이도 입버릇처럼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습니다.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유치원 어린이가 “야, 참 피곤하다.”라고 해요,
    어린아이가 “유치원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피아노 연습하라고 합니다. 피아노 치고 난 다음에는 미술학원에 가고 거기서 영어학원에 가야되고 또 태권도장에도 가야 됩니다.

    우리를 피곤하게 하는 것은 스트레스입니다.
    하버드 의과대학의 허버트 빈센트(Herbert Vincent) 박사는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신체 내에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 혈압, 증가하고. 결국은 위장병, 고혈압, 심장마비 같은 부작용을 초래하여 조기사망을 가져온다.” 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뇌에서 분비되어서 생체에 활력을 주고 나아가 행복감을 주는「세로토닌」이란 물질이 현저하게 감소되는데 특히 남성에 비해 여성이 훨씬 낮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보다 우울증에 걸린 확률이 2배나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60세 이상이 되면 사람들이 기억력을 상실하고 80세 이상이 되면 치매에 걸립니다. 모두 스트레스가 주범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울증이나 치매에 걸리기 전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Come to me, Follow me."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수고」라는 단어가 성경에 처음 나타나는 것은 창세기(창3:16-17) 입니다.
    창세기 3장 16절에 보면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들에게 최초로 수고란 말이 나옵니다.
    여자에게는 (창3:16)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라 하였고
    남자에게는 (창3:17)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탐심을 아담과 하와가 가졌다가 심판을 받아서 벌거벗은 채 하나님 앞에 쫓겨나게 되었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사람’이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으며 그 뒤로 우리 인생들은 이 세상에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왜 사는가?’ 삶에 의미를 잃어버리고 수고하는 인생이 된것입니다

    특히 요즘은 남자들의 수고가 더 많아요.
    요즘 애기들을 남자들이 다 메고 다녀요/ 부인에게 어디 가느냐고 묻지도 못해요/. 아내가 곰국 끓이면 아 아내가 멀리 여행가는구나 생각하고,/ 이사갈땐 얼른 강아지 안고 조수자리에 타요 자기보다 강아지 우선순위가 높으니까요.
    남편이 집에서 쫓겨 난 이유
    1) 저녁 늦게 들어와서 밥 달라고 2) 저녁 식사 후 후식 없느냐고 묻다가3) 화장하고 어디 가느냐고 묻다가 4) 묻지도 않고 채널 함부로 돌린다간 쫓겨납니다
    남편이란 남의 편 만든다고 남편이라고 하는데 남편이란 데리고나오면 짐덩어리/혼자내 보내면 애물덩어리/ 집에두고오면 근심덩어리/사람많은데가면 푼수덩어리/며느리한텐 구박덩어리/ 마주보고있으면 웬수덩어리

    *) 어떤 아내가 남편을 참 사랑합니다. 음식도 늘 챙겨주고, 어디 나갔다가도 남편 돌아오기 몇 시간 전에는 꼭 돌아와서 집안을 아늑하게 합니다. 어째서 그럴 수 있느냐고 친구가 물었던 모양입니다.
    그녀의 대답입니다.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셨잖아!”

    슬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103가지 이야기>
    실업자 아버지가 직장에서 쫓겨났고 지붕이 새도 고치지 못 하였습니다. 비오는 어느 날 안방에 물이 새면서 줄줄 물이 흐르자 아내가 짜증을 내니까 아버지가 잠간 나갔다 온다고 나갔습니다.
    밤이 늦도록 돌아 오지 않았습니다. 식구들이 무슨 일이 생겼는가 하여 찾아 나섰습니다. 아버지가 갈만한 곳을 모조리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돌아오는 데 지붕위에 누군가가 우산을 쓰고 쪼그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아들이 엄마에게 놀라서 물었습니다.
    “엄마! 우리 집 지붕위에 누가 있어요.” 물끄러미 바라보던 엄마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거냥 집에 들어가자.” 안방으로 들어가 엄마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아빠가 돈도 못 버니까 미안해서 비가 새지 못 하게 몸으로 때우고 있는 것이란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사람이 그 곳에 주인입니다. 가정을 책임지는 사람이 가정의 주인입니다. 교회도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교회나오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무겁고 힘들게 나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회는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곳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일주일 동안 사는 게 힘들어서 지치고 탈진하여 교회를 찾아왔는데, 더 지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의 은혜로 새 힘을 얻고 가도록 도와주어야합니다.
    성도들이 일주일 동안 십자가를 지고 살았으니, 주일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듣고 새롭게 출발하도록 해야 합니다.
    교회 십자가 밑에 세상 짐을 두고 가야 하는데 갖고 왔다가 다시 갖고 갑니다...........

    우리 나라에 선교사가 처음 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선교사가 차를 몰고 한적한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 앞에 보니까 할머니 한 분이 시장에 갔다가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걸어갑니다. 선교사가 차를 세우고 "할머니, 이 차에 타십시오."

    그런데 이 할머니는 차에 타고서도 그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인 채 내려놓을 줄을 모릅니다. 보다 못한 선교사가 "할머니, 짐 내려놓고 편히 가세요."라고 했더니 이 할머니가 아주 미안해하면서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나 하나 탄 것도 미안한데 어떻게 이 짐까지 내려놓는담"
    바로 우리가 이 할머니니와 같이 주님이 운전하시는 천국 열차에 타고서도 짐을 못내려 놓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람이 잘 쉬지 못하고 마음이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욕심과 탐욕 때문에 쉼을 누리지 못합니다.
    둘째, 비교하고 시기와 질투 때문입니다.
    세번째 분노 때문에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순간적으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 혈기를 내고 나면, 몇 날 씩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성경에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했는데 화해를 해야지 하면서 그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손을 내밀지 못하고 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인간이 쉼을 잃어버린 것은 바로 죄 때문이었습니다.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안식을 잃었습니다. 죄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상태를 말합니다. 천국은 안식하는 곳이요 지옥은 안식을 빼앗긴 곳입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안식을 잃은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제 인간은 이 세상 어디를 가도 안식 얻을 곳이 없습니다.
    안식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하나님께서 거두셨기에 하나님이 안식을 주시기까지는 안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은 “내가 주 안에서 안식을 얻기까지는 진정한 안식을 얻지 못했노라”라고 고백했습니다.

    쉽고 가벼운 멍에를 메라 주님은 “나의 멍에를 메라”고 말씀하셨는데 주님의 멍에는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와 부패와 질병과 저주와 죽음을 다 짊어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근심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문에 멍에라는 말이 나오는데 멍에가 뭔지는 다 알고 계시지요
    전해오는 얘기에 의하면 예수님은 멍에를 잘 만드는 목수였다고 합니다. 아버지 요셉 목수가 일찍 세상을 떠나고 난 다음에 목공소를 맡아서 특별히 세 마리 소가 함께 메는 멍에를 잘 만들었다고 합니다.

    세마리 소가 어깨를 나란히 하여 멍에를 함께 메는데 양쪽에 힘쎈 어미소가 있고 가운데는 우리같은 아기소가 들어가 밭갈이를 하면 일이 쉽고 가벼운 것처럼 우리 인생도 주님과 함께 하면 힘겹지 않다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팔레스타인 땅의 농경지는 돌이 많고 매우 척박하여 밭갈이가 힘들어 유대 땅에서 짐승들이 밭을 갈 때 멍에 하나에 소 두 마리 세 마리가 함께 매여서 밭을 갑니다. 크고 힘센 소가 양옆에 멍에를 메고있으면 가운데서 어린 작은 소는 그냥 목에 대기만 해도 저절로 가게 되겠지요.

    1) 예수님의 십자가 두팔 멍에 아래 들어가는 데 온유와 겸손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기를 “나의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십자가 멍에 안에 들어가려면 두 가지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첫째 멍에는 온유이고 두 번째 멍에는 겸손입니다
    제팔을 보시면 오른팔이 멍에가 온유이고 왼팔 멍애가 겸손입니다
    두 팔의 멍에가 들려지면 가운데 있는 우리가 진 멍에는 가볍고 쉽습니다

    30절의 결론이 너무나 희망적입니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얼마나 실감이 납니까? 예수님께서 내 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나와 함께해주시니, 우리 인생은 힘들지 않고 가뿐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네 짐을 내게 맡기고 온유하고 겸손하게 내멍에 밑에 들어오너라. 나와 함께 가자”고 하십니다.

    멍에는 손발이 잘 맞아야 합니다. 서로 멋대로 가려고 하면 멍에를 매는 것이 힘듭니다
    부부간에도 멍에가 서로 잘 맞아야 행복합니다. 목사와 교인 간에도 멍에가 잘 맞아야 합니다. 친구간에도 멍에가 잘 맞아야 평안하고 직장생활도, 사업도 멍에가 잘 맞아야 행복합니다.

    의사는 질병의 짐을 지고 온 환자를 진단하고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심하면 수술치료라고 하는 멍에를 메어줍니다.
    그 멍에는 힘들고 어렵더라도 살아날려면 그 멍에를 어쩔 수 없이 메어야만 합니다.
    의사가 입원하라는 멍에를 메어주면 입원해야하고 몇 달 동안 약을 복용해야한다는 멍에를 메어주면 입에 맞지 않아도 꼭꼭 복용해만 합니다.
    이처럼 환자가 병을 고치려면 의사와 간호사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의사의 말을 잘 안 들어서 병을 못 고치면 그것은 환자 자신의 책임인 것입니다.
    교회의 의사는 예수님이시고 목사는 간호사입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에 나온다고 다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환자가 빨리 나으려면 의사(예수임)와 간호사(목사)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멍에를 메는 순종 있어야 하는데 하나는 온유라는 멍에요 또 하나는 겸손이라는 멍에인 것입니다

    1. 첫 번째 오른쪽 멍에인 온유는 참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온유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입니다,
    딱딱한 강철은 부러집니다. 그러나 부드러운 강철은 부러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온유하여야 하지만 온유는 인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편 인내와 온유는 붙어 있는 말입니다
    어떤 일을 당하여도 참고 나가면 온유가 주어집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 5;5)

    2. 두 번째 왼쪽의 멍에는 겸손입니다.
    겸손은 한마다리로 내가 먼저 죽는 것이며 남을 나보다 나은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무거운 짐을 온유한 마음과 겸손한 마음으로 걸머지면 짐이 무겁지 않고 멍에가 쉽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와 모든 짐을 내려놓고 그분께 맡기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 모든 짐을 대신 다 져주시는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다 내려놓으세요.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안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채 허덕이면서 삶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들을 향하여 이렇게 초청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이것이 그분의 초대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만나 십자가 밑에 여러분의 짐을 내려놓고 주님이 주신 멍에를 메면

    첫째로, 죄의 짐이 풀어집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러므로 죄의 짐을 해결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내 죄짐을 다 풀어 주셨다는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우리의 죄짐은 그 자리에서 당장 풀어질 것입니다. 할렐루야!

    둘째로, 질병의 짐이 풀어집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서운 고통 중의 하나가 질병입니다. 여호와 라파! “하나님은 치료하시는 하나님”(출15:26) 이십니다. 성경에서 예수를 만난 모든 환자들은 나음을 얻었습니다. 이 시간도 진정 예수를 만나기만 하면 질병의 짐이 풀어집니다. 이 시간도 예수님께서는 질병의 짐을 지고 있는 여러분을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질병의 무거운 짐진자여 내게 오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마귀 질병은 떠나갈지어다!” (크게 복창 세번)

    셋째로, 죽음의 짐이 해결됩니다.
    죽음의 사자가 오늘밤 찾아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죽음 이후의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예수 앞에 나와 죽음의 짐이 해결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죽음은 잠시 이별의 슬픔은 있지만 천국가는 기쁨이요 행운입니다.
    천국은 고통도 없고 눈물도 없고 질병도 없고 미움도 없고 슬픔도 없고 가난도 없고 이별도 없이 오직 기쁨과 환희만 있는 새로운 내세를 사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부활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오늘 내 인생이 끝난다고 해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어제는 고 000성도의 천국 환송예배를 드렸습니다.
    장례 예배보다 천국 환송예배라고 하니까 참 좋습니다.

    한 목사님이 기차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앞에 앉은 사람이 낙심을 하고 모습을 하고 있기에 선교사가 말합니다. “형제여, 예수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맡기면 마음에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내 처지에 있어 보십시오. 하나님이 계시면 이런 고통을 당하게 해요?”
    목사님이 만년필을 꺼내서 “이 만년필을 테이블에 세워 보시오” “아니 흔들리는 기차에서 만년필을 세우라니 어떻게 세운다는 말이요?” 되묻습니다.

    “나는 세울 수 있어요” “어디 세워 보시오” 선교사는 만년필을 손으로 잡은 채로 만년필을 세웠습니다. “세웠지 않습니까?” “만년필을 손으로 잡고 세우면 누가 못 세웁니까?”
    “그렇습니다. 만년필을 그냥은 못 세우더라도 손으로 잡으면 세워지는 것처럼 인생도 혼자서는 못설 때 주님의 손이 붙잡아주시면 설 수가 있다니까요”
    우리 힘만으로는 아무리 하려고 해도 못 섭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시면 우리는 어떤 인생에 흔들림이 있어도 설수 것입니다.

    배는 적재한계선(Load Line)이라는 법이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 가면 조그만 풍랑이 일어도 뒤집혀지지요. 그래서 사람마다 자신의 짐이 과하다 싶으면 만사를 제처놓고 쉬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세상에는 참 쉼이 없습니다. 쉬려고 해외 여행도 나가보지만 그 때 뿐이요 갖다오면 또 허전합니다.
    참 쉼을 누리려면 주님 앞에 나와 주님이 주시는 쉼을 누려야 합니다

    인생은 혼자 걷기에는 너무나 외롭습니다. 위험하고 힘듭니다. 그래서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야합니다. 함께 해야 안전합니다. 함께 해야 행복합니다.
    누구와 함께 가야합니까?
    누구와 함께 해야 안전합니까?
    바로 주님과 함께 해야 참 평안을 누릴수 있고 안전합니다.
    그래서 칼 힐티의 행복론은 어느 한군데도 건강하고 돈 많고 사회적 지위가 있어야 행복하다고 말하지 않고 “당신 옆에 누가 있는가를 보아라.” 라고 말했습니다.
    누가 있어야 합니까? 바로 주님이 내 옆에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하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이 임마누엘입니다.
    우리 인간과 함께 해주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힘들고 험난한 세상을 예수님과 함께 살아간다면 늘 평안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마지막으로 고 함석헌 선생님의 시에 일부를 소개하고 마치고자 합니다. 감동적인 시입니다.

    「그 사람을 가졌는가?」

    1) 만 리 길 나서는 날 처자를 내 맡기며 마음 놓고 갈 만한 사람,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2) 온 세상 다 너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너 뿐이야 하고 믿어주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3)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 너 하나 있으니 하며 빙그레 웃고 눈을 감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여기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곧 당신과 함께해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당신에게는 그 예수님이 계신가요?

    오늘도 예수님은 삶의 현실에서 힘들어 지쳐있는 당신을 긍휼의 자리로 초청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인생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임마누엘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므로 날마다 평안을 누리며 승리하는 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017-08-06 이왕복 목사/ 369장 죄짐 맡은 우리구주 (487)




    독자 설교

    설교작성하기 (3년 후에는 자동삭제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프린트하기 기사메일보내기 독자설교


    이전으로
    2001-2년(이왕복)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눅18:35-43/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마11:28-30/
    신규 설교는 로그인 한후 안에서 볼수 있습니다
    영적인 사람
    부르심에 합당한 삶
    심는 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짐을 지라
    일어나 올라가라
    살리는 말과 죽이는 말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부자와 가난한 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성도의 재물관
    세상이 감당 못할 사람들
    새로운 피조물
     | Home | 사이트맵 | 설교검색 | 설교전체보기 | 설교쓰기 |개인정보취급방침 | ___ | 
    Copyright by 본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 절대금합니다(추적장치가동)/비에스씨/운영자:이새롬/사업자번호220-09-65954/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삼일BD1121호/통판:서울강남01470/문자로 질문바람010-3761-0691/E-mail:v919@naver.com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