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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전도(23강의)
    2002-01-22 23:41:50   read : 6553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0부: 질문과 응답 사례

    ♣†질문의 의도를 파악한다
    질문 중에는 거절하기 위한 질문인지 아니면 정말로 의문이 생겨서 하는 질문인지를 알아야 한다.
    질문 중에는 정말로 알고 싶어서 하는 질문은 30% 정도밖에 안되며 나머지 70%는 1) 거절을 위한 질문이거나 2) 잘못된 선입관을 갖고 하는 왜곡된 질문이거나 3) 전도인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한 질문들이다.
    그토록 성경에 대하여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여태껏 불신자로 남아 있지 않을 것이며 다행히 진정 성경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는 불신자라면 어렵지 않게 전도 열매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질문들은 거절을 위한 가짜 질문들로서 그러한 질문에 일일이 대꾸를 하다 보면 잘못 논쟁에 빠지게 된다.
    거절을 위한 농담조의 질문이란 아직 상대방의 마음의 문이 열려 있지 않다는 증거로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먼저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 뒤에 참된 이유를 찾아야 한다
    잘못된 선입관을 갖고 질문하는 사람에게는 정확한 대답보다는 그의 기독교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과 편견을 먼저 바로잡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여학생이 하나님이 정말로 계신지 질문을 하였지만 그녀에게는 그녀의 이혼한 아버지가 크리스천이었음으로 그를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존에 대하여 의문을 갖고 질문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녀에게 하나님의 실존(實存)에 대하여 모범적인 대답을 들려주는 것보다 그녀의 아버지로 말미암아 생긴 크리스천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먼저 바로 잡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빙산(氷山)은 물 속에 잠긴 덩어리가 더 크듯 불신자의 질문에는 그 내용보다 질문 뒤에 숨어 있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눈에 보이는 거미줄을 없애는 것보다 숨어 있는 거미를 잡아야 하듯이 불신자의 피상적인 질문보다도 숨어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서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질문에 답하는 방법
    1. 응답은 신중하여야 한다
    질문에 대한 응답은 즉시 하는 것보다 두숨(두번 숨을 쉬는 동안) 정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대답하는 것이 실수를 줄이며 또한 상대방의 질문을 존중하고 진지하게 대답하는 것으로 보인다.
    2. 상대방을 먼저 칭찬하고 대답한다
    "참 좋은 것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질문을 잘 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을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자주 사용함으로서 의도적인 표현으로 들리게 해서는 안된다)
    3. 질문을 다음 약속의 이유로 삼는다
    대화를 방해하는 질문에는 "다음에" 대답할 것을 약속함으로서 다음에 재 상봉의 기회를 갖도록 한다.
    "네 참 중요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금방 거기에 맞는 정확한 대답을 찾기가 어렵군요 내일 이 시간에 바른 답을 갖고 오겠습니다"
    4. 방해하는 질문은 "나중"으로 미룬다
    질문에 즉시 대답함으로서 대화의 흐름이 엉뚱하게 말려들도록 해서는 안되며 질문에 일일이 답하기보다 "나중에" 대답을 하겠다고 함으로서 상대로 하여금 끝까지 대화를 듣도록 한다.
    "네 좋은 질문을 하셨는데요 제 이야기를 마저 들으시고 "나중에" 대답을 찾아보겠습니다"
    5. 간증으로 대답한다
    간증으로 대답함으로서 간증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한 질문을 하시니까 저의 경우가 생각나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선생님같이 "
    6. 잘 모르는 것은 다음으로 약속한다
    "네 너무 중요한 것을 갑자기 질문하셔서 제가 섣불리 이야기하기가 두렵군요 내일 이 시간에 정확하게 말씀드리지요"
    "저는 예수 믿은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금방 대답하기가 곤란하군요 내일 정확하게 잘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



    ♣†질문의 예
    1: 죄가 많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 9:13)
    "만일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1:9)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편 51:5)

    "인간의 조상인 아담과 이브는 교만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죄를 지었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정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이브의 후손인 우리들도 죄의 성품을 갖고 태어나게 되었지요.
    또한 사람들은 세상에 살면서 인간의 나약한 의지로 인하여 여러 가지 세상 죄를 질 수밖에 없으니 이것을 자범죄라고 합니다. 이러한 인간의 죄는 우리의 힘으로는 깨끗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를 죄악속에서 건지시려고 2000년 전에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받도록 하셨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교량(橋梁)역할을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기의 죄를 솔직히 자백하고 회개한다면 모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위하여 피를 흘리며 대신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죄를 용서받고 죽어서도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구원(救援)의 특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2: 잘못된 교인들 때문에 실망했다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 13:29-30)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불신자중에는 기존 신자들의 잘못된 언행으로 말미암아 예수 믿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므로 대신 훌륭한 성도들의 삶과 선행을 이야기하여 줌으로서 불신자의 편견과 선입관을 바로 잡도록 한다.
    1】예수님께서도 불신자의 생각과 같이 잘못된 교인에 대하여 노(怒)하고 있음을 이야기해 준다.
    2】예수 믿었다고 곧바로 성인(聖人)이 되는 것이 아니며 다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지은 죄를 '용서받은 죄인'들이 되는 것이며 또한 그리스도를 닮아 가려고 노력하는(聖化) '구원받은 죄인'들 임을 인식시킨다.
    3】교회는 여러 종류 사람들이 모였음으로 일일이 그들의 모습을 보고 교회에 나가서는 안되며 다만 하나님을 바라보고 교회 나가야 한다.
    일부 잘못된 교인 때문에 예수 믿는 것을 단념하는 것은 마치 의사가 마음에 안든다고 병원 가기를 포기하는 사람과 같은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교인에 대하여 정직하고 성결하여야 한다는 높은 기대감을 갖고 바라보기 때문에 교인들이 조금만 잘못하여도 세상 사람보다 죄가 더 크게 보이고 위선자로 보이는 것이지요.
    은행원 한사람이 도적질 했다고 모든 은행원을 도적으로 볼 수 없는 것처럼 일부 잘못된 교인 때문에 모든 크리스천을 나쁘게 보아서는 안되지요.
    교회는 성인(聖人)들의 모이는 곳이 아니며 용서받은 죄인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닮은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곳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교인이라도 끝까지 죄를 지을 때는 세상 끝 날에 심판을 하시겠다고 하셨지요."

    3: 돈을 번 후에 나중에 믿겠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4:19.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딤전6:10)

    "귀신도 내일은 모른다는 말처럼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차례가 있었으나 죽는 것은 차례가 없는 것으로 우리는 어차피 죽음을 맞이하여야 함으로 죽음을 두려워 말고 예수 믿음으로 영생의 특권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의롭지 못한 사람의 부유(富裕)는 마음속에 게으름과 악행을 생각하게 만들어서 결국 방탕과 타락의 길로 빠지기 마련이지요.
    즉 의롭지 못한 사람에게 재물이란 모든 악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어서 평생에 걸쳐서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항상 불만족 속에 살게 되지요.
    세상은 남보다 앞서 가는 것을 성공이요 출세라고 하지만 참된 성공이란 헛된 세상에서 출세하는 것이 아니며 성공이란 세상에 재물이 많고 적음에 달려 있는 것도 아닌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주님을 영접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감으로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구원의 은혜로 영생의 소망을 얻게 될 때에 세상에 성공보다 더 좋은 참된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의 나이는 시계처럼 40살은 하루중 4시와 같아서 이제 얼마 안 남은 시간 열심히 일을 하여야 할 나이지만 60살은 6시와 같아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과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4: 교회와 목회자가 너무 많지 않은가?
    "교회는 소금과 같아서 사회의 부패를 막는 역할을 함으로 교회가 많다고 사회에 해로울 것이 없으며 오히려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술집등 유흥업소가 많은 것을 우리는 걱정하여야 합니다.
    교회란 하나님이 세우시는 것으로 각각의 교회에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구원하여야 할 불신의 영혼들이 있는 것입니다. 큰 교회는 많은 영혼 구원을 위하여 일을 하지만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 자신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교회라도 영혼 구원하는 일을 외면하고 교인끼리만 어울리는 사교 단체가 되고 만다면 책망 받을 교회가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주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 전도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불신 영혼들을 건지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아직도 한국에는 3.000만 명이 넘는 불신자가 있음으로 그들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현재 교회의 좌석은 턱없이 적은 것이며 더구나 장차 남북 통일이 되었을 때를 생각한다면 현재 목회자는 적은 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남북통일을 대비하여 많은 교회와 목회자를 미리 훈련시키는 것이며 통일이 된다면 제일 먼저 올라가야 할 사람들은 바로 목회자들입니다"




    5: 기독교에는 왜 교파가 많은가?
    "인류의 역사(History)는 그분(하나님)의 역사(His Story)이며 교회 역사는 그 분의 말씀을 실증하고자 이루어 온 과정입니다.
    현재 교파에 따라서 서로 다르게 모이지만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이는 마치 손가락 다섯개가 각자 하는 일과 크기가 다르지만 모두가 손목 아래 있는 것과 같이 모두 다 예수 안에 한 형제 자매들 입니다.
    칼빈의 신학 사상을 따르는 사람들은 장로교라고 부르며 영국 웨슬레의 신학 사상을 따르는 사람들은 감리교라고 하며 세례보다 침례의 중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침례교를 이루었으며 경건주의와 성결 운동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성결교이며 오순절 성령 운동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오순절 순복음교회이며 사회 봉사를 강조하고 있는 교회를 구세군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기독교는 천주교와 달리 각자의 신학 사상을 존중하면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 동안 한국 교회는 오히려 교파의 분열을 통하여서 더욱 부흥하는 역사를 이루었지요. 그러나 일부 지나친 파벌주의로 비치는 일들이 있는 것은 한 형제끼리도 다툼이 있듯이 서로 의견 차이에서 생기는 사단의 장난이지요.
    이제 우리는 내주장 내권위만을 내세우는 마음을 몰아 내고 주님 앞에 주장할 것이 아무것도 없고 주님앞에 내 소유가 아무것도 없는 겸손한 종(隸人)들이 되어야 합니다"

    6: 바쁘고 시간이 없다.
    "내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 4:14)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 27:1)

    바쁜 사람일수록 믿음 생활이 필요한 것이며 상대방이 바빠서 신앙생활을 못한다면 반대로 바쁘지 않으면 믿음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므로 이런 핑계를 대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마음이 열려 있는 상태로 보고 더욱 친절과 사랑을 베풀며 교회 행사가 있을 때 초청을 한다.
    이들에게 인생은 안개같이 있는 듯하다가 없어지는 허무한 삶이며 또한 내일을 장담 못하는 험한 세상이므로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 예수 믿어야 함을 강조한다.

    7: 과학적 증거를 요구하는 사람에 대답
    _ 불가사의(不可思議)한 기적들
    "신앙은 기적을 인정하는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수박은 껍질을 깨고 속을 먹어 봐야 수박의 맛을 알 수 있듯이 성경을 읽어보지 않고 성경을 이야기하여서는 안됩니다.
    미국의 류 월리스라는 사람은 과학적으로 성경의 불합리함과 모순을 폭로하기 위하여 성경을 연구하다가 성경의 내용이 위대한 하나님의 증언임을 깨닫고 오히려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위대한 분임을 증거하기 위하여 쓴 책이 "벤허"라는 소설입니다.
    기독 신앙은 기적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며 성경속에 행하여진 일들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일이므로 온전히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를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과학이란 인간의 생각에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는 것으로 하루살이 같이 유한(有限)한 인간의 학문입니다.
    별들은 교통사고도 없이 어떻게 정확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우주의 끝은 어디인지 과학은 풀 수가 있나요?
    인간의 생명과 영혼은 어떻게 생겼으며 누가 만들어서 내안에 넣어 주었나요?
    내 옆에 살다 죽은 사람은 지금 어디로 가 있나요?
    지구는 방향을 틀리지도 않고 정확하게 기울어져 제자리에서 돌고 있는 것은 왜 그런가요? 누군가 조종해 놓은 것이 아닐까요?
    이러한 모든 불가사의한 것은 과학으로 풀이할 수 없는 기적같은 일들이지요.
    이러한 기적같은 일들은 모두 하나님이 만드시고 주관하시고 있으며 하나님의 뜻안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기독 신앙이란 바로 이러한 불가사의한 사실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지요"









    8: 제사 문제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엡 6:1-3)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출20:4-5)

    "기독교는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을 귀하게 생각하는 종교이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는 땅에서 잘되고 장수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러나 돌아가신 조상에게 제사 들이고 절하는 것을 금하고 있으니 이것은 인간은 죽으면 혼과 육(肉)이 분리되어서 육은 흙속에 묻히고 혼(魂)은 하늘나라로 올라 갔음으로 다시 이 땅에 내려 올 수가 없기 때문에 죽은 사람을 위하여 음식을 차려 놓고 제사를 드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더구나 죽어서 영혼이 떠나가 버려 쓸모 없는 묘에다 절하는 것은 어리석고 소용없는 일이지요.
    그러나 돌아가신 분을 회상하고 형제간에 우애와 화목을 다지기 위하여 모든 가족이 모여서 추도식을 지낸 후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을 허용하는 교회도 있지요.
    사실상 제사는 중국의 왕가의 풍습이지 우리 민족 전래(傳來)의 풍습이 아니랍니다. 조선 정종(正宗) 시절에 중국에서 제사 드리는 풍습이 들어와서 왕가의 풍습으로 지내던 것을 유교(儒敎)의 덕행 교육으로 국민에게 장려함으로서 민가(民家)에 퍼지게 된 중국의 풍습입니다. }











    9: 부활이란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고전 6:14)

    "죽으면 육체가 땅속에 묻히는데 어떻게 하늘 나라로 부활하는가?"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쉽게 계란으로 설명을 드리면 계란의 구조는 노른자와 흰자와 껍질로 되어 있는데 계란이 부화되면 껍질은 깨지고 노른자와 흰자는 결국 닭이 되어서 공중으로 날아가는 것처럼 계란의 노른자와 흰자는 인간의 영과 혼과 같으며 계란의 껍질은 인간의 육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인간은 죽으면 인간의 육체는 계란의 껍질처럼 필요 없는 것이 되어서 흙에 묻히고 영과 혼은 부활이 되어서 하늘 나라에 올라가는 것이지요.
    물론 누구나 하늘 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만이 하늘 나라에 가서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


















    10: 술 담배를 끊은 후에 나가겠다.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고전5:11)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 밖에 없는 귀한 자신의 몸을 술과 담배로 학대를 해서는 안될 것이며 더구나 경건한 삶을 지향해야 하는 크리스천으로서 술취한 상태로는 경건한 삶을 살아 갈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술담배를 끊은 후에 교회 나오라고 하면 평생 못나오는 경우가 될 수 있음으로 먼저 교회 나와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함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로 술 담배를 끊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하나님께서도 술 담배를 끊지 못하여서 믿음 생활을 시작하지 못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므로 진정으로 술과 담배를 끊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교회 나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드릴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술 담배를 끊을 수 있는 것이다.

    11: 집에서 성경책을 보면 되지 않느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사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롬10:9-10)

    "어느 청년이 부흥사 무디를 찾아와서 집에서 예수 믿어도 되지 않느냐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무디는 난로 안에서 활활 타고 있는 조개탄 하나를 집게로 끄집어 내놓자 활활 타던 조개탄이 꺼지는 것을 보여 주며 말하기를 '혼자서 예수님을 믿으면 이 조개탄같이 될 것입니다. 신자(信者)들은 함께 모이면 큰불이 되지만 하나씩 떨어지면 결국 신앙이 식어서 꺼져 버리고 맙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신앙의 공동체로 교회를 이루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서로 친교를 나누며 서로 돕고 격려할 때에 신앙이란 더욱 성장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구원은 우리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선물이므로 먼저 입으로 시인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충성함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12: 고난은 왜 있는가?
    "주께서 그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12:6-7)
    "너무 자고 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고후12:7)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하기 위하여 징계를 하는 것입니다. 고난은 성도들 기도하게 만들며 또한 교만하지 않도록 하며 주님을 잊지 않도록 주님께서 주시는 경종(警鍾)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고난 자체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으나 그 일로 인하여 이루어지는 구원의 사역(使役)으로 새로운 길을 찾도록 함은 하나님 편에서 볼 때 고난이란 모두다 예정(豫定)된 것입니다.
    또한 성도들의 갑작스런 죽음이란 어차피 우리가 가야 할 곳으로 하나님의 일정(日程)에 의하여 천국에 일찍 가느냐 늦게 가느냐 하는 차이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이 땅에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장차 맞을 심판 날에 영원한 천국의 삶을 얻느냐 아니면 지옥으로 가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은 짧게 살았다고 불행이 아니며 또한 오래 살았다고 축복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았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13: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한 분인가?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마 17:5)
    "보혜사 곧 아버지깨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4:26)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본래 한 분이시지만 한분 안에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이라 불려지는 삼위(三位)가 계시며 세분은 서로 다른 인격을 갖고 계시고 서로 다른 역할을 행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시며 세상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셔서 자신의 뜻대로 세상을 이끄시는 분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축복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약속의 하나님" 이십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하늘의 귀한 자리 버려두시고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후 사흘만에 부활하신 후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험한 세상을 이겨 나가도록 권능의 힘을 주시고 또한 전도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분으로 하나님의 의(義)를 위하여 우리 곁에서 여러가지 이적을 행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삼위(三位)로 존재하시지만 본질은 한분(一體)이라고 하여서 삼위일체(三位一體)라고 합니다.
    정확한 표현은 못되지만 쉽게 설명한다면 물의 본질(本質)은 H2O라는 하나의 성분을 갖고 있지만 그것이 영하의 온도가 되면 얼음이 되어서 생선의 부패를 막는 일에 사용되며 물이 100도가 되면 수증기가 되어서 비를 내리게 하고 상온(常溫)의 물로 있을 때는 식수로 사용하는 등 하나의 물이 세가지의 모습과 역할을 하듯이 하나님은 본래 한 분이면서 각기 다른 세분의 역할을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질문자 판단
    1)똑독한 사람은 인색하고
    2)착한 사람은 어리석고
    3)얌전한 사람은 속이 좁고
    4)활발한 사람은 덤비고
    5)싹싹한 사람은 까불고
    6)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고
    7)잘웃는 사람은 싱거웁고
    8)경우밝은 사람은 얄미웁고
    9)뚱뚱한 사람은 답답하고
    10)홀쭉한 사람은 경하고
    11)키큰 사람은 행동이 느리고
    12)작은 사람은 옹졸한 면이 있다.




    11부: 평신도를 위한 기도 훈련


    ♣† 後記
    복음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전달되어야 귀담아 듣는다
    일부 전도인 중에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주변 상황에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소리치며 전도를 함으로서 사람들로 하여금 항의를 받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것은 경건하여야 할 기독 신앙과 존경(尊敬)을 받아야 할 전도자가 오히려 멸시와 비웃음의 대상이 되기 쉬운 것이며 또한 복음에 값어치를 떨어뜨리게 만드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이쪽에서 소중하게 다룰 때에 상대방도 소중하게 다루는 것이다.
    내가 만년필을 소중하게 다룰 때에 그 모습을 본 옆 사람도 나의 만년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소중하게 다루는 것이다.
    전도자의 무모하고 무례한 전도 방법은 같은 그리스도인들을 쑥스럽게 만들며 앞으로 예수 믿어야 될 많은 예비 신자들에게 "나도 저런 무례한 전도자가 믿는 예수를 함께 믿어야 한다"는 생각과 "나도 저 사람처럼 광신자라는 오해를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부담을 주기 쉬운 것이다.
    물론 노방 전도자의 열정은 본 받을 만하고 좋으나 좀더 지혜스럽게 하여야 한다.
    지금은 말로 시작해서 말로 끝나는 전도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고 주는 전도가 필요한 시대다.
    복음은 귀하고 위대하고 소중한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전달 될 때에 좋은 대우를 받으며 좋은 열매를 얻게 된다.
    _ 외나무 다리에서 싸우는 염소
    외국 기자가 한국 교회에서는 그리스도와 예수가 싸우고 있는 중이라고 말할 정도로 교회 지도자들 중에는 내 교회 내 교파만이 최고라는 파벌주의에 젖어 있으니 이것이 바로 불신자로부터 욕먹는 원인이 되고 한국 교회 침체 원인이 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염소가 서로 내가 잘 났다고 싸운들 결과는 추락이다.
    우리가 한 손가락으로 남을 지탄할 때에 나머지 네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고 있듯이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 이유를 밖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 속에서 찾아야 한다.
    간절한 기도(定心住)
    전도인은 성령께서 주시는 신유의 은사를 사모하고 받아야 한다.
    주님은 초대 교회 전도인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다. (마태복음 10장 1절)
    그러므로 초대 교회 전도인들은 성령의 권능을 받아 질병을 치료하면서 전도함으로서 많은 전도 열매를 거두었다.
    몸속에 암(癌)같은 질병은 열에 약함으로 아픈 곳에 손을 대고 온 마음을 모아(定心住) 간절히 기도함으로서 성령의 불 세례로 치료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성령께서 주시는 여러가지 권능의 은사는 예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에 나타나는 것이다.
    ♣ 참된 Why와 What
    ▣ Why
    우리는 왜(Why) 전도를 하여야 하는지 바른 이유를 알아야 한다.
    왜 전도하여야 하는가를 바로 알면 평신도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 것처럼 뜨거워진다. 가슴이 뜨거워지면 행동이 활발해진다.
    그러나 빈자리를 매꾸기 위해서 전도를 하거나 교회 예산을 늘리기 위해서 전도를 하거나 단순히 교회 성장을 목적으로 전도해서는 안된다.
    부흥을 못하는 교회는 "Why"에서 부터 잘못되어 있는 교회다.
    양(羊)을 사랑함으로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양털과 양고기를 먼저 생각하고 전도하기 때문에 양들이 모이지 않는 것이다.
    참 목자는 평신도들에게 참된 "Why"를 알려야 한다.
    양털을 깎기 위해서 양을 모으고 키우는 것이 아니라 죽어 가는 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를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
    행복을 모르고 살아가는 지극히 불쌍한 사람들, 매일 같이 허전한 마음으로 불안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항상 고통과 불만속에 살아가는 이웃들, 형제들, 친구들, 가족들을 살려야 한다. 그들이 죽기 전에 살려야 한다.
    기다릴 시간이 없다. 지금 당장 전도하러 나가야 한다.
    교회 예산의 절반은 영혼 구원을 위한 전도와 선교로 쓰여져야 한다.
    빈자리를 채워 달라는 기도보다 불쌍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쓰임 받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여야 한다.
    ▣ What
    우리는 무엇(What)을 전해야 하는가?
    우리는 우리가 전(傳)해야 할 참된 "What"을 알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가르쳐 준 "구원에 길"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구원받을 수 있는가?"
    그 바른 길을 우리의 모든 이웃에게 목청이 터저라고 외쳐야 한다.
    행복을 모르고 살아가는 지극히 불쌍한 사람들, 매일 같이 허전한 마음으로 불안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항상 고통과 불만속에 살아가는 이웃들, 형제들, 친구들, 가족들을 살려야 한다. 그들이 죽기 전에 살려야 한다.
    교회의 건축(建築)과 예산(豫算)과 성장(盛裝)은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What"을 위한 배경이며 수단이어야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전도인의 그리스도를 닮은 선한 행실과 새롭게 피조물된 모습은 살아 있는 가장 훌륭한 "전도지(傳道紙)"이다.
    그러나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만든 '원인(原因)'이 중요한 것이다. 즉 그렇게 만들고 작동(作動)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기쁨과 성령의 역사 하심이 중요한 것이다.
    사람들은 훌륭한 리무진 승용차를 바라보지만 중요한 것은 승용차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Gasoline(예수 그리스도)의 위력이다.
    참된 "What"을 증거하는 것은 평신도의 삶이나 교회의 사명에서 최우선 순위에 있어야 한다. 즉 교회와 평신도의 의무이며 임무이며 목적이다.
    우리는 구원의 길과 복음을 생활속에 말과 행동으로 증거하여야 한다. 내가 구원의 기쁨을 보여 주지 못하면서 어떻게 구원의 길을 가르킬수 있겠는가?
    역사상 위대한 신앙의 선각자들은 바로 이 "What"(예수 그리스도)을 지키고 실증하기 위하여 순교까지 한 것이다.
    우리는 "What"을 널리 전하기 위하여 일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를 드려야 하며 또한 그 모습은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우리의 삶속에 조각하여야 할 형상이다.
    다니엘 호돈의 "큰 바위 얼굴"에 소년처럼 우리 스스로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가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 주변의 많은 불신자의 시선이 그(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주목(注目)하게 될 것이다.
    이제 모든 평신도는 "What"을 바르게 증거하기 위하여 우선 자기 "생활속에서부터 영적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Through-life Soul winner)
    그 길이 가장 확실하고 위대한 생활전도 방법이다.
    _ 세상을 살아가는 두 가지 방법
    첫째는 너그럽게 양보도 하면서 부드럽게 살아가는 방법이며
    두 번째는 인색하게 아득바득 밑지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이다.
    첫 번째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기쁨과 사랑과 우애가 돌아오지만
    두 번째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미움과 질투와 불만뿐이다.
    여러분은 어느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실망을 주는 사람
    교회에 가만히 있어도 편한 목회자가 힘들고 어려워도 비위를 맞추며 여기 저기 부르는 데로 쫓아 다니는것 까지도 좋은데, 때로는 준비도 없고 의욕도 없이 듣는 것으로 만족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전도는 방법보다 본인이 실천하는데 비결이 있다.
    아무리 좋은 씨앗도 심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어떤곳에선 별일도 다있다. 그래서 낙심이 된다. 그래도 사명감 때문에 한다.
    수고가 축복으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전도의 좋은 씨앗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다리는 튼튼하고 가슴은 성령 충만함으로
    이제 옆집을 찾아가 本書의 방법대로 주님을 증거해 보십시요
    이 책을 끝까지 읽은 수고의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당신은 심는 대로 많은 열매를 거둘 것이며
    당신의 수고는 축복으로 변할 것이며
    어느새 당신 앞에는 하나님의 상급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_ 성공과 실패의 차이
    전도에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실천하느냐 방관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이제 본서(本書)의 방법대로 강력히 실천해 보는 교회는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설마 그럴까?" 하고 의심하고 방관하는 목회자는
    또다시 새로운 전도 방법을 찾아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쉬운 생활 전도도 못한다면
    더 이상 당신에겐 희망이 없습니다.
    전도에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실천하느냐 방관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전도 비법을 찾아 다니지 마십시오. 비법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비법은 바로 당신 손에 있습니다.
    어느정도 방법이 쉽고 아무나 할 수 있다면 전도는 하는게 비법입니다.
    누가 먼저 실천하여야 할 까요? 지도자입니다.
    지도자가 변하면 모두 변하지만
    지도자가 먼저 변하지 않고 관심이 없으면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예수에 미치듯이 전도에 미처보자!" "생명을 걸고 전도 해보자!"
    이러한 마음이라면 이제 찬란한 미래를 꿈꿔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도 따라 올 것이며 하나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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